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니엘 까지 자동진출 하여 한국선수는 와일드 세명포함 모두 6명입니다)
(임규태, 임용규, 유 다니엘, 정석영, 남지성, 김현준)
1.류옌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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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Go Soeda(JPN) 92
생년월일: 1984년 9월 5일
출생지: 일본 가나가와현
현재 세계랭킹: 92위
신장/체중: 178cm/67kg
플레이: 오른손잡이
프로데뷔: 2003년
생애최고랭킹: ★90위(2011년 4월11일)
지난 1년간 무려 10번이나 챌린저 4강 이상에 진입하면서 생애 처음으로 100위권을 돌파한 부산오픈 단골손님. 재작년인 2009년 부산오픈에서는 챔피언에 올랐다. 지금 일본내 1위를 다투는 니시코리가 영재교육을 받았다면 소에다는 영재는 아니지만 꾸준히 공부한 모범생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앞으로 계속해서 작년 점수를 지켜야 하는 시기가 다가오므로 투어 4강 이상의 큰 성적이 필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2010 윔블던 1회전
2011 중국 핑구오 챌린저 우승
2010 에콰도르 만타 챌린저 우승
2010 노팅엄 챌린저 준우승
2011 싱가폴 챌린저 4강
2010 부산챌린저 4강 외 챌린저 4강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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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atsuma Ito(JPN) 136
생년월일: 1988년 5월 18일
출생지:
현재 세계랭킹: 136위
신장/체중:
플레이: 오른손잡이
프로데뷔:
생애최고랭킹: 135위(2011년4월11일)
1년전 256위에서 100계단 이상 뛰어오르며 장족의 발전을 보여준 선수. 작년 부산오픈 2회전에서 800위권인 정석영과 풀세트 접전의 고전끝에 승리한 선수였지만 8월달에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챌린저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한단계 퀀텀 점프를 한 선수이다. 이후 작년 마지막 챌린저대회인 토요타 챌린저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4월초 브라질 레시페에서 열린 챌린저에서 또다시 우승을 차지하면서 매우 강한 상승세에 있는 선수이다.
2011 브라질 레시페 챌린저 우승
2010 토요타 챌린저 우승
2010 브라질리아 챌린저 우승
2011 호주 버니 챌린저 4강
2010 부산오픈 8강 등 8강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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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udi Sela(ISR) 96
생년월일: 1985년 4월4일
출생지: Kyryat Shmonna, Israel
현재 세계랭킹: 96위
신장/체중: 175cm/65kg
플레이: 오른손잡이
프로데뷔: 2002년
생애최고랭킹: ★29위(2009년7월20일)
챌린저급 대회에서 꾸준한 성적을 올리던 선수였으나 2008년 9월에 베이징에서 열린 투어대회에서 당시 세계랭킹 5위 다비드 페러, 16위 토미 로브레도, 35위 레이너 슈틀러를 연파하고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투어급 선수로 발돋움한 선수이며 이번 대회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2009년에도 호주오픈 3회전, 윔블던 16강등 좋은 성적을 올리면서 7월에는 생애최고랭킹인 29위를 기록하였으나 이후 미국 US오픈 투어 시리즈와 마스터즈대회에서 부진하면서 자기 자리를 유지하지 못하고 100위권 근방까지 랭킹이 떨어졌다. 하지만 2010년 잔디코트에서 열린 투어대회에서 앤디 로딕을 꺾는 등 여전히 상당한 실력을 보여주는 선수이다.
2009 호주오픈 3회전
2009 윔블던 16강
2010 밴쿠버 챌린저 우승
2010 그리스 로즈 챌린저 우승
2010 런던 퀸즈클럽 투어 8강
2010 아테네 챌린저 4강
2011 아테네 챌린저 4강
2010 서울 챌린저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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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atthew Ebden(AUS) 189
생년월일: 1987년 11월26일
출생지: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
현재 세계랭킹: 189위
신장/체중: 188cm/
플레이: 오른손잡이
프로데뷔:
생애최고랭킹: 162위(2010년8월30일)
작년 자국에서 열린 투어대회에서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 2회전에 진출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후 일본 교토에서 열린 챌린저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200위권에 진입했고, 윔블던 예선에서는 강서버인 미국의 테일러 덴트와 맞붙어 먼저 한세트를 따내고 2,3세트에서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대접전을 벌이기도 했다. 올해 호주 칼룬드라와 미국 달라스에서 열린 챌린저에서 연달아 4강에 진입하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어 이번대회와 올해 잔디코트 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선수라고 하겠다.
