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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선수사진
*누구나 참여하는 게시판 입니다.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키리렌코의 올초 랭킹이 111위 였는데, 연말에 25위로 껑충 뛰어
올랐습니다. 시드니에서 투어를 시작할때는 예선전부터 힘들게
뛰었는데, 이제는 당당히 시드를 받는 선수가 된 것 입니다.
드디어 꿈에 그리던 첫 단식 타이틀도 차지하였고, 지셀라 둘코와
팀를 이뤄 재팬오픈 복식 타이틀도 따냈습니다. 다만 올해 아쉬운
점은 그랜드슬램 대회에서의 성적이 별로 좋지 않았다는 것 입니다.
그러나 내년에는 더 잘할 것 입니다. 코트의 천사 키리렌코를 자주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드니 : Tier II, 예선 2회전 탈락
호주오픈 : 2회전 진출
도쿄(팬 퍼시픽) : Tier I, 2회전 진출
하이데라바드 : Tier IV, 4강 진출
도하 : Tier II, 8강 진출. 두바이 : Tier II, 예선 2회전 탈락
인디안 웰스 : Tier I, 16강 진출
마이애미 : Tier I, 2회전 진출
바르샤바 : Tier II, 16강 진출
베를린 : Tier I, 2회전 진출
로마 : Tier I, 1회전 탈락
프랑스오픈 : 1회전 탈락
버밍햄 : Tier III, 2회전 진출
헤르토겐보쉬 : Tier III, 2회전 진출
윔블던 : 2회전 진출
샌 디에고 : Tier I, 1회전 탈락
로스 엔젤레스 : Tier II, 2회전 탈락
토론토 : Tier I, 1회전 탈락
뉴 헤이븐 : Tier II, 16강 진출
유에스오픈 : 2회전 진출
베이징 : Tier II, 우승
생애 첫 WTA 우승
꽝쩌우 : Tier III, 8강 진출
도쿄(재팬 오픈) : Tier III, 4강 진출
생애 두번째 WTA 복식 우승
모스크바 : Tier I, 1회전 탈락
사진상으로도 알 수 있듯이 스폰서가 처음에 나이키였다가 유에스오픈 때부터는 아디다스로 바뀌었습니다. 주니어때는 유망주였는데, 프로데뷔후에는 예상보다 성적이 별로여서 키리렌코의 상품성을 낮게 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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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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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05년 12월 13일 17:5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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