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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노비치, 미모와 재능을 겸비한 신예 제이윤

아나 이바노비치

거주지 : Belgrade, Serbia
생년월일 : 1987. 11. 6.
출생지 :Belgrade, Serbia
키 : 6' (1.83 m)
몸무게 : 160 lbs. (73 kg)
플레이 스타일 : 오른손잡이 (양손 백핸드)
프로데뷔 : 2003년 8월
선수경력 :
Winner (1 WTA Tour): 2005 - Canberra; 2004 - ITF/Mallorca 2-ESP, ITF/Gifu-JPN, ITF/Fukuoka-JPN, ITF/Fano-ITA, ITF/Batumi-GEO.
Quarterfinalist (1): 2004 - Luxembourg.

현 랭킹 : 16위
승패 기록 : 단식 33승 10패, 복식 82승 20패

테니스 입문동기 : 텔레비젼으로 테니스 경기(특히 모니카 셀레스)를 본 후 5살에 테니스를 시작하였고, 부모님에게 지역 테니스 스쿨에 데려다 달라고 함.

가족사항 : 어머니 Dragana (변호사), 아버지 Morosalv (경제학자), 남동생 Miros(3살 어림)

취미 : 농구, 영화구경(영화관이나 집에서 DVD 시청), 독서, 음악감상( 팝, R&B)

코트표면 : 모두 좋아하나 특히 하드코트 선호함.

존경하는 테니스 선수 : 로저 페더러 (코트안이나 바깥에서 보여주는 프로다운 자세)

좋아하는 도시 : 멜버른 (일부 가족들이 살고 있는 곳), 취리히(훈련캠프가 있는 곳)































































































































































예선전 3경기를 통과한 후 캔버라 대회 생애 첫 우승 (총 8경기 소화)





























출처 : gettyimages.com

올해 한솔 코리아오픈에 출전 예정인 꽃미녀 가운데 가장 랭킹이 높은 선수가 바로 아나 이바노비치(18 세르비아 몬테네그로)다. 87년생으로 올해 18살이 된 이바노비치는 지난해까지 주니어 무대에서 활약하다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투어 무대에 뛰어들었다.

올해 첫 출전한 캔버라 인터내셔널에서 예선을 통과해 우승까지 차지하며 성공적으로 투어 신고식을 치렀고 나스닥100 오픈 8강, 바르샤바 오픈 4강에 이어 프랑스오픈에서는 3번시드 아멜리 모레스모(프랑스)를 꺾고 8강에 오르며 테니스계의 집중조명을 받았다.

시츤 초 97위로 시작한 랭킹은 현재 19위까지 올랐고 앞으로도 이바노비치의 랭킹 상승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해 17살의 나이로 5만달러 챌린저에서 4차례나 우승했던 이바노비치는 본격적인 투어 도전을 위해 지난 겨울 맹훈련을 소화해냈고, 그 덕택에 올 시즌 성공가도를 달리며 여자 테니스계에서 촉망받는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특히나 모레스모를 비롯한 쿠즈넷소바, 즈보나레바(이상 러시아)등의 톱10 선수들을 꺾으면서 자신감을 얻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의 진가는 더욱 발휘될 예정이다.

아바노비치는 5살 때 조국 출신인 모니카 셀레스의 경기 모습을 TV를 통해 본 후, 부모님을 졸라 테니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경제학자인 아버지와 변호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영특한 꼬마 아이는 TV광고에 나오는 테니스클럽의 전화번호를 엄마에게 알려주었고 한 달후부터 아버지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작은 라켓을 들고 클럽을 찾아 테니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대부분 부모님의 손에 끌려 테니스를 시작한 다른 선수들과는 달리 스스로 테니스를 시작하게 된 이바노비치의 성장은 당연히 빠를 수 밖에 없었다.

이바노비치는 10대 소녀답지 않은 승부근성과 타고난 힘을 바탕으로 한 힘있는 스트로크가 주무기이다. "나는 코트에서 포핸드 위너를 날리는 것을 좋아한다. 이제는 여자 테니스도 힘이 있고 무기가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 이바노비치의 테니스 철학이다.

조국이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인 까닭에 어린 시절 전쟁도 경험하고, 지금도 투어를 위한 해외 여행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는 이바노비치는 잘나가는 부모님 덕분에 경제적으로는 나은 편이지만, 테니스를 하기에는 어려운 사회환경을 밝고 쾌활한 성격으로 극복해냈다. 지금은 스위스 취리히에서 캠프를 차리고 대회가 없을 때면 부모님, 코치와 함께 취리히에서 훈련하고 있다.

183센티미터 73킬로그램의 글래머 스타일로 올해 그녀를 보는 것은 미래의 세계랭킹 1위 선수를 보는 일이나 다름없다.

-테니스 코리아 9월호에서 퍼옴-


파일 :
조회 : 4870
작성 : 2005년 08월 30일 12: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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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테니스 정말 매력적으로 생겼다.......(화장만 하지마~)모델해두 되겠네..이빨교정한건 좀 웃기지만,,ㅎ
그런데 집안이 상당히 좋은듯,변호사 경제학자? 딸은 테니스하구,,,
분명히 이바노비치 크게 될꺼예요...(제생각엔..ㅎㅎ)
08-30 15:15:22
테니스테니스 아참,,,수고하셨다란말을 까먹을뻔 했네요,,,,언제나,,,,,,ㅠㅠ 감동입니다! 08-30 15:17:11
england권 좋은 자료 감사하고,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08-30 18: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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