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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께 드립니다 양희우

(이 문건은 지난 11월 13일경, 부산시체육회 국제대회심의위원님들께 서한으로 드린 글이며,
시민들께는 올리지 못했던 글입니다)


존경하는 부산시민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테니스인 여러분!
저는 부산광역시테니스협회장 양 희우 입니다.
여러분 한분 한분을 찾아뵙고 저의 소견을 말씀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적지않은 분량의 서면으로 대신하는 무례함을 너그러이 혜량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부산시테니스협회장의 소임은, 부산테니스의 진정한 발전을 위하는 길이라면 그것이 힘든 길이라도 나서야 할 것이며, 부산테니스인들에게 아픔과 갈등이 있다면 그것이 어떤 다툼일지라도 방관하지 말고 나서서 치료하고 봉합해야 할 의무가 따를 것입니다.

부산시의 정책은 시민 다수의 뜻을 우선 존중함에 바탕을 두고 실천되어야 할 것입니다. 부산시가 체육정책의 방향대로 벼룩시장배를 지원한다고 하지만, 이것이 수많은 부산테니스인 및 동호인들의 원성과 부산테니스의 중심에서 서 있는 부테협의 반대를 간과해버리는 정책이라면 마땅히 수정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저는 작년인 2006년 11월 13일에 부테협 협회장의 소임을 맡자마자 11월 16일, 부산체육시설관리소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던 부산광역시체육회의 '국제대회심의위원회'에 배석하여 '2007벼룩시장배 부산국제남자챌린저대회'의 개최에 대하여 말씀드린 바 있었습니다.

당시의 2007벼룩시장배 개최계획서는 저의 취임에 앞서 전임 부테협 집행부에서 기획하여 부산시에 제출해 놓은 계획서로써 본인은 타당성 검토의 시간적 여부를 떠나 전임협회의 사업계획을 연계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었슴을 말씀드리며 이후 모든 부테협업무를 화합과 진취적인 자세로 임하려 노력하여 왔슴도 말씀드립니다.

하오나,
부산시의 지원금을 받고있는 부산연고의 삼성증권테니스팀이 지난 전국체전(10.8~10.14)에 불참하는 불상사가 있었음에도 부산시에서는 삼성증권팀의 지원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2007벼룩시장배(10.28~11.4)'에게 1억원의 예산지원을 강행하였고, 이제는 아예 부테협을 배제한채 내년의 '2008벼룩시장배'의 개최추진을 한다는 사실을 부테협은 알게되었습니다. 이에 내년 벼룩시장배의 개최를 반대하는 입장을 솔직하고 확실하게 드리고자 합니다. 부디 통찰하여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 전국체전 참가를 외면한 삼성증권테니스팀을 위한 더 이상의 지원을 반대합니다.

지난 전국체전에서 부산소속 연고팀인 삼성증권테니스팀은 남자일반부경기에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를 들며 불참(기권)을 하였습니다. 팀의 감독은 시합을 앞둔 하루 전날에야 출전이 어렵다는 통보를 유선으로 하여 왔습니다. 이는 언론에 보도되면서 부산시민은 물론 전국의 테니스인들의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선수 3명중 1명은 부상중이라 했지만, 체전과 똑같은 기간의 해외투어대회의 참가를 부상때문에 포기했다고 하였으니 부상이 아니더라도 체전에는 임할 의사가 없었슴이 밝혀졌으며, 수개월전에 팀에 사표를 제출한 상태라는 다른 1명은 감독으로부터 출전지시나 권유를 단 한번도 받은 일이 없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삼성테니스단(고위층)에서는 그 선수의 사표를 아직도 수리하지 않고 있는 바, 이 선수는 당연히 출전할 수 있었습니다. 단 한마디 출전 권유를 하지 않은, 출전에 최선을 다하지 않은 감독의 처신은 매우 중대한 사안 입니다. 단체전은 2명이면 경기가 됩니다.
고의성으로 보이는 불참의 근본 이유는 굳이 말하지 않겠습니다.

