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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도 이제 막바지에 들어 섰습니다.
아쉬웁기에 주일인 오늘 잠시 2시간 거리 230km 거리에 있는 북쪽을 다녀 왔습니다.
가을의 모습입니다 . 칼가리 (에드먼톤)에는 벌써 눈이 내렸다고 합니다.
따스한 부산이 그립습니다. 님들 건강 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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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6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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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08년 10월 20일 11:2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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