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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고 테니스팀 삼성증권 이래도 되나(부산일보) line

부산연고 테니스팀 삼성증권 이래도 되나(부산일보)

파일 :
조회 : 3910
작성 : 2007년 10월 10일 22: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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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가다 아시아의 프라이드 이형택선수가 전국체전에 나오는 것은 좀 문제가 없지는 않으나 부산시체육회로부터 예산지원을 받는 삼성증권이 이형택선수를 핑계로 출전조차 하지 않은 것은 부산테니스를 우롱하는 것이다는 기사내용과 부합한다고 생각됩니다.
이러고도 부산에서 벼룩시장배를 한다고, 이형택선수가 온다고 부산시민들에게 테니스경기 보러 오라고 할 수있는지 의문스럽다.
10-11 09:34:05
로뎅 체전에는 수많은 종목이 있습니다. 이 내용이 궁금하여 이번 체전에 출전을 한 모 선배(팀감독)에게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참가신청서를 내놓고 출전을 하지 않은 것은 문제가 있다는군요. 두명만 있어도 경기를 치룰수 있는 남자일반부 테니스 종목인데 이런 저런 이유로 아예 참가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이해 할 수 없군요. 체전 사상 처음이라니 더욱 ㅠㅠ...
재벌 팀 삼성, 또 한번 힘을 과시하는군요.
10-11 12:28:52
오지랍 ㅋㅋ... 부산팀 불쌍해요 10-11 13:13:50
은별 너무 기가 막히는군요
삼성증권팀은 너무 큰 실수를 범했군요
부산의 훌륭한 다른 선수들도 많은데...
삼성팀의 횡포로 기권패라니 정말 얼토당토 않는 일이지요
전국체전참가 미끼로 시예산을 받아가면서 어떻게 그럴수가 ?????
경기장에 나타나지도 않는 삼성증권팀의 불참 핑계는 정말 한심한 처사네요
부산시민을 이렇게 우롱하고서
그러고도 감히 부산에서 벼룩시장배를 하겠다구요 ???
부산시체육회에서는 협조도 해주지않는 삼성팀의 이런 횡포에도
알토랑같은 부산시의 예산을 지원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10-11 13:17:52
사핀과페더러 간단하네요 부산팀 물먹였군. 남기자 무섭네요. 이런 무서운 기사내용을... 10-11 13:17:54
매니져 우찌~~~ 이런일이
본을 보여여아할 삼성증권팀이 이런 수치스런일을 벌리다니 ~~~~
10-11 13:28:22
나주라 이런 비분강해할 일이 벌어졌군요
부산시체육회로 부터 연간 훈련비를 받고 전국체전에 참가하지 않은 삼성증권 주감독 이하 선수단은 부산시민들에게 사죄해야 마땅합니다.
이런 저런 핑계하에 참가하지 않아 기권패를 부산시테니스협회에 안긴 저의가 의심스럽니다.
그러고도 부산에서 시체육회 후원을 받아 벼룩시장배를 하겠다구요
이번 사태를 부산시체육회에서도 철저한 진상을 파악하여 극단을 조치를 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할수록 괘씸하고 분합니다.
10-11 13:30:41
겨울소나기 이행택선수 부상등으로 어쩔수없는 불참이라고 백번 양보를
하더라도 사전에 부산시체육회와 테니스협회에 상의 하지않구
경기장에 나타나지 않는 행동등은 테니스를 사랑하는 순수한
부산시민의 한사람으로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우리나라 테니스계의 희망인 이행택선수 전정에도 큰
오점으로 남지 않을까 한 시민으로 조심스러운 걱정을
안 할수가 없군요. 부산시민으로부터 외면당할 벼룩시장배...
전국체전에서 경기장에 나오지 않아 기권패가 되는것이
처음있는 것처럼 벼룩시장배는 부산시민들의 외면으로
관중이 없는 썰렁한 경기가 되지 않을까 그저 안스럽습니다.
10-11 15:29:14
공 치로 결국은 그 감독의 본색이 드러났네요!ㅉㅉ
부산일보 남태우기자님의 예리한 안목이 빛을 발하는군요.
그 감독과 뜻이 맞던(?).. 전 부산테니스협회장를 정의의 힘으로 퇴출시켰으니...
현 협회장한테 또, 부산시체육회에 자신의 파워를 한번 보이는군요.
삼성증권 테니스팀이 회사팀인지, 감독개인팀인지.... 참 알 수 없어요.
삼성증권은 테니스팀을 해체하던지, 지역연고를 탈퇴하던지.....
부산연고 일반부테니스팀을 지역의 좋은 기업으로 바꿉시다.
파크랜드, 인디언, 한진중공업, 세아제강, 대선소주등 많잖아요.
대한테니스협회의 12~3개 운영분과중 8개이상의 분과위원으로(몇년전 어느기사중에....)..또, 국내 최대의 기업감독으로써 최고의 선수를 보유 확보하고 있으니...
