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저희 테사모에서는 지금의 부산오픈을 양적 질적으로 좀 더 큰 규모의 대회로 키우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나아가 현재의 챌린저투어 대회에서 도약하여 월드투어 대회로 발전시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는 테니스를 사랑하시는 동호인 여러분들의 성원속에 꼭 이루어지리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최근 여의치 못한 국내경제활동에 기인하여 기업들의 협찬에 어려움이 있으며 예기치 못한 주변의 악조건등으로 인해 그 뜻을 쉽게 펼수가 없었음도 사실입니다.
기업이 아닌 민간 동호인들의 힘으로는 한계를 느끼기도 합니다만 저희 테사모는 이에 실망치 않고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지금까지의 열정을 바탕으로 긍지와 희망을 가지고 계속하겠습니다. 모쪼록 여러분들의 힘찬 성원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부산광역시 당국에서도 매년 부산오픈에 대한 깊은 관심과 함께 전폭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테사모 회원들은 다시한번 크나 큰 감사를 드리는 바 입니다
'부산오픈 ATP챌린저투어 테니스대회'를 더욱 더 뜻깊게 지켜보아 주시고 격려와 지도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