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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테협의 입장을 정리하겠습니다(내용수정) 부산테니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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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수정/6번항목)


--- 부산시민에게 드립니다.벼룩시장배와 삼성증권테니스팀에 대한 부테협의 입장입니다 --

'부산시광역시테니스협회'(이하-부테협)에서는 금번 '2007벼룩시장배 부산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10월 28일~11월4일/이하-벼룩시장배)에 부산시당국에서 1억원 가량의 시예산을 지원하는 데 대하여 동의 할 수 없는 사유를 다음과 같이 정리합니다.
(벼룩시장배는 미디어윌(벼룩시장)과 대테협의 공동주최이며 부테협은 형식상 주관으로 되어 있으나 그 역할이 전무하며, 벼룩시장이 부산시의 예산지원금을 받기위해서는 부테협의 승인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부산시에서는 년중 단 한번의 체육행사인 전국체전의 부산연고소속인 '삼성증권(남자)테니스팀'에 대한 지원책으로 부산시예산으로 벼룩시장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만 이는 합당치 못합니다.

1) 부산을 비롯한 타 시도의 연고지팀은 해당 체육회로 부터 년중 동,하계 훈련비를 비롯하여 체전에 즈음하여서는 별도로 연고지팀 지원비를 지급받고 있으며, 부산연고의 삼성증권테니스팀 역시 매년 부산시 체육회로 부터 각종 명목의 지원비가 지출되었으며 특히 2006년 이후로는 년 천만원이상의 금액이 지원되었습니다.

그런데 시체육회의 지급과는 별도로 부산시 당국에서 *삼성증권팀의 부산연고에 대한 보답과 지속성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시예산을 편성하여 (3년째)지원하는려는 것은 부당합니다.
이는 타시도의 어느 경우에도 그 유례를 찾을 수 없으며 이러한 부당성은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 '벼룩시장배'의 벼룩시장은 삼성증권테니스팀과는 아무런 공식적인 관계가 아니며 단지 삼성증권테니스팀 감독의 혈육이 운영하는 서울에 본사를 둔 광고지입니다. *삼성증권테니스팀을 빌미로 하여 삼성팀감독이 벼룩시장으로 부산시민의 혈세를 챙겨가는 형국*임으로 부당하며 본 협회는 양심적으로 동의할 수 없습니다.


3) 벼룩시장배에 가는 부산시의 지원금이 삼성증권선수들에게 직접 갔다면 삼성증권선수들은 최선을 다하여 전국체전에 임했을 것입니다.

4) 벼룩시장배가 아닌 '삼성증권배 부산국제여자챌린저대회' 라면 명분이 가장 적절 할 것입니다.

5) 부산의 국제적 명성을 살리고 테니스의 활성화를 위한 명분이라면 부산시민들의 열화같은 성원을 업고 '부산오픈 국제여자챌린저테니스대회'를 신설할 수도 있을것입니다. 굳이 분란과 원성을 사가며 같은 동급의 국제대회를 개최 할 명분은 부족합니다.
(지구촌에는 동급인 두개의 국제테니스대회를 한도시에서 개최하는 국가가 없습니다)


6) 금번 지난 10월의 *'2007전국체전'에서 삼성증권테니스팀이 남자일반부 경기에 납득 할 수 없는 이유를 들어 부산소속으로 출전을 하지 않았기에 금번의 벼룩시장배의 지원은 더우기 부당*합니다. 삼성증권은 현재까지도 이번 체전불참사태에 대한 본 협회의 공식질의에 대하여 해명(답변)이 없으며 향후(내년부산연고)의 계획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선수 3명중 1명은 부상중이라 하지만 체전과 같은 기간에 해외투어대회에 출전신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다른1명은 출전지시나 권유를 단 한번도 받은 일이 없음이 10월 30일 선수부모로 부터 직접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매우 중대한 사안입니다.

