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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4년전인가요, 살랑거리는 봄바람이 제가슴을 간질이던 무렵 한통의 전화를 받게 되었지요.
시간이 가능하다면 조금의 힘이라도 봉사를 해 봄 어떻겠냐는..
이렇게 간단한 전화 한통이 저와 테사모와의첫 인연이 었답니다.
참으로 인연이라는거,
막 그때가 시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애들 모두 서울로 울산으로...시간의 여유로움을 즐기고 있을때였으니까요.
애들 열심히키우고,서방님 뒷바라지, 시부모님 열심히 모시기 글구 남는 시간에 테니스 치느라 다른 쪽은 전혀 돌아볼 생각 못 해봤던 저의 조그만 세계에 큰 그림으로 다가 온 테사모 님들, 감동의 물결이었지요.
제게 이런 기회를 주신 님들께 정말 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테니스를 통한 제 인생이 훨씬 풍요로워졌음에...
그런데 이게 웬 덤인가요?
이사님들과 함께 양구시합에 참여 한자리에부족한 절 좋게 보아 주신 분이 계시네요 . 예쁘게 테니스인생 엮어 나가시길...
정말 꿈의 마을처럼 맑고 아름답게 느껴지는양구에서 군수님을 비롯하여 테니스관계자님들의 분에 넘치는 환대에 또 얼마나 행복하였는지요.
정말 진심으로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군수님, 저희들 국토 정 중앙 양구에서 깨끗하고 힘찬 기 , 가슴 꽉 차게 받아왔읍니다.
건강하시구요 ,약속대로 힘차게2011년 부산을 방문하실거라 기대합니다.
아울러 양구 웹테사모님들 올 가을 잔치 다들 방문해 주실거라 믿으며....
이 모든 행복함을 주신 테사모님 또 웹 테사모님들께 감사드리며 작고 부족한힘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최선을 다 하리라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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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8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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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09년 05월 25일 13:5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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