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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의 시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마라.
나는 아홉살때 아버지를 읽고 마을 에서 쫓겨났다.
나는 들쥐를 잡아 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 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마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10만,
백성은 어린애와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 막 하다고, 포기 하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햇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 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거리 쓸어 버렸다.
날를 극복 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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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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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09년 04월 08일 11:4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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