(부산연고의 삼성증권테니스팀의 불참은 부산테니스선수단에게만 국한되는 문제가 아님을 다시한번 주지하고자 합니다. 전국체전은 우리나라의 유일한 국민적 체육제전입니다. 40여개 종목에 이르는 모든 종목의 체육인들이 각 시,도를 대표하여 함께 그 성과를 집합시켜 소기의 목적(입상)을 이루어 내는 잔치입니다. 40여개 종목의 부산선수단 모두는 삼성증권팀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있을것입니다.)

7) 벼룩시장배 주최측(미디어윌)은 '2005년 남녀대회'이후 작년의 '2006벼룩시장배'와 금년의 '2007벼룩시장배'의 대회 개최계획서에서 남녀국제대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으로 시예산을 신청하였으나 작년과 올해 대회 모두 남자대회만 개최하고 있음으로 이는 기만행위이며 부당합니다.
(2007년대회계획서 세출부분(단위/만원)/ 상금-남-5천6백 여-5천6백 개최신청비-남-8백4십 여-3백3십)

8) 벼룩시장배 주최측(미디어윌)은 대회개최준비를 위한 부테협 임원과의 공식채널은 일체 기피하고 부산시로 부터 대회지원비를 받는 데 필요한 '교부금신청서'에 부테협의 직인만 날인 해주기를 부산시와 함께 수차례 요청하였으며 부테협은 이를 거절하였습니다. (부산시는 며칠 전 긴급히 대테협으로 교부금신청을 하여 주기를 요청하였습니다)

9) 부산시는 내년 '2008벼룩시장배'도 계속 지원하기 위해 개최계획서를 부테협이 제출하여 주기를 며칠 전 요청하였으나 부테협은 거절한 바 있으며 10월 현재 이미, 부테협을 배제한 채 '2008벼룩시장배계최계획서'를 시 자체적으로 제출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동안 부산오픈과 벼룩시장배 개최계획서는 부테협의 직인이 동반되었습니다)

10) 그동안 부산시체육회에서 전국체전지원금으로 부산연고지남자실업팀인 삼성증권팀을 위해 부테협 전임집행부(2001~2006)에게 하달된 금액은 수천만원에 이르며 2003년부터~2007년 7월까지의 액수만 하여도 3천2백만원에 이르나 이금액에 대한 증빙 자료는 단 한건(2003년중/2백5십만원)만 남아 있으며 삼성증권측에 지난 체전직후 공식 질의 하여도 현재까지 묵묵부답입니다.
준 사람도 받은 사람도 없다는 현실입니다.

부산시의 혈세를 다루면서 이렇게 무분별 무책임한 행정이 이루어 졌는데 이는 누구에게 엄중 문책을 하여야 합니까? 누가 나서야 합니까?
삼성으로 인해 이러한 안하무인 작태가 벌어졌는데 삼성증권테니스팀을 부산에 계속 연고유지하겠다는 근본 이유가 있을것입니다.
거대한 스포츠 군단 삼성의 힘인지 부산에도 지사가 있는 벼룩시장의 보이지 않는 힘인지 우리는 궁금 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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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여러분들께서 읽기에도 차마 마음 편하지 못하실 내용이라 사료되며 송구 스러운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지하여 주시옵길 소망합니다.

그동안 협회는 협회이사회를 거치고 주위의 많은 의견들을 수렴하였으며 모든 면에서 원만한 방향을 찾기위해 노력을 하였습니만 단 하나도 여지없이 협회의 건의는 묵살 되고 있는 형편입니다.

성인들로 부터 가르침을 받는 우리들 누구나 말합니다.
바다처럼 하늘처럼 깊고 높은 큰 마음으로 용서하고 안아주고 포용하는 삶을 살것을 말입니다.

