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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시체육회 삼성증권테니스팀 이시환

부테협전무이사 이시환입니다.
전국체전문제와 벼룩시장문제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지금,
더 이상의 공론화를 자제하고 온화하게 방법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던 부테협 입니다.
그러나 현재, 부산시와 시체육회의 처사가 너무도 안타까워 시민들과 전국민들께 알리고자 합니다.(2007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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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11월 16일) 오전, 삼성증권(주) 테니스관리단의 단장을 대신하여 차장과 과장 두분의 관계자가 부테협을 방문하였습니다.
부테협회장과 전무이사가 함께 한 이자리에서 솔직하고 허심탄회한 대화가 있었습니다.


삼성관계자는 이 날의 대화에서, 체전불참에 관한 해명과 논란이 되고 있는 현안들에 대한 부테협의 얘기를 듣고자 방문하였다고 하였으며 전국체전 직후 부테협에서 삼성으로 발송한 3가지 공식질의서에 대하여 언급하기를,

1. "지난번 전국체전불참건은 안타까운 일이며 이 자리에서 오늘 유감을 표명하고자 방문하였습니다" 라고 언급하였습니다.


2. "수년동안 삼성테니스팀에게 지불하였다는 전국체전훈련비는 삼성테니스팀 관리단에서는 한번도 받은일이 없으니 무관하며 벼룩시장배 역시 부산시로부터 대회개최지원비 사실유무 조차 모르는 일이니 벼룩시장배와는 무관한일이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3. "부테협과 부산시에서 삼성팀의 부산연고가 계속되기를 원한다면 삼성도 계속뛰기를 약속하겠다" 며 "내년에는 좋은 선수가 추가 영입 될것이며 더욱 확실한 성적을 낼수있을것이다" 라고 말하고 "연고지지원비는 지금까지도 삼성테니스팀 관리단에서는 원했던 바가 없었고 모르는 일이며 앞으로도 단 한푼도 받지 않고 부산팀으로 뛰겠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부테협은 "오늘의 대화를 부테협질의서에 대한 공식답변서로 조속히 받기를 원한다"고 하였으며 삼성관계자는 귀경 후 보고하여 조치하겠다 고 하였습니다.
이러 한 내용은 당일 오후 5~시경, 담당차장과 전화로 다시 한번 확인한 바 있습니다.
방문하여 주신 삼성측에 부테협은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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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로부터 훈련비를 지원받는 팀이 전국체전에 불참을 하였다면 문서화된 공식해명을 받고 부산시민이 알수 있도록 해야함은 당연지사입니다.
부산시도 체육회도 덮어두려는 일을 부테협에서는 당연히 하였습니다.
아래는 부테협이 삼성에게 보낸 공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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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1. 귀 삼성증권(주)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수년동안 삼성증권테니스팀이 부산테니스협회 연고소속으로 출전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2. 금번 광주광역시에서 개최 된 바 있는 제88회 전국체전(2007. 10. 8~2007. 10.14)의 남자일반부 경기에 저희 부산시테니스 협회 연고 소속인 삼성증권테니스팀이 불참(기권)하여 물의를 빚은 사태가 있었습니다.

3. 이로 인하여 우리 부산광역시테니스협회는 부산의 수많은 테니스동호인은 물론 부산테니스경기인, 부산체육인들로 부터 공식적으로 불참진의를 밝혀 달라는 항의성 전화와 질책을 받고 있으며, 이번의 삼성증권팀 불참사태의 진위여부는 대한민국테니스계는 물론 전체 체육인들로 부터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었슴을 주지하고자 합니다.

4. 이에 본 협회는 금번 사태의 명확한 진위파악과 함께 현명한 향후대책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문의를 드리오니 조속한 답변을 바랍니다.

------ 아 래 ------

1) 본 협회는 남자일반부 첫경기가 진행되는 10월 8일(월) 당일의 하루 전날인 10월7일에 삼성증권테니스부 감독으로 부터 유선으로 불참(기권)을 통보 받은 바 있습니다.

★질의1): 귀 팀의 불참사유에 대하여 공식해명을 바랍니다.

