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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인테니스 발전을 위해서라면 쌍기공

카토.카타.생할체육 3단체의 테니스협회에서 서로의 주권을 가지고 생체테니스를 각자의 길을 가면서 동호인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동호인의 한사람으로써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정되어야 할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각 단체의 개성이 다르다 보니 대회요강도 단체마다 다르고 랭킹적용 포인트 관리도 어렵게 되어있고 부별그룹도 일반부부터 시작하여 위너스부 스타부 장년부 청년부 베테랑부등등 알수없는 부들과 아주 복잡하고 시스템자체도 3개단체가 각자 따로 랭킹을 관리하다보니 어떤 한사람의 랭킹을 조회를 할러고 하면 쉽게 찾을 수가 없는 타 단체입상을 정식으로 인정하지 않고 비랭킹대회도 인정하지 않는등 아주 비 생산적인 관리 방식입니다. 랭킹관리는 테니스코리아에서 통합관리하고 각부도 통합하여 일반부로 일관적으로 해야만 쉽게 조회를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신인부대회요강도 단체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2011년기준으로 요강을 보면 2006년 이후 우승자 참가가능 또는 2008년 이후 우승자는 파트너 분리출전가능등등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한번 신인부 우승으로 일반부에서 도전을 해야지 몇년간 입상경력이 없다하여 다시 신인부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이것은 앞으로 우리나라 생활체육 테니스의 발전에 아주큰 걸림돌이 될 것이라 분명히 말합니다.

제가 2004년도 테니스에 입문하여 6개월이 되었을때 처녀 출전으로 신인부대회에서 예선통과를 했습니다. 두번째와 세번째도 예선통과를 했습니다. 하지만 7년이나 계속하여 꾸준히 테니스운동을 하면서 살아 왔는데 지금은 예선통과를 하지 못합니다. 물론저의 허잡한 실력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실력도 실력이지만 예전에 우승자들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신인부참가자들중 50%이상은 우승자 또는 준 우승자들입니다. 이런 입상자들과 시합을 하면 신인부가 아니라 5년이상 구력자도 당연 예탈이죠 테니스를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과 또 꾸준히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연습하는 동호인들은 매번대회에 나가 예탈한다면 앞으로 몇년 뒤에는 신인부가 일반부 참가자 보다 더 적을 것이라 분명 장담합니다. 새로 입문하는 테니스동호인들을 위해고 동호인테니스 발전을 위해서는 신인부 우승자를 신인부대회에 년도불문으로 영구히 출전을 금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계속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국에 많은 신인동호인들을 위해서라도 전파를 할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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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974
작성 : 2011년 07월 28일 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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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에 옳으신 말씀인데 각 단체들이 가지고 있는 기득권과 이익을 포기하고 이문제에 동참을 쉽게 할지가 미지수 네요..... 07-29 09:42:41
코지
각 단체의 기준과 특성이 다른점, 다른 색갈을 존중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 단체들이 똑 같은 기준을 합의하여 적용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봅니다.
출전자는 자기에게 맞는 적절한 기준의 대회를 스스로 선택하여 출전하면 되겠지요. 각 단체의 임원들도 그만한 경험과 토론과 생각이 있을것인데요. 자기네들의 이익을 추구할 이유는 아무것도 없다고 봅니다. 서로 이해하고 존중해서 가타부타 과한 논쟁은 도움이 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신인부대회의 엄격한 관리는 보완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7-29 10:24:09
쌍기공 코치님 신인부실력이 적절한 기준의 대회가 어디 있습니까.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각 단체의 임원들이 그만은 경험으로 이렇게 동호인단체를 갈기갈기 찌져 놓았습니까. 물론 각 단체를 이해하고 존경합니다만 수만은 동호인들을 위한다면 타단체의 입상도 인정해주고 시정할것은 시정을 요구해야지 가타부타한 논쟁이란 말이 왠지 거부감이 듭니다. 제가 각 단체에 손가락질 당해가면서 왜 이런 글을 올리는지 아쉽니까. 누군가가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07-30 06:14:20
강감산 쌍기공님 훌륭한 제안을 해주셨군요.
테니스도 이제 글로벌시대에 맞는 랭킹관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08-02 14:50:24
태무진 명칭이 신인부라는게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구력 10~20년이 된 사람들이 어찌 신인입니까?

