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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통영협회장배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한신마스타

양심잃은 경기이사 심재동은 전국신인부 8강전에서 보여준 양심없는 행동과 자격이없는

집행부의 행위에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기바랍니다.

신성한 테니스계에 이런몰상식적인 집행요원이 있다는 사실은 정말 부끄러운일이아닐수

없습니다. 자기아이들한테도 이렇게 양심없는 거짓말을 한다는군요. 집행요원으로서

전혀 자격이없는 이런사람이 진행을하니 어찌 올바른 진행이되겠습니까?

분명옆에서 두눈을 부럽떠고 내가에러라도 할까바 쳐다보고있더니 더블폴트가분명한되도

양심을버리고 앞포인트와 마찬가지로 같은편을 손들어준다는건 흔히말하는 똥개자기네집에서의 텟세라고나할까요. 양심의가책이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공식적으로 사과하기 바랍니다. 진행요원으로서 자질이 있기를바란다면정식으로 사과와해명을해보길바랍니다.

심재동경기이사는 반듯이  양심선언을 하기바랍니다.


파일 :
조회 : 4205
작성 : 2015년 11월 28일 21: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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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마스타 심재동경기이사는 통영협회장님얼굴에 똥칠한사실을 부끄럽게생각하고
반성과함께 공식사과하라.외부손님 접대를 이런식으로 합니까? 참가해달라고
발발이 문자를보내면서 70팀도 참가가안되어 상금도조정을하질안나,자기가 집행부라고 그걸자랑삼아 남용하질안나,양심도없이 부끄럽은줄알아야지.
진행요원으로서 자격도없는자가 진행을한다는 자체도잘못된것이고.
협회회장님 참힘드시겠습니다.혹시 회장님께서 시키신건아니죠.어쩌면 불매운동도 할수있겠네요.더나은 대회가 되기위해서는 많은개선과 노력이필요 할줄로압니다.심재동경기이사는 용서가안됩니다.공식사과를기대합니다.
저녁식사하러가서 그때그상황에대한얘기마니 나누셧죠.눈에보이는거짓말을양심을 팔아먹으면서까지 해야했엇나요? 웃음이나오더군요.어이가없어서
회장님잘정리하시길.......
11-28 21:37:12
조 코비치 당일 현장에서 해당 경기를 본 사람으로 글을 올립니다.

1.양팀 동의하에 심판을 불러서 판정을 맡겼음에도 자기팀에게 판정이 불리하자 심판을 부른적이 없는데 왜 왔냐고 어처구니 없는 말을 했습니다.

2.심판의 판정이 자기팀에게 불리하다고 심판에게 씹새끼니 개쌔끼니 하는 욕지거리와 반말을 했습니다.

3.심판은 경고조치를 주었고 경기는 계속되었습니다.경기가 패하자 심판에게 다시 쌍욕과 반말을 했습니다.

대회나가서 심판의 판정이 불만스러울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심판에게 욕하고 그러진 않습니다.


위와 같은 글로
자신의 잘못은 보지 않고,없는 잘못을 만들어 남을 비난하는 사람
자신이 한말을 순식간에 뒤집고 경기장에서 쌍욕을 해대는사람
그런 사람이 같은 테니스 동호인이라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혹여나 사실관계를 모르시고 위글을 읽을실 동호인분들의 판단에 도움이되고자 댓글을 답니다.

