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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가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속에서 ,
한번더 여류라는 말이 실감나게 생각되는구나 !
한 나라의 원수가 스스로 생을 마감하고 ,
알수없는 많은 시간들이 열리어 가는 이때에 ,,,
가름들과 논에서는 마늘일에 바쁘게 일하는 우리 농촌 사람들 ,
가만히 생각해보니 한 세상속에서 제일로 좋았다 할때는 ,
과수농사 지으며 그저 하늘 바라보며 웃을때가 좋았는것 같구나 !
많은 先人들의 훌륭한 말은 ,
그저 책 속에서 나 있는말인줄 알았는데
살다 보니 느끼는것은 알수없다라는말이 정말이구나
문득 아침에 일어나서 마음속에 흐르는 말 한마디가 ,
"스스로 일하는 자는 일자리를 만들고 ,
꿈을 쫏는 사람은 불행할수 없구나 ! "
무엇을 한다 무엇을 이룬다 가 무슨 뜻이 있는가 ?
가며 오며 보는것에 무슨 의미를 두어야 하는가 ?
" 어리석은 사람의 칭찬듣기를 좋아하지 마라
그말에 웃는다면 당신은 진짜로 어리석은 사람이다 ?"
고요하게 밝아오는 아침 여명이 더욱 신선하구나
바람끝은 차고 날씨는 여름인데
변화는 변화되는 눈으로 보면은 변화가 엾다 했는데
간다 온다라는말이 슬프구나 !
하나도 변화지 않았는데 스스로 변화되었다 생각하니
인생의 흐름 속에 무엇이 크다 할수있으랴 ,,
삶의 크기가 무게에 있는것이 아니라 ,
향기에 있듯이 ,
그저 하루하루 하루를 소비하고 있지는 않는지
그저 삶의 향기가 있는시간이 되었으면 좋으련만 ,,,
오늘이 그날인가 ?
삶이 삶 다워지는날이
뵈이지 않는 향기가 사람의 마음속에 아름답게 피어나는 시간의 시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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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9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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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09년 06월 04일 05:3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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