허지만, 따끔한 매질은 먼저 스스로가 해야 할 것임에도 친구가 해줄 수 밖에 없는 것이 피할 수 없는 현실인지라 너무도 외롭고 안타깝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벼룩시장대회(2005년코코펀대회)의 기형적 탄생의 원초적 세부내용과 뒷 배경에 대하여는 필요하다면 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년 10월 29일 / 부산광역시테니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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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 samsung.hwp(17 Kb)
조회 : 4722
작성 : 2008년 01월 22일 13:19:53
수정 삭제 답글쓰기
불나비김 부산의 체육계와 테니스계에 진정 어르신은 안계신단 말입니까
무언가 이전투구식 안하무인격 행위에 대한 따뜸한 징벌과 건전한 방향으로의 길잡이가
되어주실 어른이 정녕 부산에는 없단 말입니까?
부산시 관계자분과 테니스협회 관계자분 하루속히 머리를 맞대어
부산의 자존심과 부산테니스 나아가서 대한민국 테니스의 진정한
발전을 위한 방향으로 물꼬를 터 주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한탄스럽습니다.



ㅠㅠㅠㅠㅠ
10-29 17:35:44
터퍼가이 참 참 참 정말로 개탄할일이군요!
하루속히 명쾌하고 시원한 해결은 될수 없을까,,,,,,,
동호인 님 들이 힘을 모아주어야 될것이라고 봅니다,
10-29 18:36:09
자굴산 체전 부산연고팀 삼성증권팀과는 전혀 상관없고 삼성증권 감독과의 인연으로 벼룩시장이라는 기업 홍보 대회에 1억을 지원한다니 열불이 터집니다.
그 감독님의 힘이 쌔기는 쌘가 봅니다.
부산시는 안되는 일은 늘 예산타령만 하면서 부산과 상관도 없는 기업홍보에 1억을 쏟아 붓다니 이 것을 부산시민들이 알기나 한단 말씀입니까?
게다가 부산시테니스협회를 경유하여 대회유치신청서를 내야 함에도 부당함에 당당히 나서는 부산시협회를 배신하고 "읍소하여 대한테니스협회로" 바로 통해서 "알아서 기어 주겠다."는 발상이니 부산시민은 자존심도 없는 것인가 봅니다.
지난 체전에서도 처음부터 참가 계획도 없었음이 아래 5450글로 명백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 참으로 시민의 혈세를 물로 알고, 시민의 자존심은 발바닥 아래로 보냈으니 이 일을 어찌 참고 있겠습니까?
또 다시 부산시청과 부산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하여 시위를 해야 하나요?
한 번 한다면 하는 시민의 모습을 본지가 오래되어 그 모습이 보고 싶어진걸까요?
참지맙시다.
부산시청, 부산시체육회를 방문합시다.
정말 부산시와 부산시민에게 도움이 된다면 우리는 어떠한 일에도 적극 참여하겠지만 정당하지 못한 일에는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삼성증권과 삼성그룹에도 자료를 보내 부산시민의 따끔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10-29 19:30:38
다가가다 부산오픈을 후원하기위해 결성된 웹테사모는 이번 벼룩시장배 부산국제남자챌린저대회에 대한 부산테니스협회의 입장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10-29 21:22:44
김테니 년 천만원이상 지원 아깝다. 지원을 받고있는
연고지 팀이면서 전국체전에 이번에 불참했다지요
이런 이런 ~~세금 확~~돌려받는 방법
어디 없낭!
10-29 21:59:49
spark 부산시민 으로써 자존심 상하는일인데도, 힘이없어 책임도 물을수없으니 참으로안타까운일이라 ...
부산시체육회의 無知 가 부산시민의 자존심을,완전히짓밞는구나.
우선 한건의메달효과를위해서 부산시민의혈세와 비굴한행동을버리고 차라리 부산의미래를보고 부산의꿈나무를 키우면 그게 큰정치 큰행정을 펴는게아닌지.!!! 아직도 부산시협회에서 .잘 잘못을 판단을 못하고 헷갈리면 .똑바른 방법을 위해서 공청회를 한번열어보시는게 어떠신지.....
10-29 22:42:50
insan 부산 살지말고 이사 가뿌까. 10-29 23:11:55
자굴산 글을 거듭 읽어 봅니다.
부산시 관계자가 더 열받게 만듭니다.
체전불참으로 시민들의 자존심을 무참히 짖밟은 사정을 알아보지도 않고--알게 되면 그야말로 기가찰 노릇입니다.--
완전히 무시 당하고, 윗글에 의하며 그기에 대하여 삼성증권에서는 아무런 답도 없다는데--이 또한 얼마나 선량한 시민을 분노케 하는지 -- 무슨 짝사랑도 유분수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밤새 글을 써서 부산시장에게 항의할 것입니다.
내일부터 아침마다 "굿모님! 하면서 시장실"을 방문해야겠군요.