신인부에서 신인이란 말을 빼고 일반부는 1부리그, 신인부는 2부리그, 그 밑에는 3부리그 이렇게 만드는게 현실적이라 생각합니다.
08-02 17:09:07
쌍기공 태무진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엄연히 따지면 해가 지마면 신인은 아니지요 하지만 테니스동호인들이 통상적으로 신인부대회에 우승 또는 입상을 하지못한분들을 신인이라 칭하다보니 그런 명칭이 붙었나봅니다. 타종목은 1부2부3부4부로 구별하는 종목도 많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런부분도 앞으로 고쳐나가야 될 것이라 봅니다. 08-02 22:03:53
유유상종 타단체의 대회요강에 따라 대회를 참가하시면 됩니다.모든 시합에 신인부 우승자들을 막으면 오히려 테니스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수도 있습니다.영남권에서 신인부 대회는 매년 5-60개 정도 될것같은데요.매년 마다 우승자만 100명이상 나오리라 생각됩니다.테니스 동호인은 매년 줄어들고 있는데 그분들 요강에 제한을 두면 신인부 시합은 오히려 김 빠진 맥주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쌍기공님 대회요강에 따라 시합을 출전하시면 되리라 생각됩니다. 08-04 13:54:55
쌍기공 유유상종님의 말씀도 일부 동감합니다만 매년 우승자만 100명이상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새로 입문하시는 분은 생각하지 않고 또 그동안 신인부대회에 참가하지 않은 분들을 흡수한다면 우승자가 빠져나간 인원수은 충분히 채워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 방법은 일반부와 신인부 사이에 부를 하나 신설 (예:"중등부"참가자격에 신인부우승자이상~일반부 8강이하 입상경력) 하고 이부에서 우승을 하면 영구히 일반부로 출전하는 것을 요강으로 한다면 신인부와 일반부를 모두 살리는 좋은 생활체육이 될것으로 봅니다. 저의 클럽에서도 30명정도의 회원이 있지만 신인부에 출전하는 분은 고작해야 2명정도 입니다. 예전에는 인근지역대회에 30%이상은 신인부대회를 기다리고 참가 하려는 마음이 많았는데 요즘은 대회를 하든지 말든지 신경도 않습니다. 나가봐야 예탈할껀데 하면서 말입니다. 대회에 출전하면 예탈을 하더라도 조금만더 열심히 하면 더 좋은 성적을 낼수 있다는 희망과 나도 입상권에 들수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돌아와야 되는데 요즘 신인부대회는 이런 기분은 하나도 들지않습니다.
08-04 23:28:52
사또 일단 쌍기공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신인부 우승자는 영원히 신인부에 출전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요즘 일반부 대회를 보면 코치 출신, 연령제한 풀린 선수 출신 등 아마츄어 선수가 아닌 선수들이 출전하다보니 신인부에 우승을 하더라도 일반부에 명함도 못 내밀고 그만 주저 앉아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일반부는 일반부 입상자들만의 잔치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반부도 아마츄어 일반부와 코치, 선수출신, 5회 이상 우승자(예로) 등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로 이원화 시켜 대회를 개최해야 많은 사람들이 출전할 것 같습니다.
과거 몇년 전에 단지 일반부는 나이 40세만 넘어면 된다고 하여 일반부에 신청해 경기를 해본 적이 있는데 연습할 때 별로 강해보지 않는 선수가 있어 죽도록 공격하다 그만 지고 말았는데 곁에서 지켜보든 지인이 그 선수 일반부 우승자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한편으로는 랭킹 1위인 선수도 막상 대회 성적을 보면 예탈하기도 하고 본선 1회전에서 탈락하기도 하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또한 모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테니스 인구도 차츰 고령화 되어 가고 있어 나이제한 문제도 시대에 맞게 수정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가령 선수출신이 나이 45세가 넘어다고 출전하게 해주는데 요즘 나이 45세가 과거로 보면 가장 힘쓸 나이
인데 그냥 해제해 주니까 동호인들은 상대도 되지 않고 그러다가 실력이 좀 모자라는 사람은 다시는 출전하지 않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매 대회에 출전해서 우승을 하는데 그런데 날이 가면 갈 수록 신인부 우승하기가 일반부 우승하기보다 힘들다고 할까요? 모든 동호인의 꿈인 신인부 우승을 위해 공정한 경기가 될 수 있도록 주체측에서 노력해 주길 바랄뿐입니다. 쌍기공님 10월 3일 단식대회 뵙죠!
08-05 14:01:48
쌍기공 사또님 좋은 글 동감합니다. 님의 말씀처럼 일반부도 선수출신과 코치분들의 나이 제한이 풀린다면 신인부우승하여 일반부에서 살아 남기가 힘들겠죠 이젠 복식대회도 부를 실력차이 별로 그룹을 나누어 모든 동호인들이 동등한 실력내에서 대회를 하는것이 바람직한 대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예) 에이스부/일반부/신인부 이렇게 3개부를 나누고 신인부 1회우승자는 일반부로 가고 일반부 2회우승자는 에이스부가는 이런 시스템이 있어야만 신인부 우승자도 일반부에서 살아 남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또님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김해 신어산배 단식대회에서 뵙겠습니다. 08-05 22: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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