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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게 칠 것인가 아니면 밀 것인가? 악어



칠 것인가, 밀 것인가는

나에게 날아오는 상대 볼을 보면서 결정할 문제보다는
파트너 서로간에 정신적인 호흡의 문제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복식경기에서 자신이 우리 팀을 이끌고 나아가며 전체적인 경기의 흐름을 조율하는
에이스인가, 아니면 우리팀의 에이스가 결정을 낼때까지 자신의 지역을 끊질기게
막아내는 파트너인가를 생각하라는 내용입니다.

더욱 쉽게 이야기한다면 자신이 파트너의 입장인데 자기에게로 날아오는 볼들이
사정없이 강하게 친다면 NTRP 4.0의 에이스와 3.0의 팀원간에 평균 실력이 3.3에
머물며 승리보다는 패배에 가깝다는 이야기이지요.

상대 서브의 리턴부터 스트록으로 강하게 치고 들어간다면 " " 그 강하게가 7~8개가
성공하는 정도까지의 강도이여야지 5~6개 정도의 성공률이라면 상대를 도와주는
모양새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할 리턴입니다.

어차피 포인트가 45:0이나 0:45라면 강하게 치다 실수하여도 크게 문제가 없으나
30:30이나 듀스에서 서브 리턴을 강하게 치다 범실을 하면 옆에 서있는 파트너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는데 파트너간에 호흡에 문제를 일으킵니다.


정식 시합에서는 더블 폴트는 범죄행위이며, 자주 반복되는 서브 리턴의 범실도 112로
전화해야할 도발적인 행위입니다.
나 하나로 인하여 옆의 파트너까지도 패배를 감수해야 한다면 이는 비상식적인 도발행위이며
이후로의 시합에서 당신의 파트너가 당신과함께 시합을 치름을 기피할 수도 있습니다.

패배는 내 탓이요, 승리는 파트너가 잘 하였기 때문이다는
당신은 인격자요, 진정한 실력자이다가 맞겠지요 !!!!!!!!


평균 NTRP 3.3이 아닌 3.7로 끌어 올립시다.

일반동호인 클럽에서 비슷한 실력의 파트너들을 미리 선발하여 가능한 자주 파트너를
이루게 하는게 실제 정식경기에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파트너간에 눈빛만 보아도 알수가 있고 심지어 숨소리만 들어도 느낌이 온다면
호흡이 잘 맞는다는 소리를 주위에서 들을수 있게 됩니다.

경기에서는 상대에게서 날라오는 볼 하나에는 한사람만이 반응을 보여야 효과적이며
나머지 다른 한사람은 날아오는 볼이 아닌 그 다음을 대비하는 위치로 이동하는게
효과적인 파트너간 위치의 포메이션이 됩니다.

전위 위로는 로빙이 짧으면 전위가 뒤로 물러나며 처리하고, 만약 길다면 전위는 사선으로
빠져 나오고 옆의 파트너가 사선으로 뛰어나가며 로빙을 처리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저는 경기의 초반에 일부러 전위 뒤로 로빙을 띄웁니다.
이는 상대 파트너간에 호흡이 잘 이루어지는가를 파악하기 위함이며 상대의 스매싱의
강도가 어느 정도인가를 알아낼 수가 있습니다.


정식 시합에서는 초반에 서로간에 기세 싸움이며 어느팀이 분위기를 선점하느냐에
따라서 초반 승부가 이루어지며 가능한 상대의 장단점을 파악하는데 주력하여야하며
중반 이후로는 우리팀의 에이스가 경기 흐름을 조율하여야합니다.

파트너간의 대화로 상대의 누가 약하니 2:1로 집중 공략하자, 누가 스매싱이 약하니
로빙은 그쪽으로 올려라, 누구는 백이 슬라이스이고 범실이 자주 나오니 그쪽으로
코스를 잡자는등 두사람이 호흡을 같이하며 뚫고 나아가는 리더쉽과 실전 경험에서
나오는 예측력이 필요합니다.



에이스는 상대의 약점을 빨리 파악하고 끈질기게 파고 드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궁지에 몰린 상대가 필연적으로 결정을 낼수 있는 볼을 자신의 파트너에게 올리도록
교묘하게 유도하기도 하지요.
파트너는 자신의 앞을 커버하다가 상대에게서 올라오는 결정구를 실수없이 끊어준다면
이외로 경기는 쉽게 끌고갈수 있으며 파트너의 사기 또한 충천하고 이런 경우에는
범실이 거의 나오질 않습니다.


