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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테협에 대한 두가지 오해와 진실 하나 tenipa

부테협에 대한 두가지 오해와 진실 하나

1. 오해 - I
삼성증권이 전체에 선수들을 출전시키지 않았다는 사실에 부테협이 필요이상의 포커스를 맞춰 삼성증권을 비난한다는 인상을 줌으로서 선수들의 건강상태나 향후 스케줄은 무시한 채 오직 전체 금메달을 위해 부테협이 지역/집단 이기주의로 흐르고 있다는 오해.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이형택 선수같은 세계적 레벨의 선수가 전체에 출전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게 뭔가? 천하장사가 동네 꼬마들과 샅바 몇 번 잡아준다고 그 꼬마들의 기량이 하루 아침에 늘기라도 하나? 얼마 남지 않은 기간동안 더 큰 세계 대회에서 더 높은 기량의 선수들과 가능한 한 많은 경기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서 마지막 투혼을 불사른 뒤 거기서 얻은 풍부한 경험과 기량을 바탕으로 나중에 은퇴 후에 지도자로서 꿈나무를 키우는 것이야 말로 진정 한국의 테니스 발전을 위한 길 아닌가? 일시적인 컨디션 부조로 전체에 불참한 것이 그렇게 비난을 받아야 할 일인가? 이형택이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는 것 아닌가? 아니 오히려 그래야 마땅한 것 아닌가? 일반 동호인들도 그 정도는 다 알고 있는 사실 아닌가? 하물며 테니스 사랑으로 똘똘 뭉쳐진 테사모 회원들을 주축으로 하는 부테협 관련 인사들이 그걸 모를 리가 있겠는가?

진정 부테협이 하고 싶었던 말은 삼성증권이 선수들을 출전시키지 않음으로서 전체에서의 금메달을 놓친 결과에 대한 아쉬움과 부산광역시 소속으로 예산까지 받고 있는(금액이 얼마가 됐건) 소속팀이 경기에 선수들을 당연히 출전시켜야 함에 대한 일반적인 의무 사항을 상기시키는 데에 있다기 보다는 그 불참하게 된 과정의 석연치 않음에 대한 질타일 것이다. 이형택이 아프면 아픈대로 전웅선이 사표를 냈으면 낸 대로 그 상태에서 차선책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간 취해진 조처나 사태를 호전시키기 위한 성의가 결여되었음을 보여주는 여러 정황들이 잡히고 있기 때문이다. 이형택의 상황이 정확히 어떤지 임규태는 뛸 수 있는지 또 이런 상황에서 비록 전웅선이 사표를 내기는 했지만 전체는 뛰게 할 수 있지 않을까등등 모든 사항들을 조기에 파악한 후에 여러 조합을 통한 최선의 출전 가능성을 검토해 봤어야 했고 최악의 경우 팀 선수들의 출전이 도저히 불가하다고 판단되었을 경우에는 정당한 사유와 함께 사전에 미리 통보함으로서 부산시가 대안을 마련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경기 바로 전날 이형택 컨디션 문제 하나로 불참을 통보했다는 사실이 소속팀이 전체 참가에 대해 얼마나 무관심하고 무성의 했는지에 대한 진실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지난 10년간의 팀의 연고지 공헌 운운은 이 건에 대한 사실 규명과는 거리가 멀다. 10년간 공들였으면 어느 한 해 정도는 될대로 되라는 식의 무성의한 태도를 보여도 눈감아 줘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유치한 논리를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 테니스의 본산같은 현재의 소속팀이 채택한 논리라고는 생각하고 싶지 않다

2. 오해 - II
현재의 열악한 국내 테니스 환경에서 그나마 몇 안되는 국제대회중의 하나를 그것도 자기들의 고장에서 개최되는 상당한 규모의 국제대회를 자기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현재 열리고 있는 대회를 굳이 없애려고까지 한다는 오해.