2011 호주 브리즈베인 투어 8강
2011 호주 칼룬드라 챌린저 4강
2011 미국 달라스 챌린저 4강
2010 브라질 살바도르 챌린저 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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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uichi Sugita(JPN) 213
생년월일: 1988년 9월 18일
출생지:
현재 세계랭킹: 213위
신장/체중:
플레이:
프로데뷔:
생애최고랭킹: 162위(2011년1월31일)
작년 서울에서 열린 챌린저에서 4강에 진출, 2m가 넘는 남아공의 케빈 앤더슨과 접전을 펼쳤으나 아쉽게 패한 선수. 이후 태국의 퓨처스대회 2개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고 다시 자국에서 열린 챌린저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한때 160위권까지 랭킹을 끌어올렸지만, 1년전 교토 챌린저에서 우승하면서 얻은 점수를 지키지 못해 랭킹이 다시 200위 밖으로 밀렸다.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스트로크를 보여주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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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nai Udomchoke(THA) 246
생년월일: 1981년 11월 8일
출생지: 태국 방콕
현재 세계랭킹: 246위
신장/체중: 173cm/64kg
플레이: 오른손잡이
프로데뷔: 1997년
생애최고랭킹: ★77위(2007년1월29일)
2005년 2009년 부산오픈 우승자로써 한국의 펜들에겐 너무나 친숙한 선수. 부상당한 경우를 제외하면 부산오픈에는 거의 매년 꾸준히 출전하고 있다. 부상때문에 2010년7월에 한때 900 위권까지 떨어졌던 랭킹을 무소운 속도로 다시 끌어올려 이번 대회에 출전하였다.
2011 호주 칼룬드라 챌린저 4강
2011 캄보디아 퓨처스 1차 우승
2010 일본 퓨처스 9차/10차 우승
2011 태국 퓨처스 1차/2차 우승
2011 호주오픈 예선 3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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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mir Weintraub(ISR) 258 ★사진없슴
생년월일: 1986년 9월16일
출생지:
현재 세계랭킹: 258위
신장/체중:
플레이:
프로데뷔:
생애최고랭킹: 254위(2011년 2월21일)
다른 이스라엘 선수들처럼 자국과 가까운 지역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랭킹포인트를 쌓는 선수. 2009년 3월 중국에서 열린 퓨처스대회에서 우리나라의 조숭재와 맞붙어 진 적이 있다. 하지만 그 이후 800위 밖에 있던 랭킹을 300위 안쪽까지 끌어올려 지금이 거의 생애최고랭킹에 가까울 정도로 지난 1년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10 나이지리아 퓨처스 1차 우승
2010 아스타나 챌린저 4강
2010 호주 퓨처스 12차 우승
2011 캐나다 리무스키 챌린저 8강
2010 남아공 퓨처스 1차/스페인 퓨처스 24차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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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Greg Jones(AUS) 267
생년월일: 1989년1월31일
출생지: 호주 시드니
현재 세계랭킹: 267위
신장/체중: 190cm/85kg
플레이: 오른손잡이
프로데뷔: 2007년
생애최고랭킹: 179위(2010년 4월26일)
2009년 가을에 한국을 방문하여 서울과 춘천 챌린저에 출전하였다. 당시 예선 결승에서 일본의 스즈키에게 패해 탈락했으나 럭키루저의 행운을 얻어 본선에 진출, 8강에 진출한 바 있다. 최근에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챌린저대회에서 체코의 얀 메르틀과 룩셈부르크의 길레스 뮬러 등의 강자를 물리치고 4강에 진출, 상승세를 타고 있다.
2011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챌린저 4강
2010년 캐나다 그랜비 챌린저 8강
2011년 호주오픈 예선 3회전
2011년 미국 달라스 챌린저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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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vgeny Kirillov(RUS) 271
생년월일: 1987년7월14일
출생지:
현재 세계랭킹: 271위
신장/체중:
플레이: 오른손잡이
프로데뷔:
생애최고랭킹: 205위(2010년2월8일)
2010년 5월에 우즈베키스탄의 페르가나에서 열린 챌린저대회에서 우즈베키스탄 데이비스컵 대표인 파라크 더스토프와 우리나라의 김영준 등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하면서 챌린저급으로 업그레이드 된 선수. 이후 투어급 예선의 문을 두드리다가 2010년 가을에는 한국 챌린저대회에 출전하기도 하였다.
2010년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챌린저 우승
2011년 러시아 카잔 챌린저 4강
2010년 윔블던 예선 3회전
2010년 러시아 펜자/스페인 포조블랑코 챌린저 2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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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임규태(KOR) 274
생년월일: 1981년 1월6일
출생지: 대한민국 서울
현재 세계랭킹: 623위
신장/체중: 185cm/75kg
플레이: 오른손잡이
프로데뷔: 2001년
생애최고랭킹: 160위(2009년9월11일)
한국의 간판스타인 임규태는 부산오픈 우승과는 인연이 먼 편이다. 2003년과 2009년의 4강이 최고성적이며 2008년, 2007년, 2005년, 2004년에는 1회전 탈락의 성적을 갖고있다. 할만하면 그때마다 부상이 괴롭히는 선수.
작년 5월 에콰도르 만타에서 열린 챌린저에서 4강에 진출, 일본의 소에다와 4강전을 갖던 중 부상을 당해 7개월동안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던 임규태는 올해 초부터 다시 대회 출전을 재개하였지만, 아직 제 컨디션은 아닌 상태이다. 이번 부산오픈에는 프로텍트 랭킹을 사용하여 출전하며 다시한번 도약을 노리며 부산 펜들의 응원이 기대 된다.