보통 에이스가 먼저 서브를 넣습니다.
또한 백측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팀에서 서브권을 먼저 가지고 백측에 위치한다면 거의 에이스가 틀림없고
볼을 무섭도록 강하게 결정을 내는 사람이 의외로 파트너인 경우가 많으며
볼의 위력은 다소 떨어지나 범실없이 이리 저리 코스를 볼을 보내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에이스가 거의 맞습니다.

이리 저리 코스로 볼을 보내면서 챤스를 만들면 옆의 파트너가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결정을 내는 파트너의 타입이 아주 많지요.
결정구를 잘 내는 사람에게 아주 느리고 뚝 뚝 떨어지는 연타를 두/세개 보내면
무언가 해답이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평균 NTRP 3.7을 만들기 위하여 에이스의 역활에 첫번째는
자기 파트너 보듬기입니다.
먼저 자기편의 파트너 마음을 편하게 해주어야합니다.
파트너가 연이은 범실을 해도 빙긋이 웃으며 화이팅을 외쳐줌으로서
이 다음의 결정구를 날릴수가 있음이요,
만약 파트너의 실수를 원망하는 눈빛이 보여진다면 파트너는 상대팀 2명과 자기팀
에이스까지 3명을 신경 쓰느라 온몸이 경직되고 목석처럼 굳어져서 재데로된 팔로스로우
하나 나오질 않으며 속으로는 부글 부글 안타까움에 직면합니다.

파트너가 잘 치면 에이스하지요.
못 치니까 파트너의 역활인데 거기에다 실수한다고 눈치밥을 먹으면 일명
쪼는게 당연하지요.
그 사람하고 파트너하면 편해....
이런 소리를 들을수 있는 사람은 진정 에이스입니다.

경기에 지고 파트너에게 외면 당하면 두번 지는 경우가 아니겠습니까 ?????


" " 얘, 나 지금 떨고 있니 " "
경기중 내가 한두번 실수 하였을때, 옆의 파트너에게 자주 하는 나의 조크입니다.
서로간에 한바탕 웃지요.

하지만 저도 수양이 덜된 인간인지라 경기중 파트너를 실망시키는 과오를 자주
저지르며 후회하고, 다시 실수하고를 반복하지요.
아직은 에이스가 아님이 자명합니다.

ㅎㅎㅎ ㅓㅓㅓ

파일 :
조회 : 12626
작성 : 2004년 12월 18일 22:17:36
수정 삭제 답글쓰기
해피사랑 좋은 내용이내요... 전현중의 테니스교실 "고수되기"란에서 읽은 기억이 나는데......... 12-19 21:01:34
슈퍼맨 고수가 되기 위해서 마음의 수양을 해야 겠네요 연말 건강하시고 운동 많이들 하세요...해피 뉴 이얼.......... 12-23 16:28:56
테니스 화이팅 공감하는 글입니다. 저도 아직 미숙하여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파트너보다도 아직 실력이 떨어져 부럽기만 합니다
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집중력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12-23 17:11:02
Andrei 공감하는 내용을 가진 좋은 글입니다. 빅 브로든의 '테니스2000' 서문에 보면 테니스에 대해 "Laugh & Win"이라고 정의합니다. 그래야 실력이 는다고...

