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열심히 관전하려 가려고 다짐하면서- |
임일본 |
올해는 더 좋아진 경기와 매너를 기대하면서 임일본
올해도 어김없이 부산의 유일한 국제테니스 경기가 테사모 여러분들의 고생과 땀으로 시작되었다, 이번 주내내 시간나는 대로( 건강이 올해는 좋지않아 그리 즐기던 테니스를 멀리하고는 있지만),,,관전만은 시간나는대로 가려한다.갈수록 뭔가 다저진 대회가 되어야 할텐데,,,하고 내일은 일요일이라 아침부터 가보려 한다. 좀 거친 말투의 부산사람들의 테니스의 경기장 매너는 지난해보다 좋아 질러는지? 외국인 선수들의 실력은 지난해보다 랭킹이 위인 사람이 많이 왔는지? 주위의 환경은 선수들에게 시합하기 좋은 조건이 많아 좋아졌는지? 기대를 하면서----. 부산을 알리는 좋은 기회인데 걱정을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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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12년 05월 05일 22:1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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