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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에 올린 글과 답변입니다. 낙화유수

부산광역시청 - 부산시에 바란다란에 올린 글입니다.


벼룩시장배 국제테니대회 및 전국체전에 삼성증권팀 불참에 대하여

작성일 2007-11-07

내용 인터넷상으로 화재가 되고 있는 부산시 연고팀인 삼성증권팀의 전국체전에 불참과 벼룩시장배 국제대회에 관하여 부산시민은 아니지만 바라보고 있자니 열불나서 부산시홈페이지에 몇글자 올리고자 합니다.
첫째, 삼성증권팀의 전국체전불참건 : 부산시에서 훈련비를 연간 천만원이상을 받으면서 사전에 충분한 조치를 취할 수 있었는데도 삼성증권감독이 늦게 통보 부산시체육회와 부산시테니스협회 및 시민들을 우롱한 것은 명백한 잘못임에도 사과한마디 없다는 것입니다.
둘째, 벼룩시장배국제대회는 회사홍보용 대회이지, 부산시를 위한 대회가 아니므로 지원비를 지급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부산시관계자는 이를 철저히 조사하여 진실을 밝혀 주시고, 엄중히 책임도 물어야 할 것입니다. 테니스인들의 분란을 막기위해 빠른 조치바랍니다.

글의 내용이 부산시책에 부적합하면 삭제하셔도 됩니다.


부산시 담당자님의 답변내용입니다.

답변내용 1. 부산 체육 발전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2. 부산연고 삼성증권 남자 테니스팀의 금년도 전국체전 불참으로 여러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불참 사유에 대하여 시 체육회를 통하여 확인한 결과, 이형택 선수의 장기적인 해외투어와 국가대표로 데이비스컵 대회 단.복식 출전 등 계속적인 경기에 따른 부상, 그리고 전웅선 선수의 갑작스러운 사직으로 인한 선수부족으로 체전에 출전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삼성증권 테니스팀에 배정된 훈련지원금 중 미집행액은 시체육회로 반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3. 벼룩시장배 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 지원과 관련하여, 본 대회는 세계남자 프로테니스협회의 승인을 받은 국제대회로서 국제스포츠도시 부산의 대내외적 신인도 등을 고려하여 금년 대회 개최를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논의를 통하여 테니스를 비롯한 우리 지역 체육 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오니,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 바랍니다.

앞으로 부산시의 행방을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파일 :
조회 : 2980
작성 : 2007년 11월 09일 14:28:39
수정 삭제 답글쓰기
낙화유수 수박 겉핥기식의 답변이지만, 정성이 조금 담겨있어 감사한 내용입니다.
담당자 : 체육진흥과 문 정주 (전화 888-2944)로
뜻있는 분들이 부산시에 많이 호소바랍니다.
11-09 14:32:34
겨울소나기 수고 하셨습니다.
이런 열정들이 믿거름이되어 차근차근히 이루어 지리라 생각합니다.
11-09 15:03:12
수창 낙화유수님은 부산시민이 아니지만 제대로 말씀을 드렸네요.
부산시민으로서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11-09 15:32:27
다가가다 낙화유수님 수고 많습니다. 수창님 말씀대로 거시기합니다.감사합니다. 11-09 15:43:31
자굴산 낙화유수님 수고 많았습니다.
제가 굿모닝 시장실에 올려 받은 답과 꼭 같습니다.
답변이 맘에 영 안들었지만 담당자-문정주님이 무슨 잘못이 있겠습니까?
담당자만 괴롭히는 것 같아 더 이상 가지 않았습니다.
담당자를 보니 윗선으로 전달된 것은 분명할 것이라 믿습니다.
11-09 21:50:57
으라차차 캐나다 , 토론토 입니다
강한자 한테는 강하고, 약한자 한테는 약해야 한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문제는 힘없는 공무원들이 그나마 본인의 바른 정도의 길에 부딪치고, 시의 우유부단한 행정 처사에서 나오는 결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대한민국이야 학연,지연 을 중시하다 못해 자기 밥그릇과 연결 된다 하여 자기 눈에 박힌 대들보는 못보고, 남의 눈에 박힌 티끌은 본다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을 많이 치루고 있습니다.
변양균 머리통이 신정아 치마속에 들어가니 앞을 볼수 있겠습니까 ? 국가의 예산을 저렇듯 낭비 하고, 쩡아를 위해서 어느 절엔가 예산을 둘러 내려 보내주고......
교회도 마찬가지 로 잘못된 짓을 많이 하고 있는것도 많습니다.재벌 기업처럼 교회도 상속을 받아 하나님의 기업을 대를 이어 가고 있는 어처구니 없는 짓을 많이도 하고 있지요. 사심을 버려야 합니다.
간단합니다. 공무원이면 한개인의 회사보다도 더 깨끗한 행정을 해야 나라살림이던 국민, 시민들이 편안하게 살수 있지 않을까요.
몇명의 누리꾼들의 수작에 열심히, 청렴하게 일하는 공무원들에게 누를 끼치고 있는것이 아니겠습니까.
한개인의 (자기욕심)을 버려야 합니다.국세청장 부터 구속되고 있지만 , 위에서 그러니 아랫물이 맑아 질수 가 있겠습니까. 어린나이에도(총각시절) 이건 아니다 하는 것을 안 저는 그 좋다는 한국전력을 그만두고 이곳으로 가방하나 메고 ( 3 천불 들고) 중고차 2천불주고 사고, 아파트세 마지막달치 까지 주고 나니 동전 몇닙만 남았어도 깨끗이, 정말 열심히 산다는 것에 자기 만족감으로만 살았습니다.
아랫직원들이 무슨힘이 있어서 예산을 부산오픈이다, 빈대다 하는 곳에다 배정 하겠습니까.
혹시라도 이글을 읽는 체육진흥과 문정주님은 이런 편법적인 문제때문에 격은 시간을 교훈삼아 더좋다는 높은 자리에 올라 가더라도 그렇한 유혹에서 벗어 날수 있는 정직한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아니면 이곳 캐나다에 이민 오시던가요.
이곳은 뛰는만큼, 노력하는 시간만큼 확실한 보상이 주어 지는곳입니다.
성공하는 이민자들은 부산을 떠날때 부산앞바에 자기 자존심이 모두 버리고 , 그나만 마지막 남은, 죽어도 버리지 못하겠다는 자존심은 태평양에 던져 버리는 사람은 분명 성공 하고 있습니다.
한번 생각이 맞다고 생각 하시면 이민 오셔서 전화 주십시요. 늦었다고 생각 할때가 적기라고 합니다.
마지막 한가지 부탁하고 싶은것은 (훈련지원금 미집행액) 회수금액 , 건은 분명히 명세서와 합께 자세히 알려 주십시요.
투명행정이야 말로 실추된 부산시의 명얘를 되찾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이럴때 담당자 들이 속시원하게 양심선언 한번 않하나........
그래야 썩은것 확도려 내고 치료해야 다시는 병이 제발 않하지..........
11-12 04:44:49
판도사 모든행정에도 정도가 있을것이고 순서가 있을것이다
부산시는 마술같은 편법을 부리는건 아닌가
높은 자리에서 자기주관식으로 편리하게 선뜻 결정해서 인심쓰듯 예산을 쓰지마라
행정지치국 담당이 답변을 하는걸 보면 그 위는 자치국장이겠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아직도 모른다 이대로 둘 일이 절대 아니다
11-12 09: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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