2) 그동안 우리 부산테니스협회는 수년간 삼성증권테니스팀에게 부산시체육회로부터 하달받은 지원금(연고팀지원금,동하계훈련비)을 지급 한 바 있습니다.

★질의2): 본 협회로부터의 지원금 수급여부에 대하여 명확히 알려주시고, 년도별 금액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3) 전국 테니스인들의 관심속에 이번 사태에 대한 부산테니스인들의 의견수렴은 필연적입니다. 우선하여 귀 스포츠단(삼성증권테니스팀)에게 문의하는 바 입니다.

★질의3): 금번의 '삼성증권테니스팀 불참(기권)' 사태에 대한 귀 스포츠단의 현재입장 및 향후대책을 표명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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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부산연고의 삼성증권테니스팀의 불참은 부산테니스선수단에게만 국한되는 문제가 아님을 주지하고자 합니다. 전국체전은 우리나라의 유일한 국민적 체육제전입니다. 49개종목에 이르는 모든 종목의 체육인들이 각 시,도를 대표하여 함께 그 성과를 집합시켜 소기의 목적을 이루어 내는 아름다운 잔치입니다. 부산선수단 모두로 부터 책임을 물을 수 있을것입니다.

6. 전국체전에 선수명단과 함께 참가신청을 내었다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그 책임을 완수하여야 하는것은 스포츠인의 기본임을 굳이 강조 할 필요가 없슴입니다. 삼성팀의 불참으로 인하여 부산테니스선수단은 별도의 선발팀을 구성할 기회를 상실하였슴을 부산체육인들은 안타까워 하는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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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테협이 삼성에게 공식문건 요구는 전국체전에 관해서만 하였고 벼룩시장배 문제는 적법하고 적절한 해결책을 찾고자 직접 뛰고있는 부테협이며 삼성관계자로부터 일차 답변을 받았습니다.
연고지팀 지원비가 더 이상 필요 없다는 결론에 도달 하였으며 지속적으로 부산으로 뛰고 싶다는 의사도 부산시보다 먼저 확인하였습니다.


이런 와중인 금일(11.20)오전 ,부산시체육회가 부테협에게 발송한 공문의 내용중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요약하면,

"부테협에서 삼성증권테니스팀의 제88회 전국체전 불참과 '07년도 벼룩시장배국제대회 개최와 관련해서 삼성증권회사측에 계속적인 해명요구와 관련하여 우리 체육회에서는 향후 삼성증권 테니스팀이 부산연고팀으로 계속 협조관계가 유지되어야 함을 감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귀회에서 삼성증권 회사측에 금후 유사한 내용의 문서를 추가 발송하지 않도록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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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는 무엇을 위하여 누구를 위하여 이러한 정책을 펴는 것입니까?
부테협에서 응당히 하는 일을 왜 자제시키려 합니까?

* 그동안 부산시와 시체육회는 "부테협에서 벼룩시장배를 부당하다고 주장하는 빌미로 삼성이 부산을 떠나면 부테협은 그 대책이(향토실업창단/삼성붙잡기) 있는냐?" 냐고 물어왔습니다.

* 부테협은 부산이 원하지 않을때까지는 부산을 위해 뛸 수 있다는 의사를 확인하는 과정이었으며, 삼성팀을 위한 체전지원비도 한푼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이미 확인하였습니다.

* 삼성테니스관리단에서 떠나지 않는다는데 떠날수 있다는 의사는 누구의 걱정입니까? 협박성은 아니겠지요?

* 최근에 와서야 부산시는 벼룩시장배를 삼성과 관계없이 부산의 체육발전을 위하여 개최한다고 하고 있으나,
삼성증권연고지팀 지원책의 하나라고 만 천하가 알고 있으며, 국제대회심의위원회에서 시담당자가 발언한 내용은 참석자 모두가 들었으며 회의록에도 분명 남아 있어야 할 것입니다.
2006년 10월의 부테협대의원총회에서도 같은 내용으로 다루어 졌습니다.
삼성을 위한 대회개최지원비인데 삼성은 받은 일이 없다면 누가 받았습니까?