웹테사모 회원 여러분, 함께 가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오늘 첫새벽에 시장실"굿모닝 시장님"을 다녀왔습니다.
10-29 23:34:27
도로굳맨 행정부와의 무조건적인 갈등보다는 시의회라던지 이익단체를 통해 합리적인 예산집행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십만로비스트를 양성합시다 10-30 00:42:58
KISS 정말이지 구역질이 난다,
제발 타이틀을 바꾸던지 다른지방을 선택하던지.
아니다 저거들 가까운 서울에서하고 부자동네 서울에서 예산받아서 하먼대겠네머...
근데, 서울은 않통하겠제? 그렇체?
10-30 00:53:33
으라챠챠 이런꼴 보기싫어서 20년전에 고국을 떠나 왔습니다.
학연,지연,인맥이 있어야 출세를 하고, 비굴하게 손 비벼가며 돈을 벌어 먹는것이 보기 싫어 , 정직하게 노력한만큼 소득이 있는 이곳 ,아직도 깨끗한 캐나다에 이민을 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선 , 세상 혼탁한 것에 결탁 하지 않고 떳떳하게 부테협을 지키신 수장 되시는 양희우 회장님 께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가까이서 함께, 머리 싸매어 도와 드리지 못하는 것이 너무도 안타까울 뿐입니다. 정말 웃기는 얘기들을 많이 하지요 자기 일이 아니면 자기가 손해보는일일 아니고 남얘기 하듯이 좋은 말들은 많이 합니다.
사랑으로 덮어 줘러, 감싸 줘라, 용서해라, 좋은게 좋은거다, .......
한마디로( 군대 용어 한마디 할까요 , xx 는 소리 하지 말라고 말해 줘야 합니다) 그런 소리 부테협에 하지 말고 그쪽에 대고 세상 바로 살라고 한마디 해주는것이 백번 도움 되는 말이라고 말입니다.
이곳 에서도 많이 경험 했습니다.그래서 이곳에서도 한국인들 아직도 그런일 하는것보면 뭐라고 하는줄 아십니까? "엽전" 들 이라는 내려 까는 속어를 쓰고 있지요. 껌둥이를 얏잡아 하는소리를 "니그로 " 하는 식으로 말입니다.
지패돈 같이 값어치 있게 굴지 못하고, 싸구려 동전인 엽전으로 비아냥 거린다고 하는 거지요.
이럴수록 , 내일처럼 뭉쳐야 합니다. 자굴산님 처럼 매일아침 마다 한마디씩 올려주고, ( 전 웹회원모두) 부산시민들은 핫바지가 아니라는것을 보여 줘야 합니다. 정의는 반듯이 승리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 협회장님을 이런순간에 발벗고 도와주시는것 만이 진정 님을 위하는 일이고, 부테협을 반석위에 올려 놓는 길이라 생각 합니다.
아까운 혈세를 낭비 하는것도 억울하지만, 감히 부테협 "옥쇄" 를 슬쩍해서 자기들 배만 불리다니.....
그돈으로 꿈나무 지원금으로 쓰면 10년안에 싸라포바가 문제 입니까, 정말 테니스계 에서도 골프의 한국낭자들이 판을 치는데 , 빨리 나와야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이곳 넘들 한국 여자들을 보면 얼마나 예쁜지 모르겠다며 침을 질질 흘리고 있는데 말입니다.
10-30 08:36:26
하고잡이 부산시체육회를 이번 2007년 시정 감사위원회에 회부하여 부산시민의 혈세부분에 대한 시정감사를 철저히 하도록 진정을 해야할 일입니다..
우리 400만 부산시민들의 혈세가 이런식으로 누수가 생겨서는 안되는 일이지요..부산시민의 혈세가 왜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회를 지원한단 말입니까.무언가 이상하다고 생각지들 않습니까..이런 지원은 과감히 단절하고 차라리 우리들의 차세대 주자와 꿈나무를 육성하는게 큰 미래의 부산을 위한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부산에서 우리들을 알리지도 못하는 그런 대회를 왜 지원합니까..아 이 좋은 아침에 열을 양끝 받게 만드는군요..다시끔 부산시체육회에 요청합니다. 부산시민들의 진정한 바램이 무엇인지를 ~~~~
10-30 08:45:31
은별 부산시민으로써
테니스인으로써
정말 분통이 터집니다...
부산시체육회는 사태 파악도 할줄모르는지....한심할 따름입니다
10-30 08:56:20
겨울소나기 백문불여일견 [百聞不如一見] 이라..............
ㅉㅉㅉ
10-30 10:36:04
매니아 테 부산시체육회와 부산시테니스협회의 공금사용여부를 공개하여 주세요.
인터넷홈페이지등을 통해서 시민이 알수있도록....
그래야만 몇몇 짜고먹는 고스톱같은 상황이 근절되리라 봅니다..
10-30 11:52:06
수창 벼룩시장배 부산국제남자챌린저대회에 대한 부테협의 입장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리고 부산시청 관계자는 사태 파악을 잘 살피셔서 정정당당한 행정 집행을 부산 시민으로서 요구합니다.
부테협..힘 내십시오. 화이팅!!!
10-30 12:15:53
