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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명예의 전당 제이윤

프로 스포츠 선수들에게 최고의 가치는 바로 '돈'이다. 연봉이든, 상금이든 관계없이 '한 해에 얼마를 벌었는가?'는 프로 선수들의 성공과 실패를 말하는 척도가 되어 왔다. 특히나 테니스와 같이 상금이 걸린 종목에서 선수들의 수입은 바로 실력과도 직결되다보니 이래저래 선수들이 상금에 목숨을 거는 것은 당연한 일 일것이다.

그러나 프로 선수들이 돈에 목숨을 거는 것도 현역 선수시절의 얘기에 불과하다. 물론 선수시절에 열심해 해서 많이 벌면 좋은 일이다. 그러나 은퇴한 선수들에게는 돈의 가치는 별 의미가 없다. 오히려 돈 보다는 은퇴 후 얼마나 오래도록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수 있을지에 관심을 갖게 된다. 이런 의미에서 스포츠 선수들에게 '명예의 전당'은 가장 오르고 싶어하는 꿈의 무대라고 할 수 있다.

최근 그라프, 에드베리, 명예의 전당 헌액

지난 7월 12일, '테니스 여제' 슈테피 그라프(독일)와 '코트의 귀공자' 스테판 에드베리(스웨덴)가 명예의 전당에 공식 헌액됐다. 남편인 안드레 애거시(미국)로부터 "내가 알고 있는 가장 위대한 사람"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소개된 그라프는 은퇴한 지 5년 만에 명예의 전당에 입회하며 테니스 선수로서 최고 영예의 자리에 올랐다. 88년에 4대 그랜드슬램 우승과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하며 골든 그랜드스램을 달성했던 그라프는 22개의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비롯하여 통산 107개의 타이틀을 차지하며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중반까지 10년 가까이 여자 테니스계를 평정했다. 이날 남편 애거시를 비롯해 아들, 딸과 함께 명예의 전당을 찾은 그라프는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에 서게 돼 무척 흥분된다"며 감격스러워하면서 "내 테니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애거시를 만난 것이었다"며 애거시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시했다.

6개의 그랜드슬램 타이틀과 72주 동안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것이 인정되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에드베리는 자신의 오랜 코치였던 토니 피커드의 소개를 받고 수상대에 올랐다. "보리로부터 영감을 받지 못했다면 나는 이 자리에 설 수 없었을 것이다"며 조국 스웨덴의 테니스 영웅인 비외른 보리에게 영광을 돌렸다. 아내와 아들, 딸과 함께 명예의 전당을 찾은 에드베리는 "테니스계의 대선배들과 이 자리에 함께 설 수 있다는 것은 무척 영광스러운 일이다. 영원히 잊지 못할 순간이 될 것 같다"며 명예의 전당 입회 소감을 밝혔다.

올해에는 그라프와 에드베리 외에 1938년 호주오픈에서 미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우승한 도로시 체니가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됐다.

50년 역사, 186명 입회

지난 1955년 처음으로 문을 연 테니스 명예의 전당이 올해로 50주년을 맡게 됐다. 미국 로드 아일랜드주 뉴포트에 위치하고 있는 명예의 전당은 1955년 미국 테니스의 아버지라 불리는 제임스 드위트 박사를 포함해 6명의 테니스인을 입회시키며 테니스 역사의 메카로 자리잡았다. 뉴포트는 1881년 제1회 US오픈이 열렸던 곳으로 미국테니스협회는 이를 기념해 뉴포트를 명예의 전당 입지로 선정했다.

명예의 전당에는 올해 입회한 에드베리와 그라프를 포함해 역대 테니스 스타들과 테니스계에 공헌한 인물 186명이 헌액되어 있다. 명예의 전당은 ITF나ATP, WTA와 같은 테니스계의 공식 기구는 아니지만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적인 스타들이 헌액되어 있다보니 테니스인이라면 그들과 함께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명예의 전당에서 칭송받는 것은 그 어떤 것보다 당신의 명성을 높여줄 것이다"라는 문구는 명예의 전당의 입지를 잘 보여주는 부분으로 테니스계에서도 명예의 전당의 가치는 충분히 인정받고 있다. 명예의 전당은 매년 최근 선수, 마스터 선수, 컨트리뷰터 등 3부분에서 입회자를 선정한다.

최근 선수는 은퇴한 지 5년에서 20년 사이의 선수이며, 마스터 선수는 은퇴한 지 20년이 넘은 선수가 1차적인 입회 대상. 이들 대상자 가운데 명예의 전당 자격심사 위원회에서 후보자를 선정하고 200여 명의 테니스 전문 기자단 투표를 통해 75% 이상의 지지를 받으면 최종 입회가 결정된다. 후보자 선정과 기자단 투표에서 평가받는 것은 선수 시절의 테니스 실력을 비롯해 품위, 스포츠맨십, 인간성 등이다.