* 부산시체육회에서 시민의 혈세로 체전참가팀에게 수년간 지원된 훈련비 예산들이 부테협 전임협회장부에는 증빙자료도 단 한건 없이 삼성남자일반부팀에게 지불하였다고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받은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안들은 덮어주는 것이 미덕입니까? 부테협은 지금까지는 덮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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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
조회 : 4636
작성 : 2008년 01월 22일 13: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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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굴산 요즘 참 뒤숭숭한 계절을 살고 있습니다만 여기 또 하나의 유사한 일이 있군요.
일단 삼성측에서 부테협을 찾아와 사과하고 약속한것은 바람직한 것이나,
1) 그동안의 지원금-- 그 돈은 어디로 가서 어떻게 쓰였을까요?
천하의 삼성증권이 그런 것도 모르고 있었는지, 보고체계가 되어 있지 않아 스포츠단은 모르고 테니스단의 책임자가 알아서 처리했다는 뜻이되는데...지원금 사용내역서를 삼성에서 찾아내야겠네요. 증빙도 찾아야 하고..
2) 부테협에서 원한다면 지원금 하나도 안받고 부산팀으로 계속 뛸 것이며, 좋은 선수를 영입하여 확실한 성적을 내겠다.---그런데, 부산시 관계자는 벼룩시장배 하자는 놈(그렇게 불러야 겠슴다)에게 협박 당하여(?) 삼성증권팀과 전혀 관계가 없는 벼룩시장에 1억을 지원해서 선전해주겠다고 약속했는가?
공식절차도 없이 어떤 한 놈의 말 한마디에 당했다니 그 담당자도 거시기 하게되었습니다.
3) 이런 짓-삼성이라는 직장의 힘을 얻어 제 속 채우기-를 한 거시기는 삼성측에서 어떻게 한다던가요?
호가호위한 테니스단의 책임자는 그냥 둔답니까?
이제 진짜 나서서 확! 해버려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말고, 참지맙시다!
11-20 12:35:51
수창 윗글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그냥 넘어가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런데 심히 의심스러운 것은 도대체 부산시 관계자가 무슨 생각으로 이런 방법의 지원금을 지출했는지 철저하게 규명해야 되겠습니다. 부테협에서 명명백백하게 진실을 밝혀서 부산시민과 전국민에게 알려 주시는데 앞장을 서야겠습니다. 그리고 정당하지 못한 지원금은 반환을 받아야 될 걸로 사료되며 책임자의 문책도 이뤄져야 되겠습니다.
11-20 13:40:57
자굴산 1) 삼성은 "지원금도 필요없다. 부테협과 부산시가 원한다면 계속 부산팀으로 뛰겠다"고 하고,
2) 부산시와 시체육회는 "부테협에서 벼룩시장배를 부당하다고 주장하는 빌미로 삼성이 부산을 떠나면 부테협은 그 대책이(향토실업창단/삼성붙잡기) 있는냐?" 고 한다는데...
1)의 삼성과 2)삼성이 다른 삼성인가?
아마도 2)의 삼성은 벼룩시장이겠지.
부산시체육회가 부테협에 "따라서 귀회에서 삼성증권 회사측에 금후 유사한 내용의 문서를 추가 발송하지 않도록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라니...
사기는 체육회가 당하고, 삼성증권팀은 부테협에서 잡아 두었는데 체육회가 산하단체인 부테협에 상은 내리지 못할지언정 꼼짝 말라고 엄포를 놓으니, 참, 아비가 자식이 잘 해보겠다는데 초치는 격이 아닐 수 없으니 남의 비웃음거리가 되지 않을지 심히 염려되는 바입니다.
알고도 제 잘못을 숨기려 엄포를 놓는 것인지, 몰라서 그런 것인지 우리 시민이 부산시체육회를 방문하여 그 까닭을 물어야겠습니다.
저는 지금 부산시 체육회 홈페이지(http://www.sports.busan.kr/)로 갑니다.
혼자는 무서우니 같이 좀 가주시기 바랍니다.
11-20 13:48:40
겨울소나기 곪을때로 곪아 이제는 자르고 깁구 이 수순을 밟아 가야 겟습니다
그렇다구 유능한 외과사를 다른데서 영입할수는 없지요
누가해야 하나요.
이제는 우리들이 해야 겠습니다.
조금 서툴지만 정성으로 부산오픈을 사랑하는 우리들이 하입시더....
11-20 14:28:13
커플아이 그러면 모든 것이 한 개인(?)을 위해서 공금이 횡령된 것 인가요,
정녕 그런건가요.그렇다면 법으로 다스려야 하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모든 스포츠는 관중과 그 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이 없이는
존재 자체가 무의미 한데,우리 동호인 들의 관심을 무시하고
이렇게 할 수 있었다는게 이해가 가질 않네요,
앞으로의 순수한 면에서의 테니스 발전과 부산오픈을 위해서
당사자의 문책과 책임있는 태도가 꼭 필요 하리라 ,생각됩니다,
부산시 테니스협회의 건투를 빌며,
저도 미약한 힘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11-20 15:00:10
나주라 물이 고이면 썩게 마련이죠.
이 모든 것이 한 사람으로 인해 일어나 사건이라는 것이 밝혀졌군요.
