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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은 망원렌즈로 부분별 촬영이었다면 , 이번엔 광각으로 파도라마 식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눈 녹으면 이곳에 배를 띄웁니다.(유람선) 바로 폭포 아래까지 배가 접근 하지요 .
한겨울인 지금 그래도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 되지 않아 강줄기에 얼음이 아직 없었습니다.
12월이면 큰아들 , 작은아들 녀석들의 생일 입니다. 하필 키우는 한살짜리 강아지 생일도 12월이라나요 ^^* ...
집에서 1시간 30분이면 당도 하는 거리에 살다 보니 , 바람 쏘이러 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 하필 체감 온도가 영하 25도 였으니 .. ) 바람 치곤 되게 맞고 왔습니다.
20여년전 신혼여행때 본 폭포의 위치가 많이 깍여 내려 지형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확연히 느낄수 있었습니다.
울님들 오시면 묵으실 호텔도 모두 예약해 놓았으니 언제든 오시면 공항에 마중 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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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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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08년 12월 09일 08:5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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