이러한 상황임에도 부산시는 삼성팀의 사후 공식해명이나 사과를 확인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2007벼룩시장배 지원금을 부테협을 배제하고 대테협으로 지불하였으며, '2008년벼룩시장배'에도 지원을 강행하고자 부테협을 아예 배제한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테협은 전국체전 후 당연히 삼성증권단에게 체전불참의 공식해명과 향후대책을 요구하는 공문을 재차 보냈으나 삼성측으로부터 아무런 공식 답변을 아직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 삼성이 아닌 벼룩시장에게의 지원을 반대합니다.

부산시에서는 년중 단 한번의 체육행사인 전국체전의 부산연고소속인 '삼성증권(남자)테니스팀'에 대한 지원으로 년중 동,하계 훈련비를 비롯하여 체전에 즈음하여서는 별도로 연고지팀 지원비를 지급하고 있으며, 특히 2006년 이후로는 년 천만원이상의 금액이 지원되었습니다. 이와는 별개로 삼성증권팀의 부산연고에 대한 보답과 지속성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벼룩시장배 개최를 위해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부산연고 삼성증권팀을 위한 지원책의 일환으로 부산시에서 삼성도 아닌 벼룩시장에게 지원하는 대회는 이제 중단되어야 합니다. 삼성증권과 벼룩시장은 아무런 연관이 없으며, 굳이 있다면 삼성팀 감독의 개인적인 혈연관계만 얽혀있을 뿐입니다. 오히려 국제대회개최 지원이 아닌 삼성선수들 개개인에게 지원금의 혜택이 돌아가야 타당하고 생각됩니다. 그래야 선수들이 부산을 위해 열심히 뛰는 명분이 서겠지요.

삼성감독이 임의의 판단으로 그 자금을 사용해서는 옳지 않습니다. 삼성감독은 항변하기를 "벼룩시장이라는 타이틀스폰서를 자신이 당겨왔기에 부산시의 지원금을 벼룩시장에게 주고 부산에서 국제대회를 하나 더 개최한다"라고 합니다만 그 돈은 조건없이 삼성팀 선수들에게 가야 하며 감독이 임의로 판단해서 사용하면 안될것입니다.

국제대회를 부산에 하나 더 열어준다는 명분과, 삼성선수들이 ATP랭킹포인트를 획득하는 기회를 부여한다는 명분을 내세우지만,
기존 부산오픈의 예산을 결과적으로 조각냄으로 말미암아 2005년코코펀대회 처음부터 부산테니스인들의 불협화음만 유발시키고 현재는 폭발하였습니다. 관중도 없습니다.
예산 전체를 욕심내어 통합대회까지 시도하였지만 시민들의 반대에 물러섰던 바 있습니다. 당시 부산오픈 홈피와 부산시청 홈피 게시판에 올려진 수많은 항의글들이 아직 게제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것은 삼성선수들에게 1억 지원금을 직접 주면 선수들은 그 경비로 해외 국제대회에 각자 열번도 더 출전할수 있으며 훨씬 더 많은 ATP랭킹포인트를 쌓을 수 있습니다.
국제테니스의 상위랭킹 진입은 대회출전횟수의 결과입니다. 투어경비 부족으로 스폰서가 없는 대부분의 선수들이 중하위권에 머뭅니다. 부산연고의 삼성팀 선수들을 위해 어느것이 실리이겠습니까.

그리고, 부산시는 삼성증권팀에 더 이상 연연하여서는 안됩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삼성에게만 의존할 것입니까. 부산선발팀의 구성에 예산을 지원하고, 향토팀 창단에 진지하고 적극적으로 눈을 돌려야 합니다. 남자일반부팀 창설이 힘든다면 남녀고교팀과 남여대학팀에게 투자하여도 금메달은 나옵니다. 원초적으로 매년 1억을 초등 중등학교 선수들에게 투자하면 3년후부터 금메달은 6년 이상 더 계속됩니다. 부산이 엘리트테니스의 요람이 되는것입니다. 이는 누구나 공감하는 것인 만큼 즉시 시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시작하면 반은 성공한것입니다.

★ 부산오픈이 투어대회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필요합니다.