그래도 저 같은 왕초보는 게임을 하면 파트너한테 미안합니다. 실력이 좋지는 않더라도 웃으며할수 있는 파트너가 긴 안목으로 보면 좋을 듯 합니다.
12-25 17:44:00
임창섭 항상 공감하는 내용이지만 다시한번 되새깁니다. 감사합니다.
12-27 22:02:51
스리차박 마음만(?)은 에이스 아니 초특급 에이스시군요.. 곧 실력도 초특급 에이스가 되시기를... 12-29 11:42:33
지포 님의 글을 읽어보니내 맘을 꿰뚤어 보는 듯 합니다.
저는 강하게 그리고 끝내려는 욕심에 게임을 망쳐버리곤 합니다.
쪼금만 부드럽게 치면 ACE급(애구 민망해라)이라고 하는데....
맨날 듣던 이야기, 오늘 눈으로 읽어보고 많이 깨우쳤습니다.
감사합니다.
12-29 23:20:36
spark 복식을주로하는 우리동호인들은 먼저나의짝이 부담없이게임을 할수있게끔행동을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ㅎㅎ나도인간인지라)어떻튼내파트너가편안해야나도잘된다고생각합니다 왜냐면 내가잘안되고무안할땐 화이팅하며힘을실어줄수있는 파트너를원하기때문입니다 12-30 20:24:21
그리운 샘 테니스 게임은 즐거운 놀이이며 단순한 스포츠에 불과할 따름입니다. 하지만 승부에 연연해서 친선게임에서도 서로 인, 아웃으로 다투는 사람이라면 테니스를 할 자격이 없는것이죠. 테니스는 영국 귀족들이 매너를 최우선 덕목으로 삼고있는 운동인데 사실 매너없는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우선 복장불량. 특히 여름에 칠부바지 입고 치는 사람, 테니스양말 아닌 일반 양말신고 나오는 사람, 공 줄때 억지로 스핀 많이 걸어 주는 사람. 등등 제 생각엔 그런 사람들은 단순히 테니스를 할뿐이지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은 아니겠죠..파트너쉽또한 그렇습니다. 시합중에 잔소리는 제생각엔 매너가 없는 자세가 봅니다.
결국 잔소리 하곤 본인이 실수할 땐 그 머쓱해하는 표정 어이가 없죠. 지금은 잔소리 받을 실력이 아니지만..하하.. 전 에이스인가 봅니다? 클럽사람들이 저하고 하면 편하다고 하더군요.^^ 전 어쨌든 멋있고 , 다이내믹한 테니스를 하고 싶네요. 잔재주 부리고 미지근한 연결구로 일관하는 그런 테니스는 사절입니다. 굵직하게 들어가는 스트로크, 파괴력있는 스매싱, 서브, 날카로운 발리...제가 원하는 테니스입니다. 승부보단 재미있는 놀이라고 생각하죠...강한 스매싱의 짜릿한 손맛은 그야말로 모든 스트레스가 날라가는 듯 하더군요. 끝으로 괜히 파트너에게 눈 흘기거나, 잔소리할려고 할때 혹시 나는 그런 실수하지 않았던가 생각해 보는게 어떨까요? 이상 샘프라스와 페더러를 꿈꾸는 아마추어의 허접한 글이었습니다.
01-02 19:36:50
체육교육과 저는 부담이 덜가는 단식을 좋아하는데 님 말씀을 들어보니
저의 부족함이 느껴집니다.. 좋은 글 정말 감솨드려요
01-28 22:13:33
테짱 우리는 스포츠가 자꾸 엘리트 위주의 운동을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요즈음은 많이 좋아졌지만...프로 선수들은 자신들의 직업이고 일반인들은 그냥 즐기는 운동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모든 사람들이 편하게 찾을수 있는 테니스, 그리고 즐길수 있는 스포츠로 테니스가 좋은 것 같습니다... 02-19 03:55:05
호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복식을 할때 일반적으로 한방에 점수를 얻으려고
자칭 에이스인 파트너가 실수를 연거퍼 할때는 정말 안타깝지요.
사회생활과 같아서 배려해주고 잔공을 치면서 결정구를
파트너에게 만들어 주는 것이 진정 점수로 연결되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어요. 그러다가 결정구가 나오면 멋있게,묵직하게
코너에 꼽고....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02-21 17:44:10
장작패기 저는 자신의 테니스스타일에 따라 다르게 해석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강하게 때리는 공격적인테니스를 추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레벨에 들어서면서부터 공격지향적 게임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엔 잦은 실수가 일어날수도있습니다만, 단한포인트를 따더라도 상대방의 실수보다는 깨끗한 우리득점을 할수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상대방도 더욱 긴장하게되어, 정말 테니스경기가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동호인들 또한 버티는플레이보다는 은근히 공격지향적 테니스를 더 좋아합니다.
동호인들사이에서 승패가 그리중요합니까. 무슨 윔블던 타이틀이 걸린것도 아닌데 공하나하나, 파트너의 실수하나하나에 왜그리 집착을 하는지...