11-30 19:19:33
테짜 저는 통영 테니스 동호인입니다. 먼저 이번 통영 테니스협회장배에 참가해주신 동호인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위에 한신마스타님의 글을 읽고 있자니 참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네요. 대부분의 동호인 대회는 심판을 따로 두지 않고 셀프로 보게 되죠. 이럴 경우 라인시비가 비일비재합니다. 그날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팀이 경기 중 라인시비로 해결이 안 되어 집행부를 불렀습니다. 그 자리에서 집행부인 심재동 경기이사는 두 팀에게 동의를 얻어 판결에 승복할거냐고 물었고 두 팀다 동의를 한 상황입니다. 결론은 한신마스타님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상대편인 통영팀의 포인트가 되었고 결국 한신마스타님이 그 경기에서 패하게 되었습니다. 위에 말한 것처럼 통영에서 개최하는 시합이라고 통영팀의 손을 들어 줬다고 생각할 수도 있죠. 저 역시 그 상황이라면 그런 생각이 들었을 겁니다. 문제는 그때 그 상황을 보지 못하고 위의 한신마스타님의 글을 읽은 부산오픈 회원님들은 마치 통영의 심재동 경기이사가 그날 자기의 권위를 앞세워 경기 결과를 좌지우지 한 것처럼 보이는군요. 왜 그 뒷 얘기는 안하십니까? 경기결과에 승복하지 못하고 계속 불만을 토로하고 그것도 모자라 개00, 씹00 등 입에 담지도 못할 말을 서슴없이 내뱉은 건 기억이 안나십니까? 아님 부끄러워 말을 못하신겁니까? 신성한 테니스계에 이런 몰상식적인 테니스 동호인이 있다는 사실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제가 알기론 한신마스타님은 전에 한국단식테니스협회 창원지부장을 엮임하신 걸로 아는데요 요즘도 그 지위에 있는지 모르겠군요. 그쪽이 먼저 실명을 거론했기에 저도 하겠습니다. 최호성씨! 나이도 드실 만큼 드셨고 지위도 있으신 분이 라인시비 하나에 불만을 가지고 욕설을 하시고 그것도 모자라 이렇게 장문의 글로 한사람의 인격을 짓밟아도 되는 겁니까? 윗글에 자기 아이들에게도 양심 없는 거짓말을 한다구요? 이것이 바로 인격모독입니다. 누가 양심이 없는지 모르겠네요. 없는 얘기는 하지 맙시다. 당신이 욕설을 하고 인격모독을 한 심재동 경기이사는 테니스를 사랑한 죄로 이번 통영협회장배를 치르는 이틀 동안 진행하느라 밥도 제대로 못먹고 추위에 떨면서 고생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한테 고생한다는 따뜻한 말 한마디 못할지언정 오히려 욕이라니요? 부끄러운줄 아세요. 당신이야 말로 공식적인 사과를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대회를 치르다 보면 참가자수가 많을 수도 적을 수도 있습니다. 분명 이번 통영협회장배 요강에는 70팀 이하 참가 시 상금조정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요강에 분명히 상금에 대한 부분이 명시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왜 언급하는 겁니까? 다음에 시합 나갈 때는 요강을 자세히 읽어 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제 글을 읽고 그날 당신이 한 행동에 미안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위에 글 당장 지우시길 바랍니다. 그럼 저도 이 글 지우겠습니다. 