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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DUE (GALLERY Photos/Video)
◇ 지나간 년도의 사진, 동영상입니다 (2013 ~ 2003)
◇ 부산오픈 대회의 모습을 동호인들께서 올리신 영상입니다
◇ 2014년 4월 1일 이후로는 읽기만 가능하며 쓰기는 되지 않습니다
◇ 새 게시판((GALLERY)에 올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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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사진을 올리는 제일 쉬운 방법은...
우선 디카로 예쁘게 찍은 사진을 자신 이메일 계정의 홈피 사진첩에 전부 올립니다. (드림위즈 개인 홈피, 네이트온 싸이월드 등등...)
두번째로는 아까 올린 홈피 사진첩 이미지로 가서 올릴 연속 사진을 하나 클릭한 후 사진에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후 맨 밑에 속성을 누르면 등록정보(일반)에서 중간쯤에 "주소:(URL)"가 나옵니다.
그리고 html 태그 명령어 중에 img src 가 있습니다.
<img src=' '>
"http:// ~ eee%33%dfd.jpg" <- 이것을 복사해서
<img src='http:// ~ eee%33%dfd.jpg'>
와 같이 붙여 넣어 여러 번 반복 작업한후 "html사용여부 사용" 에 점찍고 저장하시면 연속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실까봐 아래에 소스를 공개하니 새로운 주소만 붙여 넣으시고 사진설명만 다르게 해 주신다면 누구나 어려움 없이 쉽게 완성하실 것 입니다.
원본 소스
<html>
<font color=green face=매직체> 이제서야 HTML 태그를 배우고 익혀 뒤늦게 연속사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만시지탄의 느낌이 다소있으나 다시금 사진들을 정리하고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p>
사진기록에는 없으나 대만의 루옌쑨의 어머니가 아들의 경기모습을 지켜보던 장면, 테리의 고흐라는 여기자가 경기 스코어를 직접 손으로 기록해가며 취재하던 모습, 라티와타나 형제들의 경기모습, 라커룸 가까이에서 본 우돔초케 선수 모습, 날씨가 추워서 자굴산님과 같이 방송실에서 경기모습을 지켜보던일, 차보람 선수와의 만남등 여러 장면들이 필름이 돌아가듯 마음속의 연속사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p>
내년에는 좀 더 준비를 철저히 해서 더 많은 것들을 담아볼 생각입니다. 준비하는 자에만 하나님은 기회를 허락하시니 말입니다. </font> <p>
<img src='http://hompy-img.dreamwiz.com/IMAGE/jjayyoon/f00001/f16m/Picture_1144.JPG' border=1 align=center> <p>
<font color=blue>"토요일 오후에 열린 준결승전 이었습니다. 다나이 우돔초케의 모습"</font> <p>
<img src='http://hompy-img.dreamwiz.com/IMAGE/jjayyoon/f00001/f15m/Picture_1143.JPG' border=1 align=center> <p>
<font color=blue>"대만의 루옌쑨이 센터로 스트레이트 포핸드 샷을 날렸습니다. 공을 놓친 우돔초케" </font><p>
<img src='http://hompy-img.dreamwiz.com/IMAGE/jjayyoon/f00001/f14m/Picture_1133.JPG' border=1 align=center> <p>
<font color=blue>"드디어 루옌쑨과 알렉산더 페야의 결승대결, 루옌쑨을 응원했습니다." </font><p>
<img src='http://hompy-img.dreamwiz.com/IMAGE/jjayyoon/f00001/f18m/Picture_1132.JPG' border=1 align=center> <p>
<font color=blue>"보시는 관중이 많으면 선수들도 흥이 납니다. 부산방송도 녹화방송으로 중계했습니다." </font><p>
<img src='http://hompy-img.dreamwiz.com/IMAGE/jjayyoon/f00001/f11m/Picture_1131.JPG' border=1 align=center> <p>
<font color=blue>"먼저 일어서는 루옌쑨, 이번 세트는 기필코 따내고 말거야~!" </font><p>
<img src='http://hompy-img.dreamwiz.com/IMAGE/jjayyoon/f00001/f10m/Picture_1130.JPG' border=1 align=center> <p>
<font color=blue>"준우승자인 대만의 루옌쑨의 시상식" </font><p>
<img src='http://hompy-img.dreamwiz.com/IMAGE/jjayyoon/f00001/f9m/Picture_1129.JPG' border=1 align=center> <p>
<font color=blue>"같은 아시아권 선수여서 루옌쑨의 승리를 바랬는데...." </font><p>
<img src='http://hompy-img.dreamwiz.com/IMAGE/jjayyoon/f00001/f8m/Picture_1128.JPG' border=1 align=center> <p>
<font color=blue>"우승자인 오스트리아의 알렉산더 페야의 시상식." </font><p>
<img src='http://hompy-img.dreamwiz.com/IMAGE/jjayyoon/f00001/f7m/Picture_1127.JPG' border=1 align=center> <p>
<font color=blue>"날씨가 쌀쌀해서 페야가 콧물을 자주 딱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font><p>
<img src='http://hompy-img.dreamwiz.com/IMAGE/jjayyoon/f00001/f6m/Picture_1126.JPG' border=1 align=center> <br>
<br>
<font color=blue>"페야선수! 내년에 또 우승하기는 힘들거요. 왜냐면 선용이도 있고, 웅선이도 있고...." </font><p>
</body>
</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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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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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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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05년 05월 12일 14:0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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