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크에 대하여 스윙의 뚜렷한 새로운 개념을 밝히고져 한다
포핸드 에 대하여 한번 보자 ,!
타법은 밀어내는것이 아니라 당겨오는 타법이 라야 더욱 좋아진다 ,,
당겨 온다는것은 고무줄을 당겨서 놓으면 갔다가 올때가 더욱 빨라지는것이다 ,,
이때에 공을 밈펙트 하는 타법이다 ,,,새로운 것이 아니라 본래 있는것을 찿아낸것이다 ,,
우리는 공을 네트 너머로 보내는 방법을 잘 모르는것같이 테니스를 친다
왜냐 하면 ,,몸이 자연스럽게 턴 하면은 라켓은 아래와 몸뒤에 있다가 앞으로 나오면서
밀어내는것을 자연적으로 가지고 있는데 ,,,이것으로 콘트롤 행야 하는데 ,,
그것이 부족하다 하여 앞으로 몸을 밀어내면서 팔까지 따라 가면서 임펙트를 만드니 ,,???
이 어려운 동작으로 배우니 ,,될리가 없다 ,,그래서 테니스를 자기가 어렵게 만들고 ,,"어렵다 한다 "
우리는 스윙의 턴잉속에 밀어냄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정확히 알아야 테니스의 스윙의 간단한 원리와
발전의 모습을 알수 있다 ,,,
1 라켓으로 공을 밀어낸다는 생각을 절대로 하지 말고 ,,스윙의 경로,,테크닉으로 공을 타격한다는 마음으로
쳐야 한다 ,,
2 공을 임펙트시는 당겨오는 동작속에서 있어야 한다
( 가는것보다 는 오는것이 빠르니까 ! 이속에 현대 테니스의 묘가 있음이니 ,,,!!!!
그러면 팔의 움직임은 ,,? 오른손잡이 경우 ,,,
팔을 내려놓은 위치에서 왼쪽 어깨로 손목을 이동한다는
개념으로 쓸어올리듯이 컨텍죤을 지나가면 된다 ,,
이때에 공을 밀어낸다는 생각은 하면 안된다 ,,
콘트롤이 상실되는 중요한 점이다 ,,
그냥 오른쪽에서 왼쪽어깨로 공을 스치면서 가면
이것이 바로 스트록 ,태크닉 의 바른 정의라 할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