선수 지원금은 지급했는데 소속 단체에선 단 한번도 받은 적 없다 하니 그럼 지원금은 어디로 샜는가요.
이젠 한국테니스의 발전을 위해 결단을 내릴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11-20 15:17:10
자굴산 http://www.sports.busan.kr/부산시체육회
http://www.busan.go.kr/open_content/citizen_participation/question_answer/6260000-arc-2.0-001.jsp?nSelected=1 부산시청 시민참여 바로가기
http://www.busan.go.kr/mayor2/memo/6260000-arc-2.0-001.jsp 부산시장께 쪽지보내기
11-20 15:18:44
고만접자 좋은 일, 올바른 일 하십니다.. 화이팅!!! 11-20 16:15:22
helloween 부산 테니스 협회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건투를 빕니다...이제는 모든게 바뀌어야할 그런 세상입니다..테니스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투명하다면 이런 일이 발생할 수도 없을텐데..ㅜ.ㅜ 11-20 17:03:46
insan 협회의 외로운 투쟁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조속히 올바른 길로 바로 잡아지기를 바래봅니다
11-20 17:38:37
tenipa 부산시 공무원들 모두 나라와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선량한 분들입니다. 사기업에서는 자기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하지만 이분들은 공적인 분야를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분들입니다. 이런 대다수의 선량한 공무원들이 일부 소수의 무책임하고 불성실하고 무엇이 부산시와 부산시민을 위한 것인지 조차 혼동하는 분들 때문에 도매금으로 욕먹어야 되겠습니까? 이제는 초점을 맞추어서 일을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부산시에서 삼성증권팀에 지불했다는 지원금에 대한 증거를 찾아야 합니다. 준 사람은 있는데 받은 사람은 없다? 국민의 세금으로 형성한 국고를 나랏일 하는데 지급했는데 영수증도 없이 줬다? 국고횡령이자 직무유기 아닙니까? 또 지금까지 열렬한 부산시민의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부산시민이 만든 비영리 순수 부산오픈대회를 무시하고 깔아 뭉개면서 개인 기업이 영리 목적으로(개인기업홍보용) 운영하는, 부산시와는 전혀 상관도 없는 대회를 지지하는, 이런 말도 안되는 구상은 어떤 분의 어떤 머리에서 나왔는지? 청문회감 아닙니까? 이젠 반드시 구체적인 책임자를 찾아내서 따질 건 따지고 정리할 것 정리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11-20 18:47:11
bagus 해도너무하는군요....무식하게스리....정당하게 지급한지원금을 어떤한사람이 착복했다면 이것이 무엇이겠습니다.....부산시민의 세금이 착복당했다...그런되 부산시 관계자는 오히려 덮으려 하는것같은.....이런 세상에 고양이에게 생선지키라는꼴이니.......명백한 사실확인을 위해서 비리를 폭로하고 법적인 책임을 전과하여 차후 이런어처구니없는일이 두번다시발생치 않토록 우리 테니스인들이 뭉쳐 고발합시다....... 11-20 21:24:28
이뿐 이 무슨 회괴한 짓들인지 알수가 없군요 부산시 체육회는 부산시민을 .아니 테니스 인들을 바보로 아나봅니다 우리일은 우리가 해결합시다 이제 분명한 내용을 안 이상 주저할 일이 아닙니다 11-20 23:56:30
김테니 이시환전무이사님 힘 내시고요
보이지 않고 끝이 없어 보이지만 언젠가
진정한 테니스가 살아 남을겁니다.
날도 추운데 건강유의 하시고 파이팅
11-21 07:36:54
낙화유수 삼성증권팀 감독과 부산시 체육회의 결탁으로 이루어진 일임을 알았으니, 이번 사태를 본보기로 삼아 책임을 엄중히 물어 주시기바랍니다. 특히, 한개인의 의사에 따라 움직였든 부산시 체육회담당자들이 한심하군요. 감독이 지원비를 상부에 보고하지도 않고, 독단으로 처리하였다니 더욱 어처구니없습니다. 삼성증권관계자께 감독을 교체하지 않는 한 부산시 연고팀으로 뛸 수 없다는 의사를 표명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삼성증권관계분들의 용기있는 방문과 해답에 감명했으며, 앞으로도 테니스발전에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리며, 항상 진정한 테니스를 위해 노력하시는 부테협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11-21 10:50:57
사랑 좋아하고 사랑하는 운동에 이런 어려운 일들이 앞을 어둡게합니다.,.시와 개인의 결탁을 협회는 투쟁을 하며 바로잡아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상황입니다..협회장님 전무님 모두 힘내시고 어렵지만 꼭 밝혀 진정한 테니스협회가 되어주시길 소망합니다,..,날씨가 많이춥습니다, 건강하시구여... 11-21 13:47:40
자굴산 이시환전무님의 글과 댓글을 편집하여 본인의 의견을 다음과 같이 붙여서 부산시홈페이지 굿모닝 시장실에 글을 올렸습니다.