'테니스를사랑하는모임'이 주관하는 '부산오픈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는 10년째 부산시민이 중심이 되어 일구어 놓은 대회이며, 벼룩시장배는 기업홍보대회임을 그 누구도 굳이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런 연유로 두대회의 합병이 불가함은 작년에 확인되었습니다.

부산시의 부족한 예산으로 두대회를 함께 키울수는 없을것입니다. 부산오픈은 투어급대회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이미 마련하였습니다. 투어대회는 대회숫자가 세계적으로 한정되어 있으며 T.O 가 생겨야만 가져올 수 있습니다. 부산오픈은 ATP의 많은 관계자로부터 "제1 대기순서로 손색이 없다"는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기업이 아닌 민간단체가 국제테니스대회를 여는것은 윔블던테니스대회 이외에는 지구상에 부산오픈 뿐이기에 더욱 매력적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지난 5월 부산오픈 결승시상식 직전에 부산시장에게도 보고된 내용입니다.

부산사회체육대상(2003장려상), 부산시장표창장(2003년대회)에 이어, 세계 각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는 300여개의 각종 남녀 챌린저테니스대회를 총 망라하여 세계테니스를 주도하는 양대기구인 ITF와 ATP에서 공동으로 심의 선정하여 최고 수준의 대회에 수여하는 '2005챌린저어워드'상을 수상한 '부산오픈'입니다.

2004년 9월, 아시아의 대표적 테니스잡지인 'TennisAsia Magazine'에 상세히 소개된 부산오픈이 하루속히 투어급 대회로 성장하고 부산오픈이 꿈꾸는 '2020 제5 메이저대회'가 대한민국 부산에서 태어나기 위해, 부산오픈의 자생력이 조금 더 배양될때까지, 조금만 더 부산시 당국의 열정적인 배려와 지원이 요망되는 시점입니다. 부산시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부산시장배 부산오픈'이 된다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테니스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부산테니스를 끌어가야 할 처지에 있는 부산시테니스협회장인 저는 진정으로 소망합니다.

더 이상 어떤 합의도출이 있겠습니까?
벼룩시장배가 부산에서 부당하게 탄생하게 된 숨어있는 깊은사연 또한 굳이 말하지 않겠습니다. 부산테니스의 국제대회는 10년을 노력해 온 시민의 대회인 부산오픈에게 맡겨주고 삼성증권팀은 부산연고소속으로써의 올바르고 정당한 권리와 함께 책임을 다 하는 길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문의 글을 드려 송구하오며 읽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07.11. 부산광역시테니스협회장 양 희 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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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돕기위해 참고자료를 동봉합니다.
(부산광역시체육회 국제대회심의위원회 벼룩시장배 심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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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벼룩시장배를 검토함에 있어 심의위원님들의 부정적 시각이 있었슴을 짚어 보고자 함입니다. 벼룩시장배 개최계획과 대회실행이 눈가림식입니다.부산시의 밀어부치기식을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2006년 11월 16일 회의당시, '2007벼룩시장배'를 심의하였던 검토자료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주: *부산테니스협회의 주최 주관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지금 부산시에서는 모든면에서 부테협을 배제하고 있습니다.
*'부산협회의 입장'이라는 글에서 밝혔듯이 동급의 대회가 같은도시에서 개최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테사모와의 갈등과, 부족한 시재정이 문제점을 안고 있어 분란이 예견되었슴에도 부산시에서 개최를 강행한것이 문제의 발단입니다.
*2005년 10월31일, 2006대회 심의자료에도 같은 문제점이 지적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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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동급의 두대회 보다 상급의 한대회가 절실합니다. 그동안 부산시민들이 10년간 키워온 '부산오픈'을 세계가 주목하는 투어급으로 성장시키는데 부산시에서 한걸음 더 나설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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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2005년코코펀대회는 시의회에 예산편성을 신청한 일이 없으며, '2005부산오픈'만 신청되었습니다. 시의회에서 '2005부산오픈지원'으로 명시되어 편성된 예산에서 일부를 부산시에서 임의 조각내어 코코펀으로 지원하였으며, 남녀대회로 (창설대회)개최되었습니다. 그런데 심의위원님들에게 이 건이 참조사항으로라도 반듯하게 보고되지 않은것이 궁금합니다.
*2006년대회가 여자부가 배제된 문제점이 지적되었습니다.)