부산테니스협회 qqqqqqqqqqqqqqqqqqqqqqqqqqqqqqqqqqqqqqqqqqqqqq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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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삼성증권 소속 전웅선선수의 아버지는 이렇게 말합니다.
" 주감독이 전국체전 참가신청을 했다기에 뒤에 알아보니, 개인전은 포기하고 단체전만 세명의 이름으로(이형택,임규태,전웅선) 신청했다는걸 알고 의아해 했다, 이형택을 아낄려면 웅선이를 개인전 단식에 넣어도 되는데... 개인전 빼고 단체전만 세명 넣었다는것도 의심이 갔다, 실제로 게임을 뛰더라도 웅선이는 또 벤치에 앉혀 놓고 바보 만들지는 않을까 걱정도 했었다. 그런데 웅선이에게나 나에게 체전뛰라는 단 한마디의 말도 없었다. 웅선이는 나에게 말했다. "아빠, 나 부산의 펜들이 있는데.. 체전뛰고 싶었는데..." 라고. 웅선이는 사표수리가 아직도 되지 않았고 엄연히 소속선수인데 왜 못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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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13:34:28
낙화유수 하고잡이님의 의견처럼 시정감사를 시행하기 위해 진정서를 제출해서 될 때까지 계속 제출해야 합니다. 그래서 부산시관계자를 끝까지 추궁해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시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으면서 시민의 세금을 제대로 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지출했다는 것은 분명 잘못된 것이며, 본보기로 사표를 받아 내야 합니다. 그래서 다음부터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섞어빠진 사고를 가지고 있는 것들이 없어지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주감독도 삼성감독을 못 하도록 삼성증권사장에게도 진정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젊고 유능한 감독을 채용하여 이미지변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10-31 00:05:54
낙화유수 부당함을 알고 그 중심에 있는 부테협이 부산시에 강력히 주장하여 삼성증권팀 연고지이전을 추진해 주시기바랍니다. 잘 안 될때는 신문사나 방송국에 부당함을 알려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일은 개인으로서는 한계가 있으니 부테협이 앞장 서주세요. 부테협 화이팅! 10-31 00:15:53
bagus 부당함을 지적하는되도 모른척한다면 부테협을 우습게 얏잡아보는것이며 또한 소중한 부산시민의 세금을 이토록 모호한곳에 낭비하는것도 더이상 방치해서는 안되지요......부산시 체육담당 공무원은 이번 사태에 대해서 방관하지말고 잘못을 사과하고 사후대책을 강구해서 부테협과 유기적인 상호보완책을 시급히 마련해서 두번다시 이런실수가없도록 자성해야합니다....어쩌든 테니스 동호인으로서 진실을 밝히는데 함께 동참할것이며 부테협의 용기있는행동에 박수를 보내며 끝까지 노력을 경주합시다.......... 10-31 01:25:41
자굴산 추가부분에 의하면 내부 갈등(전웅선 선수 관련--아는 사람은 다 알죠?)으로 인하여 선수의 부상을 핑게로 "의도적으로--이것도 하나의 음모가 있겠죠? 부산시테니스협회와의 갈등을 핑게로--제 맘대로 안따라 준다는 자존심...--출전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아직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자하는 어리석은자가 있다니 개탄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하겠죠.
용서도 하고 사랑할 수도 있습니다만....
저는 다음 글을 부산시청 홈페이지 굿모닝 시장실에 올렸습니다.
애궂은 담당자만 괴롭히지 않나 염려됩니다.
이것이 결코 끝이 아님은, 우리가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10-31 08:11:48
자굴산 불철주야 시민과 올바른 시정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시장님과 직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올해 전국체전에 부산시를 대표하는 삼성증권테니스팀의 무단 불참은 안타까움을 넘어 부산시민의 자존심이 무참히 짓밟혀버린 사건이며, 사건에 가까이 갈수록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끼기에 글을 올립니다.