당신의 입에서 통영테니스가 언급되는 자체가 불쾌합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부산오픈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통영 테니스 동호인의 한 사람으로서 한 사람의 일방적인 말만 듣고 통영테니스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게 안타까워 이런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두서없이 적은 글에 불쾌감을 가졌다면 죄송합니다.
11-30 20:59:43
모티파이 대충 감잡았어요 ㄲㄲ
웬 똥개 한마리가 달을 보고 짓는군
삭제 말고 그냥 둬야,,, 최씨가 욕좀보게,,
대회개최하는분들 정말 고생하는데 ㅠㅠ
11-30 21:09:49
한신마스타 욕을 먹을짓을했다는건 인정하나보네요? 협회에서 작정을했었나본데요? 심재동경기이사를 내세워서 승부를조작하기로.더블폴트로 경기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경기이사라고 마음대로 할수있다는듯 노플레이선언하고 앞포인트에서도 인이라고 자기멋대로 자기통영협회의 선수편에게 유리한판정을 주는게 진정한 스포츠맨쉽인가요? 누가그렇게하라고 시켰나요? 아님 혼자서 그렇게 만들었나요? 4강올라가서 일단입상을하니까 좋던가요? 밥먹으러가서 웃으면서 우리한테 멍청한사람들이라며 욕하고마니 웃었겠네요? 부끄러운줄도모르고 분명히 집고넘어갑시다. 다음에도이런일이없어란법은 없거든요? 이런 졸작 대회를연 통영테니스협회에 해명을들어봐야합니다.
옆에서지켜본 동호인여러분들의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회원가입하셔서 솔직한 여러분들의 심판을 기다립니다.
11-30 21:18:31
한신마스타 테짜님도 협회의 일원이라고요? 다똑같은 사람들이구만! 반성을 할리가없지. 이미엎질러진물이니까? 부끄러운줄아시나요? 더블포트한얘기는 끝까지 안하는군요? 7:5로게임이끝난 상황을 저거들맘대로 조작한 얘기는 부끄러워서 못하나요? 욕하는것도 그렇게 잘못하면 그것보다 더한욕도먹는법이거든요? 말잘하시네요.비일비재합니다.왜 자신들잘못은 언급을 안하죠?이사건은엄청난 일이 아닐수없습니다.대수롭지않게 생각하는 통영시테니스협회에 진짜이유를묻고싶습니다.해명을 해보시기바랍니다.응원하던 협회쪽선수들중에 아이고따블이다라고한사람들이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인정을안하고 심재동경기이사가 노플레이를 왜선언을했는지 바로앞에서지켜보고있었는데 앞포인트에대한 감정적 대처였네요?그렇게해도되는건가요? 11-30 21:42:05
한신마스타 모티파이씨! 당신도 개새낀가요? 댓글을달려면 제대로 달든지 야이개새끼야
내가이렇게말하면 기분좋으신가요? 직접나한테 모욕과명예를훼손하지는마시기바랍니다.그 경기에 대한 판단과 평가만해주시길바랍니다.
11-30 22:21:25
테짜 욕먹을 짓 한 적도 없고 인정한 적도 없습니다. 당신의 어이없는 말에 하도 기가 막혀서 몇자 적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런 댓글을 달기 전에 욕설을 한 부분에 대하여 사과를 하는게 먼저 아닙니까? 아직도 해명의 기회가 남아있습니까? 결과에 불복하고 욕설을 하는 건 스포츠맨쉽인가요? 그럼 애초에 왜 심판을 세워놨습니까? 지지고 복든 두팀이 알아서 하시지.. 라인 시비가 계속된다는 건 시합을 하는 두 팀 모두 잘못이 있습니다. 계속된 라인 시비로 경기의 흐름을 계속 방해하니까 심판을 봐 준 것이지 통영팀 편들어 줄려고, 당신한테 욕먹을려고 경기 끝날 때까지 그 자리에 서 있었던 거 아닙니다. 