(주; 부산오픈으로만 명시되어 있습니다. 액수의 규모가 문제가 아니라 시의회에 신청하여 예결된 금액을 타용도로 집행이 가능한지요. 무리한 집행을 한 당위가 있다면 부산시는 밝혀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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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벼룩시장배'는 첫대회인 2005년대회(코코펀대회)는 남녀대회를 개최하여 남자부만 치르는 기존의 부산오픈과는 차별화를 둔듯 하였으나, 2006년과 2007년대회는 계획서와 달리 여자부는 배제하고 남자대회만 개최하였습니다. )

(주; *2005년 10월31일, 2006년대회를 심의하였던 심의회의 자료입니다.개최는 남자부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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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2006년 11월16일, 2007년대회를 심의하였던 심의회의 자료입니다)


(주; *2007대회 역시 남자부만 개최되었습니다. 남녀상금과 ATP에 제출하는 신청비가 남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실제 대회는 남자부만 치뤘습니다. 국제대회심의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가장 중요한 대회상금액에 오타가 있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그 경위를 밝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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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트로피를 비롯한 모든 시상에서 남녀 2부로 구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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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자료의 세출에는 대회의 남녀상금을 구분하고 대회 타이틀은 국제남자챌린저대회로 하여 남녀 대회를 하나로 묶어 개최하는 계획서가 올려졌습니다.
*실현가능성에 있어 부산시테니스협회의 중요성이 재차 강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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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2007년 대회는 ATP에만 승인을 받았습니다. 벼룩시장측은 2005년코코펀남녀대회 때의 승인을 내세우며 2007년대회도 남녀대회를 개최하는 듯이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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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2006 대회가 여자대회가 배제된 것이 또 다시 지적되고 있습니다 .
*규모상 남자부만 개최하는 부산오픈과 비교해 볼때 남녀부계획이 타당하다고 본 것입니다.