부산일보 10월 10일자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를 보유한 팀이 뚜렷한 이유도 제시하지 않은 채 축제의 마당에 출전하지(나타나지도) 않아 분위기를 망쳤다.
2. 부산시체육회로 부터 연간 1천만원 이상의 훈련비 지원을 받았다.
3. 전국체전에서 특정팀이 "아예 나타나지 않아" 기권패를 당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4. 다른 시도 팀에서도 유사한(다른 종목에서까지) 사례가 나올까(전례가 될까) 강력한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5. 부산시 체육회는 삼성증권 파문이 다른 종목에 확산될까 쉬쉬하고 있다.

한편, 테니스 코리아 인터넷 뉴스에는 “주감독은 이형택 선수가 부상이고, 전웅선 선수가 사표를 낸 상황이므로 대회 나가라고 할 수도 없고...”라는 불참 핑계를 대고 있다.
사표수리도 하지 않은 상태라면 임규태와 전웅선 선수 등 출전 가능한 선수가 분명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체전이 열리는 코트에 나타나지 않았던 것은 계획적으로 기권한 것이 틀림없다.
이 때 부산에서 체전에 했다가 응원차 코트에 들렀던 사람들은 영문도 모른채 삼성증권팀(부산대표팀)이 기권을 하자 엄청난 실망을 하였다고 한다.
또 다른 증거(기사)를 유추해보면 삼성증권팀은 애초부터 출전계획이 없었음이 분명하고, 부산시는 훈련지원금을 사기당한 결과가 된다.
또한, 부산시테니스협회에서 삼성증권에 불참사유에 대한 공식 질의에 아무런 답변이 없다고 한다.(이런 왕무시가 오데 있노?)
이상만으로도 부산시민의 한 사람으로 타지역 사람들에게 수치스럽고, 불성실한 삼성증권과 팀관계자, 그 감독에 대하여 커다란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더욱 기가 찬 것은 부산시가 “2008벼룩시장배...챌린저 대회” 이는 삼성증권과도 부산과도 아무런 상관이 없는 대회인데 대회지원을 하지 못해 안달이 난 모습이다.
국내외대회는 개최지역협회를 경유하고 그 나라를 대표하는 대한테니스협회를 거쳐 승인기관에 신청을 하는 것인데 부산시테니스협회에 따르면 협회의 승인을 거부하자 부산시가 내년 '2008벼룩시장배'도 계속 지원하기 위해 10월 현재 이미, 부테협을 배제한 채 '2008벼룩시장배계최계획서'를 시 자체적으로 제출해 놓은 상태라고 하니 도대체 어떤 높은 뜻이 있는지 알 수가 없다.
부산시는 벼룩시장이라는 기업홍보 대행기관이라도 된다 말인가?
삼성증권의 어떤 힘있는 자가 작용하여, 벼룩시장측은 공식적인 채널이며 절차인 부산시테니스협회와의 일체의 협의를 배제하고 부산시와 직접 접촉하면서(첨부자료) 그런 방자한 행위를 한다는 것인가?
어떤 자의 발상으로, 시민의 민원에는 “예산이 부족하여...”하면서 이런 일을 벌인단 말인가?
부산시체육회가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부산시로부터 훈련지원금까지 받은 삼성증권팀이 “기권패”라는 불명예를 부산시민에게 안겨 주게 된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부터 밝혀야 하며, 그에 따라 징계 내지 경고를 우선하여야 할 것이다.
불참하였다면 혈세로 지원된 훈련지원금도 환수해야 함이 “예산도 부족한” 부산시의 조치가 너무나 당연한 것이 아닌가?
우리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음을 알고 이 사실이 명백해지고 바르게 될 때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세상에 알릴 것이며 삼성관계자들에게도 강력히 항의할 것이다. ========

숨기려고 해도 숨길 수 없는 세상, 돈으로 사는 메달이 시민의 영광이 아니라, 떳떳하고 정정당당한 시민의 모습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기업홍보대회에 부산시의 예산이 집행되는 것은 취소되어야 하며,
우리 부산시장님(부산시체육회장)께서 본건에 대하여 납득할 만한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10-31 08:13:22
하고잡이 손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그런 무모한 행동이 나오지 않키를 바랍니다..
절대 거짓은 진실을 이기지 못합니다..부산시 체육회 관계자님들 진정 우리시민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똑똑이 확인하시고 진실된 답변과 행동, 시정의 처리를 바랍니다..
10-31 08:42:17
커플아이 부산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부산시청이,이렇게 시민을 속이는 행정을 해서야,
정말 한 두번도 아니고,참으로 답답하고,한심합니다.
명확한 답변과 ,앞으로는 좀 더 깨끗한 행정을 바랍니다.
10-31 09:12:59
으라챠챠 자굴산님의 글 정말 잘 보내셨습니다.
앞으로 해결책이 않보이면 , 청와대 감사실로 이소식 알려야 합니다.
변양균이 해먹은것도 창피한 마당에 , 이번건으로 화풀이 한번 단단히 하라고 팍 감사실에 올려야 합니다.
지난날에 미국의 크린턴 대통령이 비서와의 스캔들로 청문회까지 서고.......
그다음에 홧김으로 르윈스키 (비서이름)붙쳐서 로켓트를 아랍 어디에다 ? 쏘아 버린적이 있듯이 말입니다.
이런식으로 공무원들의 처사가 계속된다면 무엇을 믿고 세금 꼬박 내겠습니까 .....
10-31 11:00:30
미남 테니스를 사랑하는 동호인으로써 이러한 일을 접할때마다 외로움을 느끼곤한답니다.
부산오픈을 관전하면서 많은것을 기대하고 부러워 했습니다.
지금의 상황을 잘 해결되서
부산테니스가 거듭나길 양구에서도 힘이되겟습니다.^^
10-31 15:43:29
나주라 사필귀정입니다.
서서히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는군요
삼성증권 테니스팀은 감독이 문제군요
오만방자하기 그지 없는 처사군요
반드시 진실을 밝혀내야 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부산시테니스협회가 도약하는 발판이 됐으면 합니다.
11-01 12:16:19
막국수1 일이 좋게끝났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테니스매니아끼리 의견이잘 절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산오픈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좋겠습니다. 11-05 20: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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