본인의견 : 똑같이 부산을 사랑하는 부산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부산시당국이나 체육회, 부산시테니스협회는 상호협조할 사항임에도 오히려 부산시와 삼성(엄밀히 말해 삼성팀의 감독 - 벼룩시장 사주의 친형)이 한편이고, 부산시테니스협회와 시민이 한 편인 것처럼 느껴져 씁쓸하기 짝이 없습니다.
사실관계로 볼 때 부산시당국이나 체육회의 판단과 행위에 문제가 있음이 틀림없습니다.
담당책임자의 자존심의 문제가 아니라 무엇이 진정으로 부산을 위한 일인가, 무엇이 옳은가를 두고 본다면 결론은 명확합니다.
부산시체육회와 부산시테니스협회가 상호신뢰하고 긴밀히 협의한다면 시민은 신바람 속에 하나가 되어 우리 시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며, 부산시 책임자와 체육회 관계자,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자리가 마련되길 요청합니다.
11-21 13:51:55
닉네임 부산시체육회 홈페이지 아예 글올리가 안되고 있고 일부러 방치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전화로 항의합시다. 505-6301~3 11-21 15:28:53
빛소금 부산시 체육회 청문회감 인듯 하내요~ 투명하고 진실한 사회분위기 만들기에 우리모두 힘을 모읍시다 !! 11-21 15:59:16
insan 일단 저의 소견과 위의 이시환 전무님의 글과 댓글까지 부산시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동참함으로서 잘못되고 있는 부분들이 제자리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1-21 16:03:06
은별 말문이 막혀서~~~~~~~~ 11-21 22:08:01
spark 진짜 말문이 막히네요 준사람은 있는데 받은사람은 없다 이거얘전에 정치권에서 마이듣던소린데 .....
부산시체육회도 썩어가는건아닌지 . 걱정스럽네요.
11-21 22:58:43
으라차차 두둘켜 패면 먹은넘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계속 우리들의 힘을 키워서 큰 불을 만들어야 뜨거운줄 알깁니다.
이참에 수술 안해 버리면 영영 숟가락 두개가 한넘또 달라 붙어 테니스 동호인들 사방으로 찢겨 집니다.
미국 LA 보면 , 다른곳도 더러 있지만 , 한인 회장및 (단체)가 두서개 있는것도 많습니다. 정말 비극이지요. 하나로 뭉쳐도 본국의 동네 단체 클럽보다 쪼그만 숫자를 가지고 말입니다.
내일을 위해서 이번 만큼은 분명히 썩은 부위를 수술해야 새살이 나옵니다.
11-21 23:43:01
오늘과내일 반드시 정도를 밝히고 가야합니다. 잘못을 알고도 모르는척은 더 나쁩니다. 그냥 있는것이 죄악입니다. 밝혀 주고 깨우쳐 주고 하는것이 손을 잡아주는거나 같습니다.
아직도 부산시와 체육회분들은 빙긋 웃으며 이것을 즐기고 있을줄 모를일입니다.
11-22 11:07:35
엑스트라 부테협과 부산오픈을 지지합니다....
많이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힘내십시오..
11-22 14:28:05
문풍지 슬적 한넘 좃됐네 짱글라뿌라.... 11-22 21:12:16
태홧강 부산시 체육회의 잘못됨을 성토합니다
11-22 23:18:41
즈가리 부산테니스협회 관계자님! 힘내세요. 事必歸正입니다. 11-23 08:36:07
이스트룩 아직도 이렇게 거짖말만하고 책상에 앉아 있는 놈들이 있다는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시민의 혈세와 테니스 동호인들의 피와땀이 이렇게 무의미하게
짖 밟혀 버리고 있다니 통탄할 일이네요 이시대에 걸맞는
분이 이시환씨 같네요 철저히 파헤쳐서 나쁜놈들은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해주시고 힘을 내십시요 화이팅
01-22 11:37:26