*관계자들의 헌신적노력이 수반 되어야만 실현성이 가능합니다.
관계자인 부테협은 이 대회를 반대합니다.) -끝-


파일 :
조회 : 4590
작성 : 2008년 01월 22일 13: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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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an 부산시나 시 체육회의 독선적 행태에 대해 작은 분노가 생깁니다 아울러 삼성 감독님의 야릇한 처사가 생각에 걸리기도 하고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또 한 테니스라는 운동을 좋아하는 동호인의 한 사람으로서 부산시 테니스협회의 올바른 사고와 용기있는 행동에 찬사를 보냅니다 뜻이 있으면 길이 있듯이 반드시 잘못된 행정은 바로잡을 수 있으리라 믿어봅니다 그리고 양희우 회장님을 비롯한 부테협관계자 여러분의 노고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먼 미래에 우리가 남겨놓아야 할 일이 무엇인지 다시금 각성하게 합니다 부산 테니스의 발전과 비젼을 위해 고생하시는 님들이 있어 이 사회가 조금은 희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렵고 힘든 가시밭 길일진데 건강관리 잘 하시기를 두손 모으고 빌겠습니다 항상 진실과 정의가 바로서지요 부산시 테니스협회의 의견과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는 길이 있다면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11-20 17:51:45
bagus 위의 인산님의 글에 동의하며 ..........부테협 양희우 회장님및 관계자분께 진심으로 격려를 드리며 정의는 반듯히 승리하는법입니다......끝까지 진실을 찾고 옥석을 가려 반석을 만들때 까지 다함께 노력합시다......... 11-20 21:51:42
tenipa 부산시는 부테협이 단순한 부산시 소속의 산하 협회로만 생각하면 안된다 협회이기 이전에 부산의 주인인 부산시민들의 테니스 사랑의 결정체가 배경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즉 힘없는 산하기관이라고 함부로 대하는 것은 분명 오산이다. 더 이상 말이 필요없다. 이런 순수한 부산오픈대회를 어거지로 폐기하고 부산시민들이 반대하는데도 부산시와는 관계도 없는 일개 민간기업의 대회를 굳이 유치한 저의가 무엇인지를 반드시 밝혀야 한다. 또 베일에 쌓인 삼성증권팀에 대한 지원금의 상세한 내용을 한점의 의혹이 없도록 관련 증거물과 함께 부산시민들 앞에 낱낱이 밝혀야 한다. 11-20 22:30:54
이뿐 정말 말문이 막힙니다 부산시 체육회가 이렇게까지 지저분한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아직도 시민들에게 군림하려는 못된 공무원상을 가진사람이 있다는데 그저그저 말문이 막힙니다 이번일은 우리가 해결해야 될것같습니다 내용을 모르때는 그저 좋은게 좋지않겠나 했었는데 협회장님의 끝없는 투쟁이 분명한 이유가 있었군요.우리가 주인인 테니스의 이 번일을 꼭 진실을 밝히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11-20 23:52:22
김테니 협회장님 늘 수고하십니다.
이유가 있는 투쟁 힘내시고요 테돌님의 진정한 테니스 사랑에
늘 감동하며 파이팅을 보냅니다.
목감기 얼른 떨쳐버리세요 *^^*
11-21 07:34:57
낙화유수 부산시민이 아니라 같이 동참하지는 못하지만, 진정한 테니스를 위해 항상 수고하시는 님들의 올바른 길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11-21 10:30:20
겨울소나기 정치판에서 하는 청문에 우리들도 인사청문에 함 할까봐요
부테협 회장님 홧~팅
부산오픈 홨~팅
테돌이님 홧~팅
웹테사모님들 홧~팅.........
11-21 10:51:19
자굴산 부산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부산시테니스협회)의 장으로서 잘못하면 미운털이 되어 어려운 길이 될 것임을 알고도, 쉽지 않은 결단을 내려 이렇게 공개호소함은 명확한 의지 없이 불가능한 일입니다.
잘못된 것을 잘못이라고 쉽게 밝히지 못하는 현실 앞에 결단을 내리신 용기에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모르고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자행되는 수없는 부조리는 과감히 밝은 햇볕에 노출되어야만 개선발전할 수 있으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방관자가 아닌, 동행자로 웹테사모와 테니스동호인들, 정의를 존중하는 시민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화이팅 하십시오!

居天下之廣居(거,천하지광거)
立天下之正位(입,천하지정위)
行天下之大道(행,천하지정도)
得志與民由之(득지 여민유지)
不得志獨行其道(부득지 독행기도)
富貴不能淫(부귀 불능음)
貧賤不能移(빈천 불능굴)
威武不能屈(위무 불능굴)
此之謂大丈夫(차 지 위 대장부)

