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좋은 주말인데도,,,집사람의 눈치를 보면서 예정대로 코트로 향했다.만 1년만에 테니스장을 찾으니,,감개무량한 마음이였다. 일요일이라 주위가 산만하여 선수들이 시합에 집중 못할 것같은 분위기가 올해도 좀 아쉬었지만, 그래도 작년보다 좋아 진것은 경기 관람하기 좋게 을 2,3코트 사이를 천막으로 되어있어서 관람자로서는 훨씬 그늘의 감사함을 느끼면서 편안하게 볼수있어서 좋았다. 그러나,시합 도중 기권하는 선수를 관리하는게 아직은 아마추어 적인 냄새를 풍기였다. 물론 언어 소통의 문제가 있었겠지만,,,응급차도 대기중인데,,20분 정도를 선수가 고통스러워하는데,,,분부측에서 신속히 대처못하는 면이 좀 아쉬었다. 영어 통역학생이 늦게 도와주는 걸로는 뭔가 부족함을 느꼈다.늑골이 부러진 느낌이었는데,,,,잘 치료받아 우리 부산에서의 테니스 경험을 좋은 추억거리로 돌아갔으면 하고 생각을 해본다. 그래도 본부측 여러분들의 고생하는 모습이 많이 보여서 좋았기는 했다. 분발하시고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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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12년 05월 07일 17:0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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