과연 국내 테니스계 무소불위의 권력형 황제격이라....
현역선수를갖고 장사하는데 선수지요. 참가하고 안하고는 그때그때 주판을 튕겨보고.. 한 개인이 국가체육계의 한 부분을 좌지우지하니.... 방송사의 해설위원으로 ..모양하고는 ㅉㅉ
이래가지고,국내테니스계에 무슨 발전을 기대 하겠습니까?
부산지역의 국제대회(유일한 동호인들의 힘으로 어렵사리 운영하는)인 부산오픈 국제남자테니스대회에도 아시아 간판격인 이형택선수를 참가시키고 안시키고는 그사람 마음이네요.
거기다, 어렵지만 가치있고 의미있는 부산오픈대회를...
물타기식 혹은 초 치는 형식으로.. 그 동생이 운영하고 그 사람의 지분이 있는 벼룩시장이라는 회사의 이름으로 국제대회를(코코펀) 신설하고 매년 1억원이라는 부산시 예산을 받아 챙기는 그 이유는?
삼성증권이 매년 전국대회에서 금메달을 따주는 것이 그 이유고 조건이겠지요.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아직도 그런 한 개인의 술수에 놀아납니까?
삼성증권이나, 부산시 체육회나, 정신차리세요.
그리고 부산시테니스협회장님!
부산지역의 테니스계 발전을 위해 온갖 고난을 겪으며 사비 들여가며.....
분투하시는 협회장님!
다시 한번 정의와 진실을 위해 싸워주세요.
우리들 수많은 시민과 동호인들이 힘을 합하겠습니다.
첫째, 기존 국제대회 1개라도 제대로 역량을 모아 수준높은 대회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라도 벼룩시장배 코코펀챌린저대회는 없애야 됩니다.
둘째, 삼성증권의 테니스팀의 지원예산을 없애고, 그 예산을 꿈나무 육성등 엘리트 선수 육성에 도움이 되도록 해 주세요.
그런 사람이 있는 한 대한민국의 엘리트선수들이 클 수가 없겠지요....
부산시체육회에 필요하면 우리 동호인들 의지를 모아 드리겠습니다.
시민 혈세의 낭비이며, 어느 한 개인의 이익을 위해 부산시민 전체가 희생 할 수 없습니다.
한 개인이 미워서가 아니라.. 무엇이, 또 어떤것이 옳고 그른가를 봅시다.
부산시 테니스협회장님!
이왕 애쓰시는것..
과감하고 냉철하게 부산시민들의 뜻을 모아 실현시켜 주십시요! 파이~팅!!!
10-11 16:35:08
사랑 TV에서 전국 체전에 형택선수가 고향은 강원도지만 삼성증권 연고인 부산서 대표로 체전에 참가를 한다는 소식에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동호인들도 형택선수를 비롯한 삼성증권 선수들의 게임을 보는 기대를 많이 하셨을텐데 실망을 많이했겠어요...무슨 이유가 있는 지원까지 받는 단체에서 이런 실망스런
행동을 보여주는지 궁금합니다...그보다 애쓰시는 분들에대한 수고로룸 또한 배일것을요.,, 뭔가 명확한 해명이 있어야되지 않을까합니다..힘내세요..
10-11 21:31:19
김테니 안타까운 현실에 놀랄뿐입니다.
공치로님 맞아요 바뀌어야 됩니다.
10-11 22:54:45
강스핀 테니스를 사랑하는 동호인으써 정말 쪽팔린다..이래 가꼬 한국테니스가 발전하겄나 한심테이...... 10-12 01:01:08
커플아이 진정으로 테니스를 사랑하는 사람이 삼성 증권에는 없는것 같네요 ㅉㅉㅉ 10-12 04:55:13
수창 테니스 동호인의 한사람으로서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전국체전에 찬물을 끼얹는 이런 처사는 있을수 없습니다.
부산일보에 대서특필이 되었으니 이제는 정신을 차리겠죠.ㅠㅠ
10-12 10:45:23
벽계수 주원홍 감독이 문제여 ~~ 완존히 한국테니스를 떡주무르듯 할려고 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우리 한국 테니스계에는 인재가 이다지도 없다는 말인가?? 저런 소인배에게 한국 테니스의 미래를 맏긴다는게 정말 가슴아프다.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고, 테돌이님께서도 시원한 한말씀 부탁~~~~ 10-12 12:05:32
낙화유수 이 사건이 감독이 주체가 되어 행하여 졌다면 강력한 조치과 처벌을 가하고, 삼성증권팀의 연고지도 박탈해야 할 것이다. 전국체전 국내에서는 제일 큰 체육잔치임을 감안하여 부산시체육회에서는 어떠한 미련도 개인의 사정에도 치우치지 말고, 강력히 밀어 붙혀야한다. 아무리 삼성증권팀이 부산시에 금매달을 100개 아니 10000개를 선사해도 이것은 결과물에 지나지않고, 건전한 체육정신에 먹칠하는 처사이므로 이것은 부산시체육회뿐만이 아니라 전국민을 향해 우롱한 것이다. 선수가 부족하면 부산시체육회에 연락하여 빠른 조치를 취해서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했어야 옳은 일이다. 요즘 이형택선수가 선전하여 테니스에 대한 열의가 최고조에 올라와 있는 시점에서 이런 사태가 벌어 졌다는 것은 더욱 용서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저에게 권한만 있다면 철저한 진상조사를 해서 강력한 처벌과 함께 삼성증권팀에 대한 사과문을 받아야 낼 것입니다. 부디 어영부영 넘어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10-12 12:48:06
자굴산 1.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를 보유한 팀이 뚜렷한 이유도 제시하지 않은 채 축제의 마당에 출전하지(나타나지도) 않아 분위기를 망쳤다.