당신은 신성한 테니스 시합에 상부의 외압을 받고 승부조작을 하십니까? 그 경기장에 관중들이 몇 명인데 승부조작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자기에게 유리한 말만 하시는 군요. 저도 거짓말 좀 해볼까요? 어른이면 어른답게 행동하고 말씀하세요. 옆에서 지켜본 동호인에게 회원가입까지 권유하여 댓글을 적도록 할 만큼 그렇게 떳떳하십니까?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당신이 또 무슨 얘기를 하든 당신의 댓글에 더 이상 반박하지 않겠습니다. 저도 당신과 같은 사람이 될 것 같아 심히 걱정됩니다. 그리고 통영테니스를 욕되게 하지 마세요. 그건 창원테니스를 욕보이는 짓입니다. 그리고 욕설한 부분은 꼭 사과하세요. 그게 어른으로서 그리고 테니스 동호인으로서 최소한의 양심이라 생각합니다.
11-30 22:25:30
한신마스타 왜자꾸 변명를 하시죠? 흔히하는말로 안쪽팔리시는지요? 가만있는데욕한적없거든요.그런식으로하니까욕을 했을것이고 왜 그순간의 심재동경기이사가한 판단과행동에대해서는하나도언급을안하시죠? 욕한거만가지고 자꾸뭘 어찌해보실생각인모양인데 그러면그럴수록 협회얼굴에 먹칠하는격이아닐까요?
승부를조작해서 승과상금을 가져간협회의 이런조작은 엄청난사건입나다.
승부조작이 얼마나 큰죄인지는 아시죠?프로였으면이런일도없었겠지만 아마츄어라고 양심을 팔아가면서까지 승부에 돈에 눈멀진맙시다.테짜님은 닉네임바꾸실 의향은없으신지요? 어디가시던 테짜맞으실것같아서여쭤봅니다.이렇게변명을늘어놓으면 놓을수록 더챙피해지지않으십니까? 부끄럽지않으신가요?
진정성있는 해명과 판단을기대해봅니다.
날씨가 추워지고있습니다.꼭 스트레칭을 한후에 운동들하시기바랍니다.
11-30 22:55:05
초연 저는 공은 하수지만 테니스라는 스포츠를 아주 사랑하는 동호인 입니다. 이글을 보면서 참~ 맘이 아프네요.... 게임을 하다보면 라인시비는 항상 있어왔고 셀프로도 진행이 되지않는경우 양쪽 동의하에 심판을 두고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심판의 결정이 내 맘에 들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존중해야되지 않을까요? 승부조작? 과연 타지역 동호인 분들이 보시는 앞에서 그것이 가능할까요? 님께서는 최소한의 넘지마셔야할 선을 넘으신것같네요.... 테니스를 사랑하는 아버지를 둔 이유로 아이들까지 언급하시다니요!!! 저도 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님도 동호인 이전에 한 아이의 아버지가 아니신지요? 제발 테니스를 시작하실 때의 초심을 기억해 내시길..... 살이가면서 실수는 누구나 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도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지네요.. 저의 씁은글이 님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12-01 11:23:56
한량로저 테니스 인으로서 위 글과 댓글을 전부 읽어봤습니다. 위 글과 댓글들의 내용 중에서 제 3자의 입자에서 팩트를 뽑아보겠습니다.
1. 대회 경기 중, 라인 시비가 2차례 발생합니다. 선수 당사자들 간의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판단은 집행부로 넘어갑니다. 2차례의 라인시비의 결과는 통영팀이 포인트를 획득하게 되고, 경기결과는 한신마스타님의 팀이 패배합니다.