전체 자료수 : 717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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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85 부산시와 시체육회 삼성증권테니스팀   이스트룩 2008-01-22 2429  
  5484 동래구-연합회(07)1-2.jpg ☆ 동래구 연합회장배 많은 참석부탁드립니다.   즐테미 2007-11-20 2661  
  5483 1111.jpg ☆ 동래구 연합회장배 많은 참석부탁드립니다.   고니 2007-11-20 2455  
  5482 부산 경남 지역 테니스인들 각성합시다 [6]   나이스황 2007-11-20 3269  
  5481 아르떼 신인부 신청 안내   은별 2007-11-19 2925  
  5480 9kkk12 016.JPG 아르떼배 청년부 결과 [3]   은별 2007-11-18 3329  
  5479 9kkk1 005.JPG 아르떼배 장년부 결과 [3]   은별 2007-11-18 3374  
  5478 중고라켓을 샀습니다.   파를로 2007-11-16 2620  
  5477 거트수리전문점(거트수리 전문가에게 올바른 방법으로 수리합시다)   정병택 2007-11-16 3078  
  5476 아르떼배 청/장년부 코트 안내   은별 2007-11-16 2789  
  5475 18일(일) 웹테사모 석대 벙개안내 [1]   다가가다 2007-11-15 2877  
  5474 11/13 제8회 장수배 일반부 결과   jangsu 2007-11-15 2823  
  5473 제17회 순천시장배(kato1그룹대회)에 초대합니다 [1]   어은골 2007-11-15 2808  
  5472 1203.jpg 아르떼배 개나리부 결과 [4]   은별 2007-11-14 3273  
  5471 1190.jpg 아르떼배 개나리부 코트 배정   은별 2007-11-13 2770  
  5470 개금주공2단지(금양)테니스클럽모임 [8]   송사부 2007-11-12 3695  
  5469 아르떼배 개나리부 오늘(11/12) 마감   은별 2007-11-12 2582  
  5468 결국 부산시가 결자해지 해야.. [3]   tenipa 2007-11-09 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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