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론 과 실전 / 칼럼
*회원들의 참여를 위한 게시판입니다
*테니스에 관한 기술, 실전 이론 등의 레슨자료를 올려주십시오.
*게시판의 성격에 적절치 않는 글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인사이드-아웃 포핸드에서는 풋워크가 약간 다르다. 오른쪽 그림과 같이 풋워크를 하면 완벽한 자리잡기가 가능하다.
PROBLEM
당신은 인사이드-아웃 포핸드를 위한 자리잡기가 늦은 편이다. 그 결과, 당신은 공을 제대로 치질 못하고 있다. 이런 풋워크로는 결국 수비적인 샷을 할 수밖에 없다. 풋워크가 느린 이유는 사이드스텝으로 자리를 잡을려고 하기때문이다.
SOLUTION
인사이드-아웃 포핸드에서는 스트로크보다 풋워크가 더 중요하다. 타점으로 이동하는 첫 스텝이 중요하다. 즉시 몸을 옆으로 하고, 오른발을 왼발 뒤로 빼라. 즉 뒤로 스텝을 밟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많은 동호인들이 사이드스텝으로 이동을 한다. 하지만 그런 식은 느릴 뿐 아니라 많은 잔발을 움직이게 만든다. 뒤로 움직이는 것은 큰 스텝으로도 갈 수 있기에 공의 위치에 맞게 스텝량을 조절할 수 있다.
******************
역크로스 샷을 할 수 있는 여건 만들기
.. 상대의 백핸드쪽으로 깊숙한 볼.. 각까지 깊으면 더더욱 |
파일 :
|
|
조회 : 3766 |
|
작성 : 2007년 12월 15일 12:00:0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