2. 한신마스타님이 집행부에 직접적으로 욕을 합니다.

3. 대회는 70팀이하가 참가하게 되어 상금 조정이 생깁니다.

4. 한신마스타님은 편파판정으로 패배하였으며, 그 부당함(승부조작)을 공식적으로 사과해줄것을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요구합니다.

5. 테짜님은 한신마스타님의 불쾌한 언행에 사과를 요구하십니다.

이상이 제 3자의 입장에서 글만보고 뽑아낸 팩트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팩트에 제 3자의 입장에서 견해를 달아보고자 합니다.
1번 팩트에 대한 견해..
저도 대회를 많이 다녔지만, 라인시비 발생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셀프저지이긴 하지만, 어쩔수 없을 경우에는 집행부의 결정에 따릅니다. 그런데 이부분에서 자신의 손이 들어지지 않았다고 하여, 편파판정이라고하는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봅니다. 그렇게말할만한 근거가 없으니까요. 같은 통영테니스인이라는게 이유가 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물론, 억울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람인 이상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고 봅니다. 그렇기때문에, 한명의 체어엄파이어와 여러명의 라인심판을 두고도 호크아이를 사용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라인시비에 대해 심판에게 사과를 요구한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봅니다.
2번 팩트에 대한 견해.
아무리 억울하다고 할지언정, 개XX 이라던지, 씹XX 이라던지하는 욕을 한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봅니다. 이런 욕을 하지않고, 지금처럼 공개적인 입장표명을 하셨었으면 아쉬움이 드네요. 그리고, 욕을 한것을 인정하면서도 나는 잘못한것이 없고, 부당한 대우를 받았기에 당연한 응징을 한것뿐이다.. 라는 인식의 댓글은...참...뭐라 말하기가..
3번 팩트에 대한 견해.
제가 알기로도 웬만한 대회공지에는 참가팀 수에 대한 상금 조정이 있는 걸로 알고, 또 이번 대회요강을 보니 명시되어 있는데, 그것을 문제삼는 다는 것은 다른 문제를 빌어 제기한 발언을 확대시키시려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4번 팩트에 대한 견해.
이미 끝난 게임에 대해, 그 또한 판정불복에 대한 사과요구를 하는 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미 당연한 응징인것처럼 맞지않은 언행을 하셨으면서도 다시 사과요구는 무리가 아닌가 합니다. 그 언행에 대한 사과가 먼저 이루어져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물론, 밑에 6793 게시글처럼 처음부터 기준을 잘못잡아준 집행부가 있다면 정당한 해명을 요구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5번 팩트에 대한 견해.
저도 테짜님의 의견이 맞다고 봅니다. 같은 통영협회사람임을 강조하며 근거없는 몰아가기로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기 보다는 고생한 집행부에 격려와 사과가 먼저 이루어지면 어떨까요...
저도 테니스 시작한지가 14~5년이지만, 어렵고 인정하기 쉽지 않은 운동인것을 압니다. 이기기도하고 지기도하고 수십, 수백번하였지만.. 욕이란 것을 당해보거나 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승리하면 좋지만, 패배도 경기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인정할 수 없다고 하지만, 제 3자의 입장에서 봤을때 이 글은 자신의 얼굴에 침뱉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제가 뽑아낸 팩트에 따른 다른 의견들이 있으시면 조언을 구하면서 수용할 수 있는 부분은 겸허히 수용하도록 하겠습니다.
12-01 11:44:18
모터파이 정당한 심판행위를 인터넷상에서 실명까지 거론하며 나쁘게 매도한 행위는 명예회손에 충분히 해당됨
욕설행위 또한 법적처벌이 가능함
12-01 14:18:59
사또 당시 상황에 대해 심판없이 게임을 하다
문제가 생겨 운영위원을 불러 판정을 받자고 할 때....
이때 정말 그 심정 당하지 않은 사람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 상황을 누구도 판정하기 어려울때...
사전에 판정에 동의한다고 했지만 결국은 패하는 경우
그 여운은 오래갑니다.
저도 상반기 16강전에서 그 하나의 판정으로 패하고
그 팀이 결국 우승했을 때 그 기분...