2. 부산시체육회로 부터 연간 1천만원 이상의 훈련비 지원을 받았다.
3. 전국체전에서 특정팀이 "아예 나타나지 않아" 기권패를 당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4. 다른 시도 팀에서도 유사한(다른 종목에서까지) 사례가 나올까(전례가 될까) 강력한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5. 부산시 체육회는 삼성증권 파문이 다른 종목에 확산될까 쉬쉬하고 있다.
----이는 부산체육회의 수치요, 부산시민을 모독하는 일입니다.
우리나라 전체 체육계에 오점을 남기는 일이며, 부산을 대표하는 팀에서 나왔다는 것은 팀의 책임자의 무책임하고 오만불손한 행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오랫동안 기득권에 사로잡혀 안하무인의행위를 하고 있다고밖에 할 수 없으므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책임을 묻고 이와 같은 사례가 절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낙화유수님 의견대로 빛나는 금메달이 아니라 최선을 다하는 스포츠맨의 모습이 진정 필요합니다.
우리 동호인들도 각종 사이트에 이사실을 알리고, 테니스인의 짓밟힌 자존심을 찾아야 합니다.
성질 같아서는 삼성증권 사옥 앞에 가서 시위라도 하고 싶습니다.
10-12 13:36:07
간사 박태환은 한국수영을 대표하는 선수이고, 장미란은 또한 역도에서 보배가 아니던가요,,우리 테니스에는 형택이가 있기에 그래도 가끔은 방송을 통해서 힘주는 시즌이 있었지요. 금번 유에스오픈에서 처럼 말입니다.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에서 남자복식 결승에 진출해 놓고는 대한 테니스협회장으로부터 포상금을 우선 지급해 주지 않는다고 결승전 경기를 망친 기억이 나는데, 이러한 처사가 한번정도의 삼성증권팀내의 자구책이 아닌 영구 보존책으로 장치하고자 하엿네요,,돌이켜보면 두번 역겹습니다. 금번 광주광역시 일원에서 치뤄지고 있는 전국체전 테니스 일반부 부산대표 삼성증권 경기가 기권처리되는 불상사라니 한심한지고,,,테니스장 언덕에 또 형택이가 온다고 특별히 없던 차양막을 장치하고, 스텐드를 추가 설치하고 언론에서도 무슨 국제적인 선수라고 대서특필(?) 할양으로 준비를 완벽하게 해놓고는 그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는데,어~~라~! 나타나지 않으니 이를 기다리던 광주시민과 부산응원단, 또한 열정적인 팬들의 반응이 어떠하였겠습니까,,2002년에는 전국민을 상대로 이번에는 광주,부산시민을 철저히 우롱하는 작태를 보았습니다. 이에 부산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어찌 지탄하지 않겠습니까! 부디 관계하시는 모든 분들께서는 철저한 규명으로 향후,체육발전에 저해되는 또다른 유사사건이 일어날 수없겠금,정말이지 따끔한 처방이 있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10-12 16:06:08
한바다 당일 체전에 참가해서 테니스장을 지나다가 삼성증권(부산)을 응원 할려고 했는데.....아깝게 선수들이 보이지 않아 의아해 하던차 타 지역 감독들이 삼성이 기권했다고 해서 알았는데 테니스 팬 으로서 정말 실망 했습니다! 또 다시 부산 시민을 기만하고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특단의 뭔가 있어야 되겠죠! ^^ 10-16 09:05:51
spark 우찌이런일이
있을수없는 일이 발생했군요 안타깝습니다,,,
10-16 16:47:20
총수 부산일보에서 이번에 지적한 삼성증권이 전국체전에 불참한것에 대한 지적은 아주 적절하다 스포츠정신을 논하지 않더라도 체육인으로서 할짓은 아니며 국내 최고에 실업팀으로서는 더더욱 아니다 앞으로 이문제를 부산시와 부산테니스협회는 결코 좌시해서는 안된다 10-18 12:11:37
너구리쉐리 전국체전에 구경갔는데 이형택,전웅선 선수는 없드니 그런 이유가 ,,암튼 책임
과 의무를 생각 하게 합니다
10-19 13: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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