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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해외소식

▣미녀스타 준결격돌/걸비스, 조코비치에게 도전-2014프랑스오픈 내추럴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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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포바, 부샤드 4강 선착
고품격 사라포바, 신선한 부샤드, 간만에 미녀스타 대결
조코비치와 걸비스, 남자4강 올라


마리아 사라포바(8위,러시아)가 제일 먼저 여자단식 4강에 선착했다.

사라포바는 3일(현지시간) 8강전에서 가르비네 무구루사(35위·스페인)를 2대1(1-6 7-5 6-1)로 누르고 4강에 올라 2012년 우승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는 기회에 바짝 다가섰다.

사라포바는 작년대회는 결승에서 서리나에게 져 준우승에 그쳤다.

샤라포바는 1세트에서 무구루사에게 압도당하며 어렵게 경기를 시작했으나 2세트에서 분위기를 반전하고 흐름을 주도했다.


3세트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간 샤라포바는 두 번째 매치 포인트 기회에서 무구루사의 샷이 네트에 걸리면서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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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전에서 1번시드 윌리암스를 꺽으며 돌풍을 일으켰던 무구루사는 3회전과 4회전까지는 시드선수를 만나지 않아 비교적 좋은 대진운으로 8강까지 올랐지만 7번시드 사라포바의 벽은 넘지 못하고 4강문턱에서 주저 앉았다.

캐나다의 '테니스 샛별'로 통하는 20세 미녀스타 유즈니 부샤드(16위)는 14번시드인 강호 수아레즈 나바로(15위,스페인)를 풀세트 끝에 2-1(7-6(4) 2-6 7-5)로 이겨 올해 호주오픈 4강에 이어 프랑스오픈에도 4강에 오르는 기쁨을 안았으며 미모뿐만 아닌 실력에서도 사라포바 이후 가장 어린 스타 탄생을 세상에 알렸다.


부샤드는 사라포바와 결승진출을 다투게 되어 미녀스타들의 한판 대결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부샤드에게 패한 163cm의 단신 수아레즈는 2003년에 프로에 입문한 26세의 노장이며 메이저대회에 첫 출전이었던 2008년 프랑스오픈에서 8강에 오른 이후 그동안 메이저대회에서 세차례 8강에 올랐으나 이번 대회에서도 4강에 오르지 못하고 네번 모두 8강에 머물렀다.

공교롭게도 8강전에서 각각 패한 무구루사와 수아레즈는 복식 파트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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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단식에서 조코비치(2위,세르비아)는 196cm 장신 밀노스 라오닉(9위,캐나다)과의 8강전에서 매세트마다 접전을 벌인끝에 3대0(7-5 7-6 6-4)으로 쉽지않은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올랐다.

호주오픈과 윔블던, US오픈에서는 정상에 올랐지만 이 대회에서는 2012년 준우승이 최고 성적인 조코비치는 앞으로 2승을 더 따내면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다.


16강전에서 페더러를 누른 에르네스츠 걸비스(17위,라트비아)의 도전이 심상치 않다.
191cm 걸비스는 196cm의 장신 토마스 베르디흐(6위,체코)를 3대0(6-3 6-2 -6-4)으로 비교적 쉽게 눌렀다

2008년 프랑스오픈의 8강이 자신의 메이저대회 최고성적인 걸비스는 페더러와의 16강전 풀세트 접전말고는 대체로 쉽게 올라왔다.
올초 호주 오픈에서 4강에 올랐던 베르디흐는 2010년 프랑스오픈 4강에 오른 후 이번 대회의 4강 진출기회를 놓쳤다.

걸비스는 결승티켓을 놓고 조코비치에게 도전한다. 상대전적은 조코비치가 4승1패로 우위이다.

주니어 남자단식의 홍성찬(64위,횡성고)은 단식 3회전에서 얀 코인스키(31위·독일)를 2-0(6-4 6-1)로 물리쳐 8강에 안착했으며 단식 2회전의 이덕희(10위,마포고)는 후베르트 후르카치(주니어59위,폴란드)를 2-1(6-4 2-6 11-9)로 꺾고 16강에 올랐다.

Highlights-Bouchard v Suarez Navarro QF HL/ June 0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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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455
작성 : 2014년 06월 04일 08: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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