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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니스 협회장 공고(퍼온글) 부산구단주

퍼온글 입니다

부산테니스 통합회장(엘리트체육+생활체육) 선거에 대하여 의견을 개진합니다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테니스를 하고 진심으로 부산테니스의 발전을 바라는 사람입니다
지난 8월 12일 부산테니스협회 홈페이지를 보니 이런 공지가 있었습니다

/////////////
제   목  제19대 부산테니스협회장 선거일정 공고 [2016-08-11 11:51:15] 
 
부산테니스협회 제19대 회장 선거일정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다        음  -
1. 회장 후보자 등록기간
   - 2016년 8월 11일 12시 ~ 8월 16일 15시까지
2. 회장 후보자 등록 공고
   - 2016년 8월 16일 16시
3. 회장 선거
   - 일자 : 2016년 8월 23일(화) 19:00
    - 장소 : 아시아드뷔페
///////////////

후보자등록기간이 시작되는 11일 당일에 공지하고 토,일,광복절 연휴를 안고 공지가 되었습니다
많은 후보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기일의 여유가 고려되지 않고 급조된 공지이며 관례와 상식에 맞지 않습니다
누구의 명의로 공지하는지도 없습니다.

의견개진의 핵심은 따로 있습니다.
이번의 통합회장 선출은 기존의 대의원들만 선거를 하지말고 광범위한 선거인단을 구성하여 시행하도록 새로운 규정이 제정되어 있음에도 이를 이행 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입니다

2016년 6월에 새롭게 제정된 대한체육회,부산시체육회, 대한테니스협회의 '회장선출규정'대로 진행하고 있다면
후보자등록공지 이전에 먼저 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되어야 하고,,,
선거인후보자(선거인의 3배수)명부를 작성하여야 하고,,,
3배수 후보자에서 확정된 선거인명부가 작성되어야 하고,,,
선거인 명부를 누구던 열람하고 이의신청에 대한 처리를 하여야 하고,,,
 
알려진 바에 의하면 기존의 27명 대의원들(학교장11명,구군연합회장16명)중 일부는
이번 선거인단 구성에 대하여 통보 받은 바 없고 모르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방식대로 회장을 선출하지 못하도록 새롭게 제정된 체육회(대한,부산시)의 규정입니다.

///////////////
제 2 장 선거인 명부의 작성
제4조(선거인)
① 정관(규약) 제00조제0항에 따른 회장선출기구는 다음 각 호의 직군의 사람으로 구성한다.
1. 정관(규약) 제0조제0항에 따른 대의원/  2. 구군회원단체의 임원
3. 지도자     4. 심판
5. 선수 또는 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되는 날부터 10년 이내에 선수이었던 사람
6. 체육동호인
/////////////////


부산테니스에는 기존의 대의원(27명) 외에 구군단체임원들이 다 있습니다
지도자(팀 감독포함)도 있고, 부산심판은 수십명이 있고, 실업선수(금정구청)있고, 대학선수(영산대,부산대) 있습니다. 등록된 남여동호인 클럽이 백팀(체육동호인)도 넘습니다. 포함키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렇게 열린 선거인단으로 부터 과반수 이상의 지지를 당당하게 받아야 합니다
왜 기존의 대의원들로만 선거를 치룰려고 할까요.
취할 수 있는 규정을 피해가고, 굳이 부칙을 적용하려는 모양새가 되었습니다.

협회측과 시체육회는 새규정의 부칙 제2조 2항을 적용하는것 같습니다.
///////////////////
제2조 ② 이 규정 시행 후 실시되는 첫 번째 선거에 한해서는 회원종목단체의 사정에 따라 이 규정 제4조부
터 제10조에도 불구하고, 회원종목단체 대의원총회에서 회장을 선출할 수 있다.
////////////////////
회원종목단체의 사정에 따라,,,,, 어떤 사정이 있었길래 중앙에서부터 개정하고 시행하는 선거인단구성을 피하고 기존의 대의원들로만 구성하는 부칙을 굳이 선택했는지 이해가 되도록 밝혀야 옳을 겁니다
선거인단구성의 요건과 자원이 충분한데도 하지못한 이유 말입니다.


우리 테니스동호인들은 지난 7월30일의 대한테니스협회 통합회장 선거를 짚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의원 24명이 투표하던 기존의 법이 폐기되고 새롭게 제정된 규정대로 143명의 선거인단을 구성하였습니다.
시도협회장 12명, 전국연맹체장 6명, 시도협회 추천 임원 23명, 지도자 대표 34명, 심판 대표 12명, 선수 대표 22명, 동호인 대표 22명, 연맹 대표 12명 등 총 143명으로 구성됐으며 선수와 지도자, 심판은 테니스협회장 선거에 처음 투표권을 행사했습니다. (부산,대구,인천,광주,제주는 제외)
그전에 선거인단 숫자의 3배수의 예비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25일 추첨을 실시, 143명의 최종 선거인단을 확정한 것입니다. 우리 부산 역시 예비선거인단 구성 조건이 충분합니다.