천하의 넓은 곳에 살며,
천하의 바른 자리에 서며,
천하의 바른 道를 행한다.
뜻을 얻으면, 백성과 더불어 함께하고,
뜻을 얻지 못하면, 홀로 그 도를 행한다.
부(富)하고 귀(貴)하여도 도리에 어긋나지않고,
가난하고 낮은 위치에 있어도 지조 변하지 않으며,
위협과 무력에도 능히 굽히지 않는 사람
이를 일컬어 대장부라 한다.
11-21 10:58:38
허시사랑 테돌이님 테니스 사랑이 항상 좋은 결과가 나올겁니다,
힘내시고 건강 챙기십시요,,, 화이팅...
11-21 11:17:59
전라 테돌이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자나요
테사모님 우리모두 한목소리 들려줄때가 아닌가요
부산시 체육회가 반성하는 그날까지...~투쟁
승리하는 그날까지...~ 테돌이님 건강 잘 챙기시길...
11-21 12:09:28
수창 우리들이 모르던 일들이 참으로 많군요.부테협의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저도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된다면 동참하겠습니다. 11-21 13:25:38
빛소금 양회장님 힘내세요)) 정의와진리는 항상 민중의 지원을 함께 할수있습니다 >>> 11-21 15:33:01
spark 부산시테니스 협회장님 정말고생이 많으십니다
전 진실의힘을 믿습니다 뒤에는 부산시민과수많은 동호인들이 힘을실어드릴겁니다 힘 내십시오 정말 우리가 모르는게 많이있네요
괜히 마음까지 차가워집니다 건강하시기를.
11-21 22:43:49
나주라 진정 웹테사모 회원님들의 힘을 모을 때입니다.
그것만이 진정 정의가 이깁니다.
정의는 가만히 있어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미력하나마 회원님의 힘을 모을 때 부산오픈이 진정 제2의 도약이 되리라 믿습니다.
11-22 10:34:56
♥서 영♥ 테돌이님..고생 많으십니다..날도 춥은데 건강도 챙기시길 바라구요^^
이런 내용을 부산시민,테니스 동호인은 반드시 알아야할 사항입니다..!
그리하여 정의가 어떤것인지 무엇때문에 게시판에 이리도 불이 붙었는지..
동호인 한분한분 다 아시고..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어 부산의 테니스를 지켜나가야겠습니다...힘을 모읍시다..화이팅..~!!
11-22 13:20:19
엑스트라 공무원들의 체육행정이란게 시민들을 위하는 건지...
차라리 없는니만 못하니.... 힘내십시오.. 바로잡아야죠...
11-22 14:32:59
문풍지 이번에 확실히 조자뿌이소...... 11-22 21:20:21
Redical 행정정보공개 요구라도???
행정기관을 상대로 하는일이라 만만치는 않겠지만 힘을 모아야겠네요..
11-23 13:38:10
메이저킴 안녕하십니까?
재단법인 부산광역시 테니스장학회 김화자 이사장 입니다
오늘 우연히 부산오픈 웹사이트에 들어와 협회장님글과 또 뜻있는 테니스동호인 여러분들께서올리신 많은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난 수년간 부산테니스협회가 부실한 운영과 화합을 외면한채 반목의 연속등으로 얼룩졌던 협회를 과감히 쇄신시키고 이제사 각계각곳 테니스동호인들 모두 화합을 이루어 내고 또한 새로운 비전속 깨끗한 모습 갖추어 나가기도 여념이 없을것 같은데 부산시 등등과의 힘겨운 고충들을 읽고 테니스계 원로 한사람으로서 저 역시 무척 안타깝고 아픈마음이네요

애초부터 벼룩시장배 첼린저대회는, 부산을 아끼고 부산테니스계 및 부산테니스동호인들을 진정으로 배려하며 사랑하는 수장이였다면 절대로 부산에 개최되선 안될 대회였습니다
시작 처음부터 일말의 의견수렴 한번없이 아예 부산테니스동호인들의 참 염원같은것은 안중에도 없이 무시된 채 삼성팀의 감독과 부산테니스 전임회장 두사람 끼리 잘못된 오기로 합당치 못한 그 어떤힘의 과시속에 저질러진 급조된 행사에 불과했었기에 어떤 의미에선 선량한 부산테니스동호인들 모두의 자존심이 무참히 짓밟힌 수치스런 행사였다고 공감하고있습니다

지난 얘기지만 결코 아무나 이룰수 없는 일들중 한예로, 수년전부터 사실 열악하기 짝이없는 우리 테니스계에 테사모라는 이름으로 테니스를 아끼는 젊은이들이 온갖 희생 마다않고 천신만고끝에 우리부산에 부산오픈 국제첼린저대회라는 큰업적을 일구어 정착시키고 전 세계속에 부산을 각인시키며 지금도 계속해서 더 큰 메이저대회 테니스메카의 꿈을 향해 안스러울 정도로 혼신을 다하며 노력중인데 난데없이 부라퀴처럼 굴러 들어온 냄새나는 거친돌이 자기토양에서 간신히 예쁘게 잘 자리잡아 가고있는 앳띤돌을 마구잡이식으로 뽑아내려하는꼴이 자행된거나 다름없습니다.

