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오픈 테니스대회 처음엔 뭔가했다...
국제 대회 이전에 국내 선수들의 경합장이었을때
테니스를 모르면서 주위에 아짐들 경품 추첨으로
뭘 타왔다고 떠들고 난 뭔 말인지도 모르고..
그러나 고것도 잠시 뭔가 모를 일에 부산오픈과 인연이
오늘의 내가 있다..
신랑의 내성적 성격 고침으로 시작된 테니스가
이렇게 고집스런 단체의 어려운 행보로 이어진
열정으로 나의 테니스 구력과 함께 이어진다..
하나둘 공바구니의 코치의 열성으로 시작된
구력만큼 나의 부산오픈 열정은 4년을 이어오고있다..
믿기지 않는 신화는 해마다 계속된다..
구석구석 자봉들의 열정과
테니스 사랑으로 미쳐버린 테사모회원
그렇게 금정 구장은 오늘도
오월과 유월의 시작 땡볕아래
열전을 계속되고있다...
내가 좋아하는일에 미치는일..
내가 사랑하는일에 정열을 쏟는 일이
오늘도 금정의 푸른 하늘 마큼이나
아름답고 청명하다...
테니스를 사랑하는 이세상의 모든 이는
오늘도 내일도 금정에서 응원과
힘찬 함성으로 내 사랑하는 이의
마음으로 답해볼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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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06년 06월 01일 01:4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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