컨트리뷰터는 선수를 제외한 테니스인 모두가 대상자로 후보자와 최종 입회자는 명예의 전당 자격심사위원회와 기존 입회자들의 투표에 의해 결정된다. 후보자들은 전년도 US오픈 기간에 발표되고, 당해년도 초에 기자단과 패널들이 투표를 통해 75%의 지지를 받으면 최종 입회가 확정된다.

입회 세레모니는 윔블던 다음주에 열리는 명예의 전당 챔피언십 대회 기간중에 뉴포트에서 열린다. 명예의 전당 챔피언십은 북미대륙에서 벌어지는 유일한 잔디코트 투어대회이다. 한편 1974년까지 명예의 전당 입회자는 미국인들로만 결정되었으나, 영국의 마지막 윔블던 우승자인 프레드 페리(영국)가 입회한 75년부터 전 세계 테니스인으로 확대되었다.

80년대 이후 은퇴한 선수 가운데 명예의 전당에 입회되어 있는 선수들을 보면 명예의 전당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남자의 경우, 비외른 보리, 일리 나스타세, 기예르모 빌라스, 지미 코너스, 존 매켄로, 이반 렌들, 메츠 빌란더, 보리스 베커, 스테판 에드베리 등. 모두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선수들이다. 물론 세계 1위에 올라야 명예의 전당에 입회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200여명의 기자들 가운데 75% 이상의 동의를 얻어내기 위해서는 세계랭킹 1위는 필수적인 셈이다.

여자 선수의 경우에도 빌리진 킹, 크리스 에버트, 트레이시 오스틴,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슈테피 그라프 등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선수들이 대부분이다. 80년대 이후 은퇴한 선수 가운데 세계랭킹 1위에 오르지 않고도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 선수는 지금도 여자 테니스계에서 큰 역량을 보여주고 있는 팸 슈라이버가 유일하다. 앞으로도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선수는 계속 나올 전망이다. 이미 은퇴한 짐 커리어, 피트 샘프라스, 패트릭 래프터 등은 이미 헌액된 선수들과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선수들이다. 여자 선수로는 마르티나 힝기스와 아란차 산체스 비카리오 등이 1순위로 꼽히지만 명예의 전당 입회를 위해서는 은퇴 후 5년이 흘러야 하기 때문에 이들의 이름은 시간이 지나야 볼 수 있을 듯 싶다.

최고의 테니스 박물관 갖춰

본래 '명예의 전당'은 미국의 'Hall of Fame'을 번역한 말이다. 위대한 업적을 남겨 지속적인 존경을 받아온 사람들을 기리기 위한 기념관으로, 각 분야별로 명예의 전당이 있는데, 효시는 조지 워싱턴, 아브라함 링컨, 앤드류 카네기 등이 헌액된 뉴욕시립대학교(브롱크스)에 있는 기념관이다.

테니스 명예의 전당 역시 테니스 기념관이자 박물관의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각국 테니스 협회에서 테니스 박물관을 만들고, 특히나 4대 그랜드슬램의 경우 제 각각 테니스 박물관을 만들어 놓고 있지만, 규모나 전시물의 면면으로 보나 단연 명예의 전당이 최고의 테니스 박물관으로 꼽힌다. 명예의 전당 박물관은 시대와 전시물에 따라 15개의 관으로 나누어져 있다. 테니스 초장기 시대부터 60년대까지 테니스가 진화한 과정을 7개의 관으로 나누어 당시의 용품은 물론이고, 유명 선수들의 플레이 모습, 트로피, 테니스 관련 서적 등을 전시해 놓고 있다. 그야말로 테니스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셈이다. 명예의 전당 헌액자 관에는 지금까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테니스인들을 한 자리에 볼 수 있다. 그랜드슬램의 역사를 알 수 있는 그램드슬램관, 데이비스컵과 페드컵, 테니스 룰의 변천을 볼 수 있는 ITF관, ATP 선수들을 따로 전시한 ATP투어 갤러리와 WTA 선수들을 모아 놓은 WTA투어 갤러리 등은 각각의 특색에 맞는 전시물로 세계 테니스를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게 한다.

명인의 반열 증거

명예의 전당이란 용어는 최근 어디에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가장 흔하게 들을 수 있는 데가 바로 테니스와 같은 스포츠 분야이다. 얼마 전 박세리가 입회 요건을 갖춘 LPGA 명예의 전당이나,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은 우리에게 익히 잘 알려져 있다. 이들 외에도 올림픽 명예의 전당, 하키 명예의 전당 등 스포츠 분야에서 무수히 많은 명예의 전당이 있다. 최근에는 스포츠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 자동차 명예의 전당 등으로 그 의미가 확대되어 사용되고 있고 심지어 인터넷 사이트에서도 조회수가 많은 글들을 명예의 전당으로 따로 분류하기도 한다.

어찌되었든 명예의 전당은 특정 분야에서 최고를 지칭할 때 사용되는 것만은 확실하다. 테니스 명예의 전당 역시 테니스 분야에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최고 선수들을 헌액시켜 그들의 명예와 업적을 기리고 있다. 앞으로 매년 추가될 명예의 전당에 어떤 인물들이 헌액되는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운 일일 것이다.