부산시는 정직하고 열심히 땀흘리는 선량한 시민들이 잘살수있는 행정을 살펴야하는데 이런 우리들 아픔을 외면한채, 기왕 현재 정착되어 있는 국제대회 하나라도 확실히 지원해 키워주실생각은 않고 서울기업 벼룩시장에다 부산시민의 혈세를 부어 지원하시려는것은 결코 온당치뭇합니다
그리고 삼성증권 테니스감독이시라는 분 !
명색이 한국테니스계 중진으로 계시면서 알만하신분이 가진힘 좀 있다고 순수한 지방테니스계 질서를 이렇게 마구 저해시켜가며 흔들어 놓으시다니 바르지 못한 처사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아무튼 우리모두가 다함께 총궐기 해서라도 이제 더 이상 삼성을 핑계로 시예산을 이용했던 벼룩시장배라는 이름은 이곳 부산에서 영원히 떠나보내는 길이 용기있는 길이라 생각하며 차제에 부산시 관계자님들께서도 저희들 청원을 귀담아 듣고 도와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11-23 20:04:56
개나리 평소 존경하는 김화자원로님.

뒷자리에 계서 조용히 사태해결을 지켜 보셔야할
분께서 이렇게 직접 나셔셔야할 사태까지 발전되어
세태가 참, 한심스러우며
조그마한 체육분야 에서 운동이라도 즐기며 산다는 것 자체도 이렇게 어려운가 격동이 넘칩니다.

분하고 잠도 오지않아 저도 11월23일 밤10시가 넘은
시간 부산광역시의회 홈피에
s.o..s..긴급구조요청!!
진정 시민이 부여한 "마패"를 가졌다면
보시고.들으시고. - 암행어사 출두요!! - 를 외쳐 달라고 피맺힌 당부를 하였습니다.

건강하십시요.
11-24 09:01:59
만덕이 이제 우리 모의 힘을 모아 그릇된 부분을 과감하게 도려내는 소시민들의 저력을 보여야 할때입니다,
바로 지금부터....
11-26 12:02:02
뜨레 캬! 어마어마 하구나 수박 겉핥기식으로 주워들은 서푼어치 지식만으로는
도저히 이해도 못하겟고 납득도 안되더니만 부산테니스 협회장님의 애끓는
장문을 접하고나니 막~말로 미 치 것 다 자고로 길이아니면 가지를 마라 했는디 ..... 테니스 초병! 부산테니스 협회 양희우회장님의 숭고한 의지와용기를 응원 드립니다
11-27 07:38:27
KISS 메이저 킴! 부산광역시테니스장학회 이사장님!
님께서 쓰시는 아이디처럼 부산테니스인 모두가 메이저대회 개최를 위한 용트림을 하고 있는 이 마당에 어찌하여 이러한 불상이 발생하여 마음속속히 헤집어 놓는지 님의말씀처럼 또한 협회장님의 조목조목지적처럼 우리는 개탄을 금치못합니다. 울분한 두주먹으로 가슴을 치고있습니다만.
칼자루든 자들의행태가 식상하고 또한 너무나 한심하여 모든걸 접어두고 뛰어 들어가고픈 지금 심정입니다.
이러한 처사에 대처하는 결의를 만민과 다함께 할수 없슴이 안타까우나 부산테니스협회와 부산오픈의 명예를 걸고 삼자 사자 모두가 승리 할 수 있도록

하십시다.
11-27 08:55:56
이백다마 부산시는 부산오픈이 가지는 의미와 가치와 비전을 곰곰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국력에 비해 부끄러울 정도로 프로 테니스 불모지인 대한민국에 어떻게해서 이런 훌륭한 국제대회가 개최될 수 있었는지 그리고 BUSAN OPEN이 부산시의 대외 이미지에 얼마나 기여를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BUSAN OPEN은 테사모의 것이 아니라 부산시민의 것이며 부산시의 것입니다. 이제 제대로 걸음을 걸으려 하는 작은 소년 BUSAN OPEN을 제대로 성장시켜 멋진 청년으로 키워내는 역할은 테사모의 몫이 아니라 부산의 몫인 것입니다. 지금 비록 챌린저급 대회이지만 언젠가 모든 부산사람들이 PIFF 처럼 자랑스러워 할 대한민국 유일의 투어급 BUSAN OPEN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정말 부산시의 따뜻하고도 정성어린 보살핌을 기대합니다.
11-29 11:08:13

전체 자료수 : 717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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