13 Vasek Pospisil(CAN) 287
생년월일: 1990년 6월23일
출생지:
현재 세계랭킹: 287위
신장/체중:
플레이:
프로데뷔:
생애최고랭킹: 270위(2010년10월25일)
작년 가을 서울에서 열린 챌린저에 출전해 당시 97위였던 포르투칼의 페데리코 길을 이기고 2회전에 진출한 바 있다. 이후 올해 들어서 자국에서 열린 챌린저에서 4강, 미국에서 열린 챌린저에서 8강의 성적을 올리면서 호시탐탐 약진의 기회를 노리고 있는 선수.
2011년 캐나다 리무스키 챌린저 4강
2011년 미국 탈라하세 챌린저 8강
2011년 미국 호놀룰루 챌린저 8강
2010년 캐나다 퓨처스 5차 우승
2010년 멕시코 퓨처스 6차/7차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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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Michael McClune(USA) 290 ★사진없슴
생년월일: 1989년 8월22일
출생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
현재 세계랭킹: 631위
신장/체중: 188cm/75kg
플레이: 오른손잡이
프로데뷔: 2007년
생애최고랭킹: 267위(2010년 3월1일)
2010년 첫 대회인 상파울로 챌린저에서 예선을 통과하여 150위권의 선수들을 연달아 물리치며 8강에 진출, 처음으로 300위 안쪽으로 진입하였다. 그러나 3월달의 인디언웰스 마스터즈대회 예선에 출전했다가 부상을 당해 이번대회에는 프로텍트 랭킹을 사용하여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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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월에 열린 한국 퓨처스 1,2차대회에 출전하여 1차대회에서 8강까지 진출한 경력이 있다. 8강전에서는 전웅선에게 먼저 한세트를 따냈으나 역전패당하여 탈락한 바 있다. 이후 프랑스와 스페인 등지의 퓨처스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올리면서 랭킹을 끌어올렸고, 올해 들어 챌린저대회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출전하고 있다. 부산챌린저에는 이번이 첫 방문.
2010년 스페인 퓨처스 20차 우승
2010년 프랑스 퓨처스 13차, 15차 준우승
2011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챌린저 2회전
2010년 스페인 19차 퓨처스 등 5개대회 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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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Kevin Kim(USA) 304
생년월일: 1978년 7월26일
출생지: 캘리포니아 토랜스
현재 세계랭킹: 304위
신장/체중: 180cm/75kg
플레이: 오른손잡이
프로데뷔: 1997년
생애최고랭킹: ★63위(2005년 3월21일)
한국계인 케빈 김은 2005년 생애최고랭킹인 63위를 기록하기도 하였고, 2010년 11월까지도 200위 안쪽의 랭킹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2010년 10월 이후 8대회 연속으로 챌린저에서 1회전 탈락을 기록하면서 랭킹이 300위 밖으로 밀려났다. 하지만 이번에 한국을 찾아 재기를 노린다.
2010년 워싱턴 D.C 투어 1회전
2010년 US오픈 예선 3회전
2011년 캐나다 리무스키 챌린저 8강
2010년 미국 티뷰론/툴사/렉싱턴 챌린저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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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Gong Mao-Xin(CHN) 305
생년월일: 1987년 8월 24일
출생지: 중국 난징
현재 세계랭킹: 305위
신장/체중: 178cm/70kg
플레이: 오른손잡이
프로데뷔: 2006년
생애최고랭킹: 294위(2011년 1월31일)
중국과 아시아권대회를 주로 다니며 랭킹포인트를 쌓았다. 작년 한국에서 열린 퓨처스 3차대회에 출전, 1회전에서 정석영을 이긴 바 있다. 또한 작년 5월에는 페르가나에서 열린 챌린저에 출전, 예선을 통과해 8강까지 진출했지만, 8강에서 김영준을 만나 패한 바 있는 선수.
2010년 베이징 챌린저 4강
2011년 중국 퓨처스 2차 우승
2010년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챌린저 8강
2010년 중국 퓨처스 4/6/8차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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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ichael Venus(NZL) 315 ★사진없슴
생년월일: 1987년 10월16일
출생지:
현재 세계랭킹: 315위
신장/체중:
플레이: 오른손잡이
프로데뷔:
생애최고랭킹: 302위(2010년11월1일)
2010년 우즈베키스탄 카르쉬에서 열린 챌린저대회에서 예선을 통과, 생애최고랭킹 55위를 기록한 세르비아의 보리스 파샨스키와 모스크바 투어대회에서 이형택을 이겼던 러시아의 콘스탄틴 크라브척을 연파하며 결승에 진출, 2세트 모두 타이브레이크까지 가는 접전끝에 슬로베니아 선수에게 패하여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선수. 이당시의 활약으로 448위였던 랭킹이 단숨에 329위까지 뛰어오르며 지금 현재 랭킹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이후에는 조금 정체되어 있지만, 언제든지 한방을 기대해볼 수 있는 선수.
2010년 우즈베키스탄 카르쉬 챌린저 준우승
2010년 미국 퓨처스 13차 우승
2010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챌린저 8강
2010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챌린저 8강
2010년 호주 퓨처스 3/4차 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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