부테협의 진실은 벼룩시장배를 당장 없애라! 라는 공격적인 것이라기 보다는 차라리 어찌보면 제발 부산오픈을 살려달라는 눈물겨운 읍소에 가깝다. 왜 그런가? 아무도 돌보지 않는 우리나라, 특히 부산의 척박한 테니스 환경에서 단지 테니스에 미친 동호인들끼리 주머니를 털어가며 겨우 부산오픈이라는 국제대회를 처음으로 개최했고 눈물겨운 자체 노력과 자봉과 홍보 노력으로 이제 겨우 부산시의 행정지원을 받기 시작하여 꽃봉오리를 피우려 하고 있는 지금 이 마당에 느닷없이 부산과는 전혀 관계도 없는 벼룩배라는 이름의 다른 대회가 부산 지역에 뛰어 들어 와서 대회를 개최하게 되면서 더욱이 부산시에 자금 지원을 요청하게 되고 예산이 한정되어 있는 부산시로서는 기존의 부산오픈 앞으로의 예산을 쪼개어 줄 수 밖에 없는 형편이다 보니 주로 임원들의 회비갹출과 기존의 부산시 예산에 전적으로 의존할 수 밖에 없었던 부산오픈은 대회개최마저 불투명해지는 기로에 서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이 부산오픈 사이트에 들어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테니스와 관계되는 일을 하시거나 테니스 그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만약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이 부산오픈의 임원이라면, 혹 회원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우리 나라의 테니스 발전을 위해 같은 지역에 두개 대회든 세개 대회든 다다익선! 만사 O.K! 웰컴!하면서 만세를 부르실 수 있겠습니까? 왜 벼룩배는 굳이 다른 지역도 놔두고 부산에 와서 부산오픈을 죽이려고 할까요? 부산에서 대회가 열 개든 스무개든 열려도 상관없겠지요. 정말 웰컴입니다 대한민국의 테니스 발전을 위해 쌍수를 들고 환영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멀쩡한 기존 대회를 죽이는 결과를 가져 온다면 이런 비효율적이고 맹구같은 짓거리가 어디 있겠습니까? 기존의 것은 기존대로 잘 살도록 배려하고 또 새로운 대회는 나름대로 기존대회를 해치지 않는 상황에서 많은 새로운 대회가 생긴다면 그걸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렇지 않나요? 그래서 그들은 진정한 대한민국의 테니스 발전을 위해서라면 벼룩배가 다른 지역으로 옮겨 가야한다고 주장하는 것일 뿐입니다. 또 모르지요 이 글을 읽으시는 동호인 여러분 중에서 대회비를 쾌척하시어 부산오픈을 지원하시는 분이 계신다든가 또는 벼룩배든 빈대배든 경비를 자체 조달할 수 있어서 어떤 면으로든 기존의 대회를 위협하지만 않는다면야.. 머 굳이 아무도 반대할 이유가 없겠지요. 결국 매사 돈이지요 뭐.

3. 진실 한가지
정원에 화분이 두개(A와 B) 있습니다. A 화분에 흙을 북돋우고 거름을 주고 꽃씨 하나를 심고 물을 주어서 겨우 싹이 돋았습니다. 씨가 하나 더 있어 또 심을려고 합니다. 당연히 B 화분에 다시 흙과 거름과 물로 새로운 싹을 틔워야 겠죠? 그런데 비어있는 B화분을 놔두고굳이 지금 겨우 새싹이 돋아있는 A 화분의 새싹 옆에 또 씨를 뿌릴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토양이나 거름이 충분치 못한 A 화분에서 둘다 죽이든지 잘해야 하나만 살아남게 하는 짓을 하려고 한다면..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남유? 정말 말려야 할 일 아닌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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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378
작성 : 2007년 11월 03일 14: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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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배 tenipa님의 논리정연한 글을 읽어 보니 저 또한 오해를 한 부분들이 풀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형택 선수도 사람인데 거의 쉬지 않고 지금껏 투어생활을 하면서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우리나라를 빛낸 사람에게 이렇궁 저렇궁 이야기하는 사람들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항상 칭찬과 따뜻한 격려만 해 드립시다. 그래서 내년에 월드 그룹에서 선전할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줍시다.

그리고, 부산오픈이 더욱 발전하여 메이저대회가 되도록 작은 힘이라도 모읍시다. 대기업이 힘을 보태 준다면 금상첨화가 아니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웹상에서도 예의를 지켜 상대방의 인격을 모독하는 발언 등은 삼가합시다.
11-03 23:56:15
사핀처럼 또 이형택 이야기를 합니까?
고덕배님 보십시오
테니스코리아에서 어떤분이 하신 글이 딱 맞게 하였지만 대한민국 국민 누구도 이형택보고 뭐라하지 않아요. 단 한사람라도.
전웅선에게 출전하라고 지시를 하지 않았던 주원홍 감독을 야단치는거 겠지요. 욕이야 들을만 하면 들어야 되고요 쓰발. 내가 욕좀 하겠다.
사표를 낸 선수라도 회사에서 수리가 안됐다는거는 아직은 삼성선수 아닌가? 더군다나 선수 본인과 부모가 털어놨는데. 뛰라는 말 한마디도 없었다고. 감독이라는 쐑이 지맘대로 결정하나? 감독은 저거 회사에 물어나 봤나? 이형택 대신 전웅선이 출전 시켜야겠다고?
부산시 소속팀의 의무를 다 해야겠다고 물어나 봤나? 지가 전웅선이 밉다고 지 체통때문에 지쪼대로 결정해가지고 기권하고 부산에 물먹이고 지랄해가지고 이런 난리가 생기게 했는거 아닌가? 자업자득이 뭐고?
부산협회하고 감정있다고 고의적으로 저지른 일 아니가? 삼성의 위력을 보여줄려고? 그래도 끄떡없다고? 부산시에서 절대 삼성은 버릴수 없다고?
부산시예산 받아서 벼룩시장에다 주는거를 삼성 이건희 회장은 알고나 있나? 이것이 옳은 일이가? 주원홍이 지가 부산시에서 돈 타서 부산에서 국제대회만 열면 할일 다 했나? 벼룩시장이 이대회에 돈을 많이 투자했다 해도 결과적으로 부산시는 벼룩시장 홍보에다 돈을 주는데 그것이 주원홍감독 한테 대한 보답이다 이거 아닌가?
누구라도 알수 있는 해법인데 이것을 옳다 한다 말인가? 화분 ab 이야기가 하느님 말씀과 같다.
11-04 10:41:03
늦게시작 여기에 전웅선이 왜 끼어야 되죠? 사표 수리가 안되었다고 출전하라면 합니까? 수리안해주면 영영 다녀야 되나요? 말도안되는 소리!!! 사표낸 전웅선 껴서 나갔다가 예선탈락하면 님들이 또 왈가왈부 하지 않을 건가요? 위에 글쓴 사람들 보면 사표낸 사람데리고 나갔다고 또 뭐라그럴 것 같은데...아니 지금보다 더할 것 같은데요... 뛸 의사도 없는 사람 데리고 나가서 졌다고... 11-04 17:10:51
낙화유수 정말 잘 요약 해 놓았군요.
그런데도 요점을 이해하지 못하는 님들이 계시니.............
이형택선수 부상, 전웅선선수 사표, 등은 이미 감독이 알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럼 왜 부산시체육관계자와 부테협과의 사전에 협의를 하지 않고 핑계를 되며, 늦게 통보를 해 오냐는 것이죠.
문제의 발단 요지를 파악한다면 선수들은 참고사항으로 거론되는 것임을 알 수 있을 것인데.........................
11-04 22:19:02
은별 비엔나대회에 부상치료로 출전포기(테니스코리아 기사-이형택 인터뷰)
전국체전 출전 명단제출

