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테사모 웹회원들의 도란도란 대화방, 수다방 입니다.
▣ 홈페이지에 가입한 회원은 누구나 테사모 웹회원입니다
▣ 다른 싸이트로 직접 이동을 유도하는 링크가 걸린 글은 삭제 됩니다
이글 거리는 태양이 머리 위에 올라 와 있을 때에는 시원한 물속에 라도 풍덩 들어 가보고 싶어 질때가 있습니다.
수영 실력은 맥주병 이라고 하지만, " 믿음이 그대를 구하였노라 " 라는 말씀에 의지 하여 쪼끼 하나 입은것으로 족하다, 싶어 걍 호수에 곤두 박질 머리 부터 쳐 박혀 들어가 봅니다.........
수면 위를 달리는 그 속도는 하이웨이를 달리는 기분 보다 더 시원 하게 느껴 지더 군요. 밀려 오는 파도를 넘어 가면서 혹시 라도 뒤집어 질까 하는 스릴도 만끽 하면서 말입니다.
해뜨기전 , 해질 무렵이면 수면도 잔잔 하지요.
아마 물고기 녀석 들도 조용 한것이 좋은가 봅니다, 그래야 고기가 잘 잡히 더라구요 ^^* ....
그리고 뜨거운 코트위에서 한바탕 께임을 하는 것도 그만 이지요 , 한겨울에 돔에서 비지 땀을 흘리는 것도 좋지만, 역시 테니스는 태양이 작열 하는 뜨거운 열기속에서 팡팡 내려 치는 볼 소리를 들으며 뛰어 다닌 것이 그만 인가 싶습니다.
울님들 그동안 여름을 어떻게 보내고 계시는지 궁금 합니다.
늘 건강 챙기 십시요 ,
멀지도 않은곳 토론토 에서 안부 전합니다. |
파일 :
|
|
조회 : 2072 |
|
작성 : 2010년 07월 15일 11:00:3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