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크로스샷을 할 때, 대퇴근 가속을 늦게 시작해야 하는 이유.. 면의 안정성 확보 |
고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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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을 읽어보시면, 가정을 2가지나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참고로만 하시길.
어떤 스트로크를 하더라도,
임팩트시에 면의 안정성이 확보가 되어야,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공을 보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면의 안정성에 관여하는 요소로는
발리에서는.. 임팩트시 그립 꽉~ 잡는 것
스트로크에서는.. 임팩트시 그립 꽉~ 잡는 것 + 최고 속력
스트로크에서는
그립을 꽉 쥐는 것은 영향을 미치기는 하지만 발리에서의 그것만큼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후자인, 임팩트시에 최고 속력이 면의 안정성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포핸드를 예로 살펴보겠습니다.
포핸드에서 크로스, 중앙, 다운드라인을 할 때는
기본적으로 타점의 위치가 다릅니다.
(리버스포핸드 같은 변종은 예외로 합니다.)
다운드라인 샷의 경우에는 임팩트시에 면의 방향이 네트기준으로 0시~0시30분 방향인 경우가 많습니다.
크로스 샷의 경우에는 임팩트시에 면의 방향이 11시 30분 근처인 경우가 많습니다.
후자의 경우에는 전자의 경우보다 타점이 앞에 있습니다.
임팩트시 면의 안정성에 최고속도(가속에 의한)가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가정을 합시다.
(경험적으로 이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 가정이 맞다면,
다운드라인시의 임팩트지점보다 크로스 샷을 할 때의 임팩트 지점이 앞에 위치하기때문에,
그 지점에서 최고 속도를 얻을려면, 무릎을 펴는 동작에 의한 허벅지 근 작용으로 인한 가속을 시작하는 시점도 달려져야 합니다.
즉,
다운드라인의 타점이 뒤이기때문에, 좀 더 빨리 시작을 해야 합니다.
크로스샷의 경우에는 타점이 앞이기때문에, 다운드라인보다는 허벅지 근 작용으로 인한 가속 시작 지점을 약간 더 늦게 해야 합니다.
상대방에게서 리턴되어 오고 있는 공이 중간 속도이고 좌우로 칠 수 있겠다 싶을 때,
상체의 포워드스윙은 비슷합니다.
다만, 하체도 서서히 작동을 하나, 크로스-다운드라인에 따라 가속을 시작하는 지점을 조정합니다.
경험적으로 가속시작 지점에서 최고속도지점까지의 거리는 거의 비슷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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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속을 시작하는 시점을 달리해서 스윙을 하시게 되면,
크로스-다운드라인시 방향컨트롤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또,
크로스의 경우에도 임팩트시에 최고속도를 얻을 수 있으므로,
임팩트시에 만들어진 면에 의한 방향으로 공이 가게 됩니다.
물론 크로스시에는 보낼(보내고 싶은) 공간이 많기에,
미세한 면의 조정이 필요합니다.
이것도 최고속도만 확보할 수 있으면,
면의 안정성이 보장이 되기에,
면의 방향을 약간 조정하므로서 가능합니다.
2
여기서 최고속도란,
사람마다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최고속도후에 떨어지는 속도에서 임팩트되면 면이 흔들린다는 데 있습니다.
임팩트시 속도가 빠를수록 낫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3
이 원리는
와이퍼스윙으로 하면, 좀 더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shadow swing을 하실 때
크로스-다운드라인 스윙을 하는데,
크로스 샷을 할 때 허벅지 근 가속시점을 약간 늦게 시작하면,, 임팩트때 최고속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해 보면, 크로스와 다운드라인의 스윙느낌이 완전히 다릅니다.
(상체의 회전은 비슷하지만, 하체에서 파워를 내는 시점의 차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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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07년 12월 12일 00:2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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