이 두대회는 일정이 겹치네요
분명 겹쳐지는 일정을 알고있는 주감독이 왜 ?
전국체전 명단 제출을 했을까요 ????
고의적이죠..
다른 사실이 무엇이 필요합니까 ???

우리나라를 빛내주는 훌륭한 이형택선수를 나무라는 사람이 있나요...없지요~~~~
11-05 00:28:59
사핀처럼 저는 고덕배님께 욕을 한게 아닙니다.혹시 오해를 마십시오.
삼성의 감독에게 한 말입니다. 별 욕도 아닙니다.
체전일정과 똑 같은 기간에 이형택이 비엔나대회에 출전신청한것이나 감독이 전웅선에게 체전 말 한마디 안했다는거나 이런 정황들로 보면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웅선 본인이 뛰고 싶었다고 말하네요.
더 이상한 것은 선수 한명만 내려보내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단체전 시합이 안 되는데 한명만 내려보낸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어차피 기권처리.
최선을 다 한 흔적은 없고 구구절절히 변명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부산을 향해 사과 표명 한 마디 정도는 해야 할 일이 아닐까요.
11-05 11:44:05
사핀처럼 삼성팀에 대한 지원인지 보답인지 틀림없는데 체전에 뛰지도 않았다면 1억을 주는건 중단해야지요. 그런데 내년도 벼룩시장배에도 지원준다고 부산시에서 내년계획서를 이 와중에도 작성하였다니 이 통큰 배짱이 누구의 권력일까? 재벌 삼성에 눌려버린 부산시냐? 자기고집에 체통 꺽이기 싫어하는 시청 높은 양반이냐? 이게 어느 부서에서 하는 겁니까? 작년에 두 대회를 통합하라는 지시를 내린 행정자치국이겠지요. 11-05 13:03:12
수창 tenipa님의 예리한 판단력이 지금의 혼란스러운 부산오픈 홈페이지를 진정시켜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11-05 13:47:42
자굴산 테니파님, 멋진 비유와 분석입니다.
진실이 있음에도 발 빼고, 진실을 호도하는 자들이 참 안타깝습니다.
그들도 그 정도는 다 알텐데 말입니다.
자신의 일이 아니고 남의 일이라면 거품 물었을텐데...
부산시에 다시 한 번 다녀와야겠습니다.
삼성은 워낙 철옹성이라 들어가는 문을 아직 못찾았습니다.
언젠간 열리겠지요.
귀머거리까지는 아닐지???
11-06 18:03:05
choice2 삼성이없으면 부산도없고 대한민국도 없을까요? 어느한곳 삼성이 안 걸리는데가 없네요 내년체전에는 아마추어팀이라도 정정 당당히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선수단을 구성하여 보냄이 어떨까요?그리고 벼룩시장배 보다 부산시민배로함이? 우리세금으로 기업홍보나하고 ㅉㅉㅉ 11-06 21:03:02
찰라 부산협회에서는 부산선수단을 선발할려고 해도 부산시에서 막는다고 들었어요. 삼성홈페이지가 닫혔으면 대한민국 싸이트에 모두 올리면 되지않을까요?
11-07 11: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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