이 결과로 대한테니스협회 통합회장 당선은, 국내 테니스계 및 관련 단체의 회장 직함을 셀 수 없을 정도로 가지고 있던 현 회장 J씨를 누르고 국내 테니스계에서는 무명(1997년 미국 이주/올해 2월초에 귀국)이나 다름없는 곽용운 회장이 제 27대 회장에 당선(60 대 52) 되었습니다.


당선 후 곽용운 회장은 “당선이 될 줄 몰랐는데 뜻밖의 결과가 나와서 감개무량하다."라고 했습니다.
언론들은 "과거의 방식이 선거가 모두 끝난 뒤 결과만을 공지 받은 것에 반해 이번 선거에서는 선거인단의 확대를 통해 많은 이들이 직접 투표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소속감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했습니다.

곽용운 회장은 공약금을 한푼도 걸지 않았습니다. 협회 운영은 '대한테니스협회 멤버십 카드 발행' '대한테니스협회 타이틀 스폰서 확보' 를 통해 협회기금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하였습니다. 당선되었습니다.
공약금을 내걸고 운동하면 불법선거입니다. 후보등록이 마감되기전에 선거운동을 했으면 불법입니다.
관례대로라면 지금 부산에도 어쩌면 누군가가 불법선거운동을 했는지 모를일입니다.
지금 대한테니스협회는 새로운 선거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부산테니스도 뼈아픈 반성속에서 그렇게 할 수 있고 하여야 할 시기 아닐까요.
단체장이 단체의 운영비가 부족할때 사재를 털어 내는것은 되지만 선거운동에 돈을 공약으로 내거는 선거는 끝났고 이제는 불법입니다. 이제는 중앙에서 각 지방의 통합단체(협회)에 적절한 운영비가 지원되고 있답니다.


지금 부산테니스의 현실은 어떠합니까.
엘리트체육 여자 초등학교 등록선수가 2명 밖에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국가대표급 선수 한명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생활체육 홈페이지를 들여다 보면 '클럽대회운영규칙문제' '운영비문제' '참가비,등록비문제' 등으로 도배한 때도 있습니다. 이젠 지쳐서 관심도 없습니다.


부산과 한국테니스의 자랑인 부산오픈챌린저국제대회, 이를 18년 이상 주최하여 온 테사모의 어느 회원이 탈퇴?(제명?)하고는 그동안 자신이 몸담았던 테사모를 세금횡령으로 형사고발하고 mbc-tv에서 인터뷰하는 비극적인 모습도 연출되었습니다.


지난 5월 국제신문 사설 내용중에서 -부산테니스협회 측이 테사모의 재정 운영에 비리가 있다며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해 수사가 시작됐다-  라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지금의 부산테니스의 현실입니다.

테사모의 말에 의하면, 협회측은 테사모  부산오픈에 지원되는 부산시지원예산을 협회로 주기를 요구하고 그 돈으로 협회에서 국제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부산시와 테사모 앞에서 공언했다 합니다
어찌되었던 부모를 죽인 원수도 아닌데 자신이 함께 하면서 몸담았던 단체를 고발하여 부산의 테니스를 갈갈이 찢고 동호인들 마저 혼란스럽게 되고 말았습니다.

테사모는 출전선수들의 상금에 대한 세금을 내지 않은것을 홈페이지에서 공식인정하고 사과하면서 그 돈은 단체나 개인이 횡령한 것이 아니고 이사회와 총회를 거쳐 대회경비에 모두 사용된것이 명백히 밝혀 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을 아프게하는 현실입니다.


테니스 동호인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런 저런 혼란을 모두 뒤로하고 새로운 규정의 취지에 걸맞는 새로운 부산테니스를 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부산테니스 통합회장 선거가 합법이라 하더라 이대로 두어도 되겠습니까.
부산시체육회는 새로운 규정을 피해가려는 단체를 엄격히 지도하지 않고 손을 들어주려 하는지 궁금합니다. 모든 동호인들이 이해가 되도록 시원하게 설명해주면 좋겠습니다.

이제까지의 악습관례에서 벗어나 열린 선거인단 구성, 시대가 요구하는 선거인단 구성을 통하여 모두에게 인정받는 회장을 선출하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당선인이 누구이던 떳떳할 것입니다.
끝가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로 많은 의견개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파일 :
조회 : 3443
작성 : 2016년 08월 17일 13:12:37
수정 삭제 답글쓰기
segefe55
부산오픈은 자랑스러운대회인데 불미스러워요
반성하시고요
고발은 왜해야하나? 함께 했다는 회원이?
웃기는 단체네요ㅠㅠ 무슨 원한이 사무치었던가?
08-21 21:21:16 수정 삭제
커피한잔에 부산시 테니스 협회장을 선출하는 선거라면 이에대한 선거인단구성과 이에따른 규정이 있을것인데 이를 무시하고 협회에서 독단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면 하루빨리 고치고 시정하여 모든 사람이 공감할수있게 처리하여야 할것입니다 테니스협회가 일부 임원들의 단합으로 나누어 먹기식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서는 안될것이며 부산의 모든 동호인들이 공감하고 수긍하는 공정한 방향으로 협회장 선거가 이루어져 테니스인의 잔치마당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08-24 13:19:26

전체 자료수 : 709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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