-역대 테니스 명예의 전당 입회자-

2004 슈테피 그라프, 스테판 에드베리, 도로시 체니
2003 보리스 베커, Francoise Durr, Nancy Richey, Brian Tobin
2002 팸 슈라이버, 메츠 빌란더
2001 이반 렌들, Mervyn Rose
2000 말콤 앤더슨, Robert Kelleher,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1999 존 매켄로, Ken McGregor
1998 지미 코너스, Herman David
1997 H.W. "Bunny" Austin, Lesley Turner Bowrey, Walter Clopton Wingfield
1996 Rosie Casals, Dan Maskell
1995 크리스 에버트
1994 Bud Collins, Hana Mandlikova
1993 Lamar Hunt, Angela Mortimer Barrett
1992 트레이시 오스틴, Philippe Chatrier, Bob hewitt, Frew McMillan
1991 Ashley Cooper, Llie Nastase, 기예르모 빌라스
1990 Joseph F. Cullman 3rd, Jan Kodes

1989 Gerald Patterson, Virginia Wade
1988 Evonne Goolagong Cawley
1987 비외른 보리, 빌리 진 모핏 킹, Dennis Ralston,
Alex Olmedo, Stan Smith
1986 Dorothy Round Little, Chuck McKinley, John Newcombe,
Nicola Pietrangeli,Tony Roche, Ted Tinling
1985 아더 애시, David Gray, Ann Haydon Jones, Fred Stolle
1984 John Bromwich, Adrian Quist, Neale Fraser,
Manuel Santana, Pancho Segura
1983 Clarence Clark, Lottie Dod, Jaroslav Drobny,
Ernest Renshaw, William Renshaw
1982 로이 에머슨, William McChesney Martin, Tom Pettitt, Lance Tingay
1981 로드 레이버, W.E. "Slew" Hester, Mary Outerbridge,
Dorothea Douglass Chambers
1980 켄 로즈월, Lew Hoad, Reginald Doherty,
Lawrence Doherty, King Gustav V of Sweden

1979 마가렛 스미스 코트, Jack Crawford, Gladys Heldman,
Al Laney, Rafael Osuna, Frank Sedgman
1978 Maria Bueno, Pierre Etchebaster, Kathleen Mckane Godfree,
해리 호프만, 수잔 랑랑, Anthony Wilding
1977 Manuel Alonso, Norman Brookies, Budge Patty,
Betty Nuthall Shoemaker, Gottfried von Cramm
1976 르네 라코스테, Jean Borotra, Henri Cochet, Jacques Brugnon,
Mabel Cahill, Dick Savitt
1975 Lawrence Baker, Sr., 프레드 페리, Ellen Roosevelt
1974 Bertha Townsend Toulmin, Fred Hovey,
Juliette Atkinson, Bob Falkenburg
1973 Alastair Martin, Darlene Hard, Gene Mako
1972 Bryan Grant, Gardnar Mulloy, Elizabeth Ryan
1971 알시아 깁슨, Elisabeth Moore, Vic Seixas, Arthur Nielsen
1970 Tony Trabert, Perry Jones, Shirley Fry-Irvin, Clarence Griffin

1969 Charles Garland, Marie Wagner, Karl Behr, Doris Hart, Atr Larsen
1968 Allison Danzig, 잭 크레이머, Maureen Connolly Brinker,
Pancho Gonzalez, Eleonora Sears
1967 Bobby Riggs, Bill Talbert, Margaret Osbourne du pont,
Louise Brough Clapp
1966 Joe Hunt, Frank Parker, Theodore Pell, Ted Schroeder
1965 Pauline Betz Addie, Ellen Hansell, Watson Washburn,
Don McNeill, James Van Alen
1964 Alice Marble, 돈 벗지, George Lott, Frank Shields,
George Adee, Sidney Wood
1963 Wilmer Allison, Sarah Palfrey Danzig, John Van Ryn, Julian Myrick
1962 John Doeg, Ellsworth Vines, Helen Hull Jacobs
1961 Vincent Richards, Frank Hunter, Malcom Chace,
Fred Alexander, Harold Hackett

1959 Bill Tilden, 헬렌 윌스 무디
1958 Bill Johnston, Molla Bjurstedt Mallory, R. Lindley,
Maud Barger-Wallach
1957 Mary K. Browne, Maurice McLoughlin, Hazel Hotchkiss Wightman,
Richard N. Williams 2nd
1956 William Clothier, Dwight Davis, Holocombe Ward,
Sutton Bundy, William Larned, Beals Wright
1955 Richard Sears, 제임스 드윗트, Henry Slocum,
Oliver Campbell, Robert Wrenn, Malcom Whitman Joseph Clark

출처 : 테니스 코리아

파일 :
조회 : 3587
작성 : 2004년 08월 22일 21: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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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자료수 : 138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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