같은 지역 팀에게 인정했을 때 그 기분은...
어쩔 수 없다고 해야지만 한편으로는 이해가 갑니다.
이런 경우 경험으로 생각하건데 노플레이로 다시 하는 것이 그 나마 좋을 듯
하네요...
서로 동호인으로서 이해하고, 오해 풀고, 다음에 잘해서 우승하시길 바랍니다.
양쪽 다 들어보면 이해가 가는 것이니 한쪽이 옳다고 이야기 하기에는 정말
미묘한 이야기 입니다.
12-01 14:32:20
어라우져 각 단체에서 시행하는 랭킹대회는 체계가 잡혀 있어 보통 합의가 안 된 사항과 애매모호 한 사항은 노플레이를 합니다만. 각종 잡종 대회는 아는사람 이면 인 사촌이면 노게임 남이면 아웃을 선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2-01 15:05:29
닉네임 그렇게 심한 욕설은 하면 안되는건데
그냥 서로 대화해서 화해하면 좋겠네요 남자답게 화끈하게,
12-01 15:34:11
명예훼손 실명을 거론하면서 행한 사이버상 명예훼손은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주장이 진리일수 없습니다.. 당장 글 내리는게 신상에 좋을것입니다.
12-01 16:14:34
커피한잔에 현장에서 상황을 목격하지 못하고 누구의 잘못을 탓할수는 없읍니다 그러나 집행부측에서 사전에 이런한 구설수에 휘말리지 않게 원만한 중재가 이루어졌으면 좋았을덴데 아쉽네요 모두가 한발식 양보하고 이를 계기로 성숙한 테니스 매너가 이루어져었면 좋겠읍니다... 12-01 22:45:39
한신마스타 한량로저님은 지역이어디신지 말씀해주실수 있으십니까? 좋은3자의 글 감사합니다. 어라우져님 정확한 말씀해주셨네요.예 딱 그내용입니다.왜 게임이끝나는
마지막 포인트가 노플레이냐는거죠.그내용에대해서는 단한마디의 언급도없자나요? 왜죠.만인들이 지켜보고 있었는데 그게 잘못된게아니면 그어떤것도잘못된건없습니다.심판을 잘못봤다고 사람이니까 저위에분도 말은잘하네요.왜 인정을안하죠?! 다지나간 일이거든요.아직도감싸고 도십니까? "아 운영진에서 사람이고 진행을 많이안해보다보니 실수가있었습니다."오해와용서를 부탁드립니다.이 한마디면모든건 끝나버릴걸 아는사람이라고 인이라자나요.한포인트를 가져갔으면 하나라도 제대로봐주고 인정해야된는거 아닙니까?
적어도 진실을 얘기해보자는겁니다.왜 자꾸구차한변명만 늘어놓죠.조금만 진실해 질수는없겠습니까? 집행부가 심판이 자기편 아는사람옹호하고 편들어주라고있는거아니자나요? 그리고 심재동경기이사는 자기가무슨 큰권한을갖고있는양 항의에 기분나쁘다고 경고에경고를 몰수패시킬수도있다고 .......
이게 무슨집행붑니까? 이런본부첨봤어요? 확실하게 끝내지못한 내잘못이고요.
억울해서도아니고 뭘어찌할려고 한것도아니랍니다.다만 진실은 밝히고가자는거죠.끝까지 진실을 말하진 않겠죠? " 더블폴트였다고요."
12-02 22:29:25
알밤 예선 2패하고도 속이고 본선진출하고,욕지꺼리 남발하고ᆢ
뭐가 그리 당당한지?
같은 테니스동호인으로서 심히 부끄럽네요.
12-03 10:58:08
한신마스타 오잉님과 알밤님은 본선에서 저한테 패하셨나요? 실력이모자라서.쪽팔리죠?
예선에서 이겼는데 본선에서는 게임도안되게 패해서 억울하단말씀이죠?
그렇다면 그분들이 가시면서 기권하고가니까 조2위하세요.한거는 머죠?
뭐가 잘못된겁니까? 그런말한다는자체가 쪽팔리는거아니에요.순위결정전에서
내가힘빼서 뭐하라고요?그래서 조1위로갔자나요?그때는기분좋던가요?사람들이 왜그리도간사할까? 어이가없어서웃음만나네요.같은소속들입니까?
12-05 09:19:38
테투 글 보니까 예선때 2패 하고 원래 예탈인데 어찌 올라갔고 올라가서 이 문제가 벌어진거죠~ 예탈 했으면 깨끗이 인정하고 집에가셔야지 뭐하신거죠?? 그리고 정정당당하게 올라간것도 아니면서 라인시비 주최측 비판까지 가지가지 하시네요 주최측은 뭐한겁니까?? 애초에 올라가야할 사람이 아닌것을 본선 보내서 이 발단이 된거같네요
솔직히 제가 생각하는거는 절대 자신이 봤던 라인이 백프로는 아닙니다~ 사람은 다들 자기 유리한 쪽으로 생각하기 나름이고 그런부분은 다 아는데 제발 시합때 우기기 좀 말아주세요 당신같은 사람들이 시합장에서 판을 치고 다니니까 테니스인들이 자꾸 더러운 꼴 보기 싫어서 시합을 기피하고 시합 참가인은 점점 줄어들고.... 당신같은 사람이 한국 테니스인구 발전에 방해를 하는겁니다. 제발 바랍니다. 시합 좀 더럽게 하지 마세요 라인시비?? 좋습니다 하지만 좀 적당히 하세요 꼭 당신같은 사람이 친목도모에서도 라인가지고 싸우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라인시비 한두개로 게임을 질 정도면 애초에 실력이 부족한겁니다~
도대체 언제쯤 한국동호인시합에서 라인시비가 없는 깨끗한 시합을 할 수 있을까요??
12-06 22:41:35
한신마스타 ㅎㅎㅎㅎㅎ 12-18 14:55:01
형광펜 경기가 끝나면 항상 아쉽고 부족했고 그래서 배우는겁니다. 경기장외의 수도 읽어야하구요.억울한 판정도 하나의 경기이고 실력입니다. 화풀이 한번하고 맙시다, 그래야 더 성장합니다. 02-22 22: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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