자신의 능력치를 마음껏 발휘할수있는 테니스문화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테니스란 운동을 즐기기위해서, 즉 테니스를 하기위해서 테니스를 하는것이지, 이길려고 테니스를 하는건아니겠지요.....
모든것이 승부에 초점이 맞춰진 테니스문화도 좋은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칫 파트너를 배려해야한다는 플레이가 무조건 좋은건 아니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승부보다는 멋진테니스를 추구하는 분위기,
진정한 파트너의 배려란 이기기 위한 절제가 아니라 승패를 초월하여 파트너가 마음껏 자기기량을 펼칠수있도록 배려해주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2-22 12:25:24
앵글샷 정말 마음에 와닿는 내용입니다. 실력이 비슷한 고수라도 파트너가 되면 위축되고 실수할까봐 실력이 30%도 안나오는 경우가 있는 반면에 (그런 분들은 게임 중간중간 몇마디씩 하시거나 뒷모습만 봐도 표정이 보입니다.), 반대로 마음이 편해서 제 실력이 100%이상 발휘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런 분들은 거의 말씀이 없고 웃음으로 대신하거나 게임끝나고 포인트를 찝어서 딱 한마디만 해주시죠.) 02-26 09:52:23
앵글샷 그래도 저같은 하수들이랑 게임해주시는 분들에게는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아무리 잔소리를 듣더라도 다음에는 긴장하지 말고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려서 보답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수준이 안 맞는다고 한명이 올때까지 기다리며 3명이서 하염없이 난타만 치시는 고수분들이나 게임에 하수가 끼게되면 얼굴 표정이 변하면서 빨리 게임 끝내려는 분들 보면 정말 실망스러울 뿐입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미래의 테니스인들을 잃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됩니다. 02-26 10:06:51
릴리가드 본문글이나 댓글 모두 좋은 말씀들입니다.
어차피 동호인 테니스는 건강을 유지하고, 생활의 활력소로 활용해야할 여가선용의 수단 아니겠습까? 정정당당하게 승부 하면서도 너무 승패에 좌우되지 않으며 파트너에게나 상대편에게 지나친 부담을 주는 행위들은 삼가해야 좋을것 같더군요.
03-12 08:53:24
goodtime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복식 매치에서 서로의 호흡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알수 있었던것 같습니다아직 게임에는 서툴지만 게임에 익숙해 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플레이를 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04-13 18:54:56
떠돌이님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05-13 19:11:15
테고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05-17 23:34:01
지각 애 나 떨고 있니??
좋은 실수 무마용 애교네여^&^**
06-08 12:52:36
jssjms 복식경기에서 질때마다 이 본문과 댓글을 읽으면서 마음을 고쳐잡고 있습니다. "파트너가 잘치면 에이스를 하지", " 그 사람과 한편을 먹으면 마음이 편해" 이 두 문장이 특히 마음에 와 닿습니다. 07-20 15:35:50
테고수 테니스 실력은 어느정도에 오르면 오십보 백보, 따라서 파트너간의 호흡 및 부담감을 주지 않는 게 게임을 잘 풀어나가는 요령이고, 파트너의 리듬을 깨뜨리는 방법을 강구하는게 승리의 열쇠인것 같다. 09-07 15:00:29
불사풍 아주 좋은 내용입니다.
고수가 되기에는 배워야할 점도, 수양해야 할 것들도 있군요.
난 언제나 이러한 것들을 넘어서는 진정한 고수가 될것인가~~~~~
열심히 하겠습니다.
09-29 07:28:11
신영하 당신은 진정한 에이스 임에 틀림없습니다.
10-19 17:35:05
빅가이 에이스는 파트너에게 찬스를 만들어 줄려고 샷을 하는데 파트너는 그냥 넘기거나 또는 강타 만 날린다면 정말 힘들어진다.
에이스도 파트너를 생각해야 하지만 파트너도 에이스가 잘하니까
자기하고 싶은데로 한다면 같이 시합하기 정말싫어진다.
특히 시합끝나고 나 실력 늘었지 하고 말하면 정말......윽
파트너 여러분 에이스 힘들게 하지말자구요
자신이 하는 발리 스매싱 등 찬스볼은 에이스분이
만들어준다는 것을 ......
09-04 09:35:04
정발리 많은것을 생각하게하는 글이네요 10-13 19:13:03
할리 역시 복식은 호흡 같아요 마음이 통하는 파트너라면 기분이 좋아요 설상 게임에 지더라도...즐기는 테니스를 하는것 같아요..
03-09 00